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초댄스 추던 거기! 제주도민 효리도 못참고 뛰어든 울진 바다

뛰어드는 바다 VS 바라보는 바다 ​ 여름 바다를 이야기할 때 항상 의견이 갈린다. 바다에 갔으면 당연히 뛰어들어야지! 여름 바다를 찾는 이유를 해수욕에서 찾는 사람이 있는 반면, 바다는 바라봤을 때 가장 좋은 것이라고 멀찌감치 거리를 두는 사람도 있다. 경북 울진으로 가면 바라보는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도 뛰어드는 바다를 선호하는 사람도 완벽하게 충족시켜줄

본격 기억 조작 여행, “당신은 지금 동해바다가 보고싶다”

​ 본격 기억 조작 여행,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동해‘로 ​ ​ ​ ​ 지난겨울, 방영 전부터 화제의 드라마였던 <사랑의 불시착>의 첫 방송을 아무 생각 없이 틀어놓고 보다 웃음이 터졌다. ‘저기 동해 아냐?’ ​ 출처 : 티비엔 유튜브 / 보양온천컨벤션호텔 ​ 드라마상에선 중국의 한 호텔로 스쳐 지나갔지만, 또 웬만한 사람들은

ktx 강릉~ 동해 연결 임박! 올 겨울 동해로 떠나야 하는 이유

오는 12월 말, KTX 강릉선이 동해시까지 연장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릉역에서 동해역까지 철로는 약 35㎞. 이 구간이 개통하고 나면 수도권에서 동해시까지 2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KTX 개통을 앞두고 동해시의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고속철이 뚫리면서 더 흥하게 된 옆 동네 강릉의 변화를 몸소 지켜본 탓이다. 개통에 앞서 여행플러스가 먼저 동해시에 다녀왔다.

지금 가장 핫한 동네 강원도 고성에서 보낸 멋진 하루

너무 늦은 감이 있었다. 진작에 왔어야 하는 건데. 아직 그을음이 채 가시지 않은 건물과 듬성듬성 구멍 난 숲을 마주하고 가슴이 먹먹해졌다. 지난 4월 최악의 산불 사고를 겪은 강원도 고성. 단일 화재로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고성 산불에 정부는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다. 안타깝게도 고성은 아직까지 산불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화재 원인 규명,

[양양 서핑] 바다에 뛰어들고 싶던 날, 떠났다.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 훌쩍 떠난 적이 있나요?지난 주말, ‘서핑을 배워보고 싶다’라는 생각에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1시간 만에 양양행 버스에 올랐습니다. (욜로족 인정?)가방 속에는 와인 한 병, 수영복, 간단한 세면도구로 끝. 양양으로 떠나는 길, 가벼운 짐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이미 1시행 버스에 올랐으니 도착 예정 시간은 넉넉하게 3시 30분. 당일치기는 무리임을 판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