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가기 좋은 서울 실내 데이트 코스 9

추운 겨울, 가기 좋은 서울 실내 데이트 코스 9 추워서 꼼짝없이 집에 있고 싶지만, 사람은 만나고 싶은 당신. 혹은 반복되는 데이트 코스에 질려 색다른 공간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연인, 친구, 부모님과 이런 곳은 어떨까?글 = 지세희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뇌가 섹시해지는 ‘파주 ART 트립’ 2탄

옹골차다:(순우리말) 옹골지고 기운차다, 실속있게 꽉~~! 차있다 1탄의 명필름 아트센터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 전시부터 영화까지 옹골차던 ‘파주출판도시’의 순간들을 글과 사진으로 세세하게 기록한다. 취재하며 관계자에게 들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는 덤. 오늘도 파주로 출발한다. 1. 명필름 아트센터 4층 ‘마당을 나온 암탉’ 전시회 ‘마당을 나온 암탉’은 명필름이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개봉 후 112일 만에 2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부산에 가면] 가성비·가심비 다 잡는 부산 여행법 그리고…

[부산에 가면] 가성비·가심비 다 잡는 부산 여행법 그리고… ​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맹추위 등이 겹치며 외부 활동이 더욱 쉽지 않은 분위기다. 코로나 블루와 레드, 블랙으로까지 확전되며 심리적 우울과 불안 또한 커져간다. 장바구니 물가도 오르고, 정치 사회 뉴스도 불안정한 소식이 자주 들려와 스트레스가 쌓인다. ​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심신의 안정이다.

낭만 감성 ‘낭낭한’ 파주 로맨틱 데이트 코스 4

‘낭낭하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지. ​ 2014년 인터넷에 등장해 인기를 끈 신조어로 국어사전에서는 찾을 수 없다. ‘많이’ ‘넉넉히’ 라는 뜻으로 쓰인다. 당일치기로 다녀온 파주가 그런 곳이었다.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적절히 어울리는 파주는 한마디로 낭낭한 도시였다. ​ ​ 친구들과 일상적으로 가던 데이트 코스는 질렸다. 사람이 많아 위험하기도 하다. 겨울 오기 전

한국 맞지? 아는 사람만 안다는 비밀스런 여행지의 정체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에 옷깃을 여미다 보면, 즐길 새도 없이 지나간 가을이 더욱 아쉽게 느껴진다. 분명 저번 주까지만 해도 반팔을 입고 있었는데, 하루아침에 두꺼운 코트라니. 다가올 겨울의 풍경이 기대되지만, 반짝하고 사라진 가을이 그리운 지금. 초록과 노랑 사이, 계절의 틈을 헤집고 간신히 담아온 가을의 풍경이 있다. 쌀쌀한 바람이 불기 전 다녀온 논산의

해외 100만명 검증 마친 ‘디지털 꽃놀이’ 홍대 상륙

사계절 오감만족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관 오픈30일 홍대에 플라워 바이 네이키드 국내 첫선플라워아트 컬래버레이션 카페 등 핫플 예감 새로운 것에 대한 검증은 물리적인 시간이 뒤따른다. 때문에 많은 이를 통해 확인을 거쳤다면 일단 믿고 볼 수 있다는 방증이다. 해외에서 100만 명 이상이 관람하며 인기를 입증한 ‘디지털 꽃놀이’가 홍대에 상륙한다는 소식에 관심이 뜨겁다. 글로벌 미디어 아트 전시 ‘플라워 바이 네이키드(FLOWERS BY NAKED)’가 오는 30일 홍대 에이케이앤(AK&) 4층 스페이스앤(SPACE N)에 문을 연다. 약 1000㎡(300평) 규모에 들어선 이번 전시는 꽃을 주제로 자연의 순환에 따라 살아 숨 쉬는 비밀의 화원을 미디어아트로 구현했다.  총 8개의 주제로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사계절 내내 눈이 내리는 빅북(Big Book), 반짝이는 만화경 거울 속에서 금빛 황홀감에 빠져들 수 있는 글로윙가든(Glowing Garden), 흩날리는 꽃잎을 바라보며 후각과 촉각으로 자연의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칠(Chill)과 단델리온(Dandelion), 달콤한 꽃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는 시크릿오브시크릿가든(Secret of Secret Garden), 모든 인터랙티브아트 요소들이 총망라돼 클라이맥스를 이루는 체리블라썸가든(Cherry Blossom Garden) 등의 존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전시관 옆에 위치한 카페 바이츠앤(BITES N)에는 자연적인 재료에 아트를 가미한 시그니쳐 음료와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플라워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체험형 카페인 바이츠앤은 플라워바이네이키드 전시를 주최, 주관한 크리에이티브 콘텐츠그룹 네이처랩스가 운영하는 카페 브랜드이다. 이번 전시는 연중무휴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입장가는 대인 2만원, 청소년 1만6000원, 소인 1만2000원이며,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장애인, 경로우대자, 군인은 동반 1인까지 1만4000원의 할인 특전이 주어진다. 오픈 기념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개관일인 30일까지 네이버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홀리데이인호텔 패키지 등 각종 추가 할인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플라워 바이 네이키드 홍대를 총괄한 네이처랩스의 마민기 회장은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인증의 즐거움을 모두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핫플 예감 플레이스로, 홍대피플을 포함한 트랜드세터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플라워 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힐링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전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결국 이렇게 되다니…민폐 캠핑족이 차박지에서 벌인 일 – 여행플러스

제한 시간 180분, ‘성북동 완전 정복’ 도전하다

평생을 서울에서 살았지만 아직까지도 서울을 완벽히 모른다 성북동을 여행 목적만으로 간다면 어떤 매력을 만나게 될지도 잘 모르겠다 방탈출게임을 좋아하는데 코로나 시국이라 실내 게임이 꺼려진다 여행은 가고 싶은데, 여행 코스를 짜기는 귀찮다 필자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이들이라면 주목. 우리에게 안성맞춤인 이색 여행법이 있다. ​ 출처= 로스트 본부 홈페이지 서울 도심에서

[요즘女행] 경주는 봄이지, 핑크 물결로 난리난 경주 핫플 모음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당신의 기억 속 경주는 어떤 곳인지. 역사 교과서 속 유적지로 가득해 학생들의 ‘수학여행 단골 코스’로 꼽히는 경주. 필자도 ‘경주’ 하면 선생님의 설명을 한 귀로 흘리며 친구들과 얼른 숙소에서

이 뷰가 무료? 일몰 기막힌 홍대·신촌 숨은 스폿들

유독 답답하고 지친 하루를 보낸 날이면, 바로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매일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며 오가는 서울의 거미줄 같은 길을 아주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며 꽉 막힌 가슴을 뻥 뚫어버리고 싶은 날. SNS에서 ‘뷰 맛집’으로 소문나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도, 비싼 돈 줘야 올라갈 수 있는 전망대도 싫을 때,

[요즘女행] 서울 도심 초고층으로 떠난 봄맞이 ‘오색 여행’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특별한 걸 하지 않아도 ‘집콕’하며 시간을 잘 보내는 편인 필자도, 매년 이맘때쯤 되면 어디든 떠나고 싶어진다. 멀리 떠나지 못하는 요즘은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설렘이 괜히 밉다. ​ ​

[요즘女행]’블핑’ 제니도 반한 파리 핫플이 한국에? 서촌에서 파리를 만나다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 “코로나 끝나면 어딜 제일 먼저 가고 싶어?”라는 질문을 받으면, 늘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가 있다. ​ ​ 온갖 수난을 겪었지만, 그럼에도 어느새 떠올리며 추억하고 있는 애증의 도시

[요즘女행] 오픈하자마자 난리, ‘저세상 영롱함’에 빠져드는 이곳의 정체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SNS에 ‘좋아요’ 쏟아지는 ‘인생 사진’ 건지고 싶다, ​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공부도 되는 곳을 찾고 싶다, ​ 쉽게 찾아보기 힘든 세계 각국의 독특한 해양 생물들을 만나보고 싶다 ​

[요즘女행] 최고급 시설에 뷰는 덤, ‘5성급 캠핑장’ 어느 정도길래…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새하얀 눈이 내리던 날, 서울 한복판에 있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를 찾았다. 소복소복 쌓인 눈을 밟으며 호텔로 향한 이유. 바로 캠핑하기 위해서다. ​ (좌)더 플라자 서울. (우) 서울 시청광장

[Again 일상] 보고 찍고 놀고…멀리 말고 가까운 알짜배기 여행지 3

[Again 일상] 보고 찍고 놀고…멀리 말고 가까운 알짜배기 여행지 3 ​ 어쩌면 우리 곁에서 코로나19는 사라지지 않을 지도 모른다. 마치 감기처럼 말이다. 그래서 요새 생겨난 말이 ‘위드(With) 코로나 시대’이다. 이겨내거나 없애지 못한다면 더불어 살면서 슬기롭게 일상을 누리는 길을 찾자는 뜻이다.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메달아도 돌아간다고 했던가. 계절도 거스를 수 없다.

[요즘女행] ‘인생샷’ 건지러 가볼까, 성수에서 찾은 여행 콘셉트 카페 3

“회색 건물만 보고 사는 현실에서 외각으로 나가지 않아도 숲을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요.” ​ “많이 유명해지면 유흥가가 되거나 현지화 되기 쉬운데, 성수는 가게마다 각자만의 정체성이 뚜렷해서 좋아요.” ​ “성수부터 뚝섬까지 평지라 걸어 다디거나 전동 킥보드를 타고 구경하기 편해요. 카페거리를 거닐다보면 다양한 콘셉트와 색감에 몇 번을 가도 질리지

[서머 바캉스] 폭염 시작 시원한 여름밤 위한 야경 맛집 여행지 5

[서머 바캉스] 폭염 시작 시원한 여름밤 위한 야경 맛집 여행지 5 ​ 요새 날씨가 변화무쌍합니다. 13일 기상청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제주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령했습니다. 특히 경북과 제주도가 달아오를 것으로 예보했는데요.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를 전망이라고 합니다. 서울 여의도 63빌딩 / 사진 = 한국관광공사 지긋지긋하다는 표현이

LA 그 맛 그대로일까? 화제의 에그슬럿, 인턴이 직접 줄 서봤다

“ 인스타그래머블” “느림과 저온의 미학” “하이엔드 에그샌드위치” ​ 지난 10일, 삼성역 코엑스에는 계단을 넘어서까지 긴 줄이 펼쳐졌다. 위와 같은 화려한 수식어가 붙은 음식점, ‘에그슬럿’이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그슬럿이 원래 어디 있고, 왜 그렇게 유명하고, 누가 이 줄을 서냐고? 어떤 이들은 줄을 서서까지 먹는 이들을 바보 취급 할 테고, 또

[펀.쿨.섹 여름피서] 도시로 떠나자, 내 마음대로 조립하는 DIY여행

Fun Cool Sexy :: 여름피서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 여름 피서는 DIY DIY =Do it yourself. 소비자가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스스로 만들게 하는 상품. 언제부터인가 소비자가 제품의 생산에 관여를 하는 과정은 ‘귀찮음’ 이 아닌 ‘재미’의 요소로 작용했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더욱 개인화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다는 점은 DIY의

[시크릿투어] 해외 방불케 하는 러블리 인생샷 핫플 15곳

[시크릿투어] 해외 방불케 하는 러블리 인생샷 핫플 15곳 ​ 목이 탄다. 입이 마른다. 나라 전체가 아니 전 세계가 코로나 19에 휘청거리고 있다. 때마침 앞으로 여행은 코로나 19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이라는 누군가의 말이 귓전을 맴돈다. 더 이상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날 수 없는 것인가. 아직까지는 답이 없다. 백신 개발 소식은

[서울 핫플] 뻔한 데이트코스 말고! 요즘 난리인 인사동 핫플레이스 (Feat. 방탄소년단 굿즈)

영화보고 밥먹고 카페가고, 밥먹고 영화보고 카페가는 데이트에 지쳤다면? 방탄소년단 팬인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왔는데 마땅히 데려갈 곳이 없다면? 방한 외국인들이 꼭 찾는다는 관광지, 인사동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곳’ 으로 불리는, 뻔하고 재미없다는 오명을 쓰기 쉬운 인사동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그 풍문의 가운데엔 지난 해

[주말 데이트] 눈 내린 창경궁, 대학로 구석구석

– 창경궁 대온실 / 생전 처음 본 고궁의 설경 – 학림다방 /  우리들의 청춘을 기억하는 장소– 호호식당 /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일본 가정식 식당– 낙산공원 / 한양 도성을 따라 거닐다전날 일기예보에도 없던 폭설이 내려서 다음날 대학로 데이트가 걱정되었습니다.하지만 이상하게도 눈 내린 덕분에 더 포근하고 훈훈한 데이트가 되었어요!by. 박민영 에디터 창경궁 대온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창경궁 <생전 처음 본 고궁의 설경>전날 일기예보에도 없던 폭설이 내린 덕분에 아름다운 고궁의 설경을 감상할

[주말 데이트 어디?]추운 날 또 어디를 가려고? 충무로면 몰라도!

어릴 적 서울 충무로에 가면 영화배우를 쉽게 만날 수 있는 줄 알았습니다. 어른이 된 후. 충무로를 수없이 지나쳐갔지만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배우를 만날 수 없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영화인의 거리’ 충무로 곳곳에는 여전히 영화와 관련해 역사와 전통이 깊은 장소가 많습니다. 아울러 인근 동국대학교 등 대학생들이 자주 오가면서 감각적이고

[주말 데이트 어디?] 잘 먹고 잘 놀았다고 소문 자자한 고척동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 첫 번째 주말 데이트 코스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인끼리 새해 다짐과 목표를 세울 조용하고 오붓한 장소멋진 한 해를 보내기 위한 스웨그와 기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지난해의 아쉬움과 후회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버릴 수 있는 시간이 모든 것을 충족시킬 완벽한 데이트 코스가 고척동에 있습니다.by. 박민영 에디터 – 맛과 건강을 보장하는 /

[주말 데이트 어디?] 기분 좋은 에너지가 가득한 합정·홍대

지난주, 젊은이들의 활기가 느껴지는 합정·홍대를 다녀왔습니다.홍대에서 만난 어린 친구들은 모두 개성이 있고 멋쟁이였습니다. 추운 겨울에 방한이 가장 중요한 저의 옷차림과 전혀 달랐습니다. 그 친구들 사이에서 있으니 가슴이 뛰고, 저도 소매를 걷고 치마 한단을 줄이고 싶더라고요.기분 좋은 에너지가 가득한 합정·홍대 데이트 코스를 추천합니다.by. 박민영 에디터 – 깔끔한 인테리어와 고급 티라미수 / 세인트 아이비스,

[주말 데이트] 명동은 이미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데이트 코스 정하셨나요? 저와 같은 경우, 크리스마스에 춥고 사람 많은 곳에서 굳이 데이트를 하기보다는 한적하고 따뜻한 실내에서 보내는 것이 좋더라고요. 하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커플만 ‘미리 메리크리스마스~’할 수 있는 데이트 코스를 추천합니다. by. 박민영 에디터 – LED 장미와 멋스러운 성당 / 명동성당– 한상 가득한 일본

[주말 데이트 어디?] 낭만 가득한 방산·광장시장 데이트코스!

이번 주 데이트 코스 추천 대부분 커플이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블로그에서 검색한 맛집에 가서 식사를 하고 최근 개봉한 영화를 보는 데이트를 매주 반복합니다.서울에서 조금 색다른 데이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by. 박민영 에디터 – 인쇄공장 속 이색 카페 / 4F 카페, 방산– 석고방향제 DIY / 향기 나는 집, 방산– 녹두전과 막걸리 /

판교 오붓한 데이트코스 TOP 3

안녕하세요, 여행+의 존자룡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판교입니다. 둘만의 시간을 오붓하게 보다 조용하면서도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데이트코스를 여행+가 추천해 드립니다. [1] 판교역 라스트리트 <출처 = http://m.blog.naver.com/yo82np111/220742923851> 라스트리트는 판교역 4번출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4번출구 육교를 올라오면 잘 꾸며진 이태리풍식 거리가 바로 촤아아악 보인다능! 라스트리트는 벤치나 테이블이 많이 있기 때문에반려견이랑 산책 하기에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