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전용 엘리베이터 줄게” 벤틀리가 만든 초럭셔리 아파트 들여다보니

세계적인 명차 브랜드 ‘벤틀리’도 미국 마이애미 주를 택했다. 애스턴 마틴, 포르쉐에 이어 벤틀리도 아파트 설립에 나섰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파트 이름은 ‘벤틀리 레지던스 마이애미’다. 마이애미 써니 아일랜드 비치에 위치할 예정이며 근처에는 그보다 앞서 공사를 시작한 ‘애스턴 마틴 레지던스’가 자리한다. 출처= dezer platinum realty 공식 홈페이지 출처= dezer platinum realty

“루브르 문 닫고 구경, 돈 주면 다 돼” 논란의 VIP 관광법

톱스타 연예인, 미국 대통령 등 VIP들만 상대로 비밀리에 운영해온 여행사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그런데 인터뷰 중 일부 내용이 시민들에게 민폐로 보일 수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미국 럭셔리 여행사 시에나 찰스(Sienna Charles)의 대표 재클린 시에나 인디아(Jacklyn Sienna India) 씨가 CNN 뉴스와 21일 인터뷰를 가졌다. 출처 –

강남 한복판에 루프톱 수영장? 호캉스 끝판왕이라는 이곳

​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자동으로 몸을 일으키는 아침을 지나,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도착하면 하루를 어떻게 보낸 건지 후회스러울 때가 많다. 주말이 되면 방전된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싶다가도, 다가올 평일의 고단함에 그저 침대에 누워 허송세월을 보내게 된다. ​ 집 나가면 고생이라지만, 이대로 집에만 있을 순 없었다. 단 하루만이라도 조용한 휴식을

4천억 5성급 럭셔리 기차 내부는 과연 어떨까?

기차 여행은 한 물 갔다고만 생각했다. 부자들은 개인 제트기를 타고 전세계를 동해번쩍 서해번쩍 옮겨 다니고 초호화 요트를 타고 바다를 누비면서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긴다. 이런 트렌드에 반기를 든 사람이 있다. 기차야말로 미래의 친환경적 여행 수단이 될 거라는 확신에 찬 주인공은 바로 프랑스 디자이너 티에리 고갱이다.  최근 BBC와 CNN 등 외신들이 앞다퉈

중국이 작정하고 오픈한 ‘세계 최고층 호텔’, 어느 정도길래…

사진 출처= 언스플래쉬 중국 상해에 세계서 가장 높은 호텔이 등장해 화제다. ​ CNN은 최근 높이 632m로 중국서 가장 높은 건물인 상해 타워(Shanghai Tower) 꼭대기에 J 호텔이 문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서 가장 큰 호텔 및 관광 기업 진 지앙 인터내셔널(Jin Jiang International)이 소유하고 있다. (좌) 호텔 입구. (우) 리셉션. / 사진=

서울에서 3시간30분 만에 지중해 여행 떠나는 방법|부산 기장 아난티 코브 1박2일 여행기

​ 서울에서 3시간 30분, 지중해 부럽지 않은 천국을 찾았다 부산 기장 아난티 코브 ANANTI COVE 아난티 코브는 부산에서 가장 빠른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에 자리했다. 아침 6시30분 객실 테라스에서 본 일출. 황홀했다. ​ ​ 비행기를 타지도 않았는데 해외여행 떠난 기분 ​ 아난티 코브 앞바다는 지중해를 닮았다. ​ ​ 세상에서

왕족으로 태어나진 못했지만…여행적금 열심히 부으면 귀족 기분 낼 수 있는 세계의 숙소 6

​ 왕족의 삶을 산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영화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를 보면서 잠깐 그런 생각을 해봤다. 매시간 화려한 드레스를 갈아입고 아름다운 궁전에서 매일 밤 잠들고 매일 아침 눈 뜨는 기분은 뭘까. 글쎄, 왕족으로 태어나는 건 불가능하지만 적어도 여행적금을 열심히 부으면 하룻밤쯤 그 삶을 체험해 보는 건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