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71m 롤러코스터를 걸어 올라간다? 영국에 등장한 90분짜리 투어 프로그램

 놀이공원의 꽃은 롤러코스터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영국에서 등장했다. 빠른 속도로 내려올 때 스릴 대신 71m 높이 최고점을 천천히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근사한 경치를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다. 출처= 블랙풀 플레저 비치 공식 홈페이지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18일(현지 시간) 영국 블랙풀 플레저 비치의 ‘워크 더 빅원 XL 투어’에 대해 소개했다.

“목 부러졌다” 사고 속출한 日 위험천만 놀이기구 최후

도쿄 후지큐 하이랜드의 롤러코스터 ‘도도돈파’. /사진=플리커 일본의 한 놀이공원의 ‘세계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가 이용객들의 잇따른 골절 사고로 결국 운행이 중단됐다.   23일(현지시간) 미 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잦은 안전사고로 논란이 되고 있던 도쿄 후지큐 하이랜드에 있는 롤러코스터 도도돈파(Do-Dodonpa)에서 이달 초 추가로 네 명이 골절 사고를 당했다.   도도돈파는 지난 2001년 설치된

13층 빌딩 높이 ‘악마의 외줄 롤러코스터’ 13일 오픈

‘악마의 롤러코스터’가 오픈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중부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 그레이터 어드벤처’는 지난 13일부터 1개 레일로만 운행하는 롤러코스터 ‘저지 데블 코스터(Jersey Devil Coater)’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저지 데블 코스터를 즐기는 모습 / 식스 플래그 그레이터 어드벤처 홈페이지 이 롤러코스터는 13층짜리 빌딩과 거의 비슷한 높이로 1개 레일 롤러코스터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위치까지 올라간다. 급강하 경사각은 87도, 낙차는 약 40m, 최고 속도는 시속 93km에 달한다. 저지 데블 코스터를 즐기는 모습 / 식스 플래그 그레이터 어드벤처 홈페이지 ‘저지 데블 코스터’라는 다소 무시무시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이 지역에서 전해지는 전설에서 따왔다고 한다. 여기에 붉은색 카트와 노란색 레일이 살벌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저지 데블 코스터를 즐기는 모습 / 식스 플래그 그레이터 어드벤처 홈페이지 2개 레일로 작동하는 일반적 롤러코스터와 달리 이 롤러코스터는 1개 레일로 움직이고, 승객들은 한 사람씩 일렬로 탑승한다. 그래서 다른 롤러코스터보다 폭이 좁고 회전 반경이 작아 그만큼 더 큰 스릴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한편 롤러코스터를 통틀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은 이 테마파크에 있는 ‘킹다 카(Kingda Ka)’다. 높이만 139m에 최고 속도는 시속 206km나 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페라리 월드’에 있는 ‘포뮬러 로사’다. 최고 속도가 시속 240km나 된다.최용성 여행+ 기자 애플이 17세기 건물 복원해 지은 매장 수준

“얼마나 무섭길래…” 롤러코스터 타다 기절한 여성의 최후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다 의식을 잃은 40대 여성이 결국 사망했다. 사진 – Holiday World & Splashin’ Safari 웹사이트 8일(현지시간) 쿼리어앤프레스(Courier&Press)에 따르면 오하이오주에 사는 던 얀코비치(47)는 지난 4일 인디애나 남부 산타클로스의 테마파크 ‘홀리데이 월드 앤드 스플래싱 사파리(Holiday World & Splashin’ Safari)‘를 찾았다가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평소 놀이공원에서 인기가

내후년엔 꼭 사우디에 가야지! 반드시 이걸 타야 하니까! ㅎㄷㄷ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 롤러코스터가 등장할 전망이다. 위치는 중동 사우디아라비아. 키디야 인베스트먼트 컴퍼니가 미국 테마파크 전문 기업 식스 플랙스와 제휴해 오는 2023년 개원하는 ‘식스 플랙스 키디야(Six Flags Qiddiya)’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 ‘팰콘의 비행’ 롤러코스터가 레일 위를 올라가는 상상도 / 사진=키디야 인베스트먼트 컴퍼니 ​ 롤러코스터 이름은 ‘팰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