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왜 거기서 나와” 호캉스 중 창밖에 등장한 의문의 남성

호캉스를 즐기던 부부가 창밖에서 맨손으로 건물을 오르는 남성을 목격해 화제다. 가디언즈 등 외신은 영국 최고층 빌딩인 더 샤드(The Shard)에서 투숙 중이던 커플이 겪은 황당한 이야기를 보도했다. 지난 4일 호텔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던 중년의 부부는 창밖에 등장한 의문의 소음에 의해 잠에서 깨어났다. 한 남성이 40층 객실 창밖에 붙어 그들에 손을 흔들고 있던 것이다. 투숙객 폴 커피(Paul Curphey)는 가디언즈와의 인터뷰에서 “창이 흔들리는 소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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