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꼭 솔로탈출 원한다면? 사랑이 싹트는 대구 로맨틱 데이트 코스

어느새 1월이 다 가버린 시점에서 한 달 전 야심차게 세운 새해 계획과 다짐을 되돌아본다.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 모르겠다. ‘아직은 연초니까…’하며 회피하고 있는 건 나뿐일까 걱정도 된다. 올해는 사랑하게 해주세요! 많은 이들이 새해 소원으로 간절히 빌었을 ‘솔로 탈출’. ‘언젠간 생기겠지’하며 더는 미룰 순 없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구 당일치기 여행을

‘대구 사람들 다 여기 있었네’ 현지인 맛집 4곳 직접 가봤더니…

​ 대구는 음식이 맛있기로 꼽는 지역은 아니다. 그래서 더욱 고민이었다. 자주 오기 힘든 대구여행, 이왕이면 “참 맛있게 잘 먹고 다녔다”는 기억으로 남기고 싶었다. 그래서 묻고 또 물었다. 20대인 친구들부터 부모님 지인들까지 대구 현지인을 총동원해 ‘대구 먹킷리스트’를 만들었다. 그 중 고르고 골라 네 곳을 다녀왔다. 대구 여행 중 ‘찐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꽃남>부터 <미스터션샤인>까지! 100여편 무대된 대구 캠퍼스 3

대학 시절을 떠올리면 꽤 많은 친구들이 저마다 ‘캠퍼스 부심’을 갖고 있었다. “우리 학교가 벚꽃피면 가장 예쁘다”든지, “우리 학교는 스냅 사진 명소”라든지. 기자도 캠퍼스 예쁘다는 소리를 자주 듣던 모 학교 출신이라고 밝히면 늘 주목을 받곤 했다. 매일 꾸벅꾸벅 졸며 벼락치기 하던 기억만 가득한 대학 시절이지만, 캠퍼스 얘기만 나오면 아직까지도 괜스레 어깨가

놓치면 손해! 야경 끝내주는 대구 ‘조명맛집’ BEST 3

낮보다 밤이 더 좋은 당신! 화려한 도시와 블링블링한 조명이 만나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야경 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자신 있게 대구를 추천한다. 대구가 뭐 볼 게 있냐고? 야경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냐고? 대구의 밤 풍경을 감상해봤다면 이런 의문이 들 수가 없을 테다. 진짜 대구의 매력을 만끽하기 위해선, 조금 피곤하더라도 하늘이 어두워질

‘그땐 그랬지’세월의 흔적 품은대구 추억여행 스폿 4

시간이 멈춘 듯 다양한 추억을 품고 있는 곳.현란하진 않지만 낭만적인 분위기로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된대구의 추억여행 스폿 4곳을 소개한다. 01. 계산성당 한옥으로 지어졌다가 화재로 소실된 후1902년 고딕 건축 양식으로 완공된대구 최초의 서양식 건물.박정희 전 대통령이 결혼식을 올린 곳이다. 천주교대구대교구 주교좌계산대성당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10 01. 계산성당 웅장하고 엄숙한 분위기와스테인드글라스의 화려함이

대구 최고 명문가에서 종갓집 고택 안에 카페차린 이유

지금 대구에서 가장 핫한 카페는 250년 고택에 있다. 대구시청에서 출발해 차로 40분을 달려야 도착하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주말이고 주중이고 방문객이 이어진다. 달성군 현풍읍 못골(지동마을)에 위치한 한훤당고택 카페를 찾는 손님들은 다양하다. 막 걸음마를 뗀 아이와 함께 온 아기엄마, 다과를 시켜놓고 SNS 업로드에 바쁜 젊은이들부터 여고동창생 그리고 차를 마시러온 어르신들도 많다. ​

“대구, OO은 좀…” 여행 온 일본·대만인이 아쉬워한 점은

달구벌 관등놀이. 사진제공(이범수)-한국관광공사 대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연 경관, 관광정보 제공 등에는 만족했지만 쇼핑·숙박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대구시는 백신접종이 활발해지면서 국제관광 교류 재개가 예상됨에 따라 ‘해외 주요 관광시장 대구 관광 인식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5월 6일부터 11일까지, 최근 3년 이내 한국을 방문했거나, 방문을 검토한

해외에서도 화제, 외국인이 뽑은 대구 핫플레이스는?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힘들어진 시기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구 관광지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를 추진했다.   이번 ‘대구 핫플레이스 추천 이벤트’는 지난 10월 22일부터 30일까지 인스타그램, 웨이보 등 대구 관광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해외 채널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대만 관광객 비율↑, 선호 관광지 1위는? 서문시장 (제공: 대구시)

한국인의 대구여행 원픽은 ‘서문시장’, 외국인 관광객은 어떨까?

  대구가 국내 주요 관광지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대구시가 실시한 ‘2019 대구관광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를 방문한 내국인 관광객은 793만여 명으로, 전년도보다 19.9% 증가했으며 외국인 관광객 수 역시 전년 대비 27.2%(2018년 55만 9000명→ 2019년 71만 1000명) 증가했다. 서문시장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조사 결과 내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