코로나 끝나면 도전! 전세계 베스트 호텔 뷔페 4

호텔의 꽃은 ‘뷔페’다. 출처: unsplash 여행지 호텔을 고를 때 꼭 찾아보는 것이 뷔페 후기다. 방이 아무리 좋아도 뷔페가 형편없다면 안 될 일이다. 코로나 시국 가장 그리운 상황이 있다면 바로 여행지에서 느긋하게 조식 뷔페를 즐기던 일이다. 향긋한 모닝커피와 갓구운 빵 그리고 신선한 과일 잼, 기름기 좔좔 흐르는 구운 베이컨과 서니사이드업 달걀

[만약에 여행] NYT가 뽑은 올해 사랑해야 할 52곳…여플이 뽑은 5곳

[만약에 여행] NYT가 뽑은 올해 사랑해야 할 52곳…여플이 뽑은 5곳 ​ 짝사랑은 이래저래 힘들다. 사랑하는 존재를 위해 마음을 쓰면서 들키지 않아야 하는 그 줄타기가 은근 어렵다. 요즘 같은 계절에는 좋아하는 이 자리에 몰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놓기도 하고, 그가 오가는 곳에 일부러 찾아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기도 한다. 이 모든

오감만족 세계여행 :: 한국에서 마라케시로, 단 다섯번으로 갈 수 있다면

오감만족 세계여행 :: 모로코의 도시, 마라케시 ​ 해외로 떠나기 위해 항공권 최저가를 일상적으로 검색하던 과거가 그립다. 코로나 19로 인해 숨어있던 국내여행 부흥은 좋지만 해외만이 채워줄 수 있는 감성이 있다. 새로운 시간과 공간에서 이방인이 되는 감각이 그렇고, 표지판 하나 글자 하나가 크게 들어오는 이 감각이 그렇다. ​ ​ 해외여행은 그래서 즐거웠다.

인터넷 접속 불통에도 OO여행가는 진짜 이유

인터넷 접속 불통에도 OO여행가는 진짜 이유 ​ 직장인의 애환을 나타내는 단어 ‘쉼포족’ ​ 휴식마저 포기한 사람들을 말한다.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4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45.7%(복수응답)는 ‘업무가 너무 많아서’ 휴식을 포기한다고 답했다. 이어서 ‘회사, 상사의 눈치가 보여서'(39.6%),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32.5%)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 ​ 스스로를 쉬는 것을 포기하는

아직 알라딘 앓이 중이라면?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하룻밤을!

그렇다. 영화 알라딘을 보고 푹 빠져버린 에디터는 마라케시 호텔을 찾기 시작했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지금 당장 떠날 수 있다면 어디로 가고 싶어?”라는 친구의 질문에 주저 없이 답했다. “나? 아프리카 모로코에 있는 마라케시”. 여행 콘텐츠를 만든다는 이유만으로 자주 듣는 질문이기에 ‘지금 당장’이라는 두 단어만 듣고도 어떤 질문인지 쉽게 파악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