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트는 봄 따라 식욕 솟네! 입맛 돋는 봄 여행지 5곳

겨울잠에서 깬 개구리처럼 봄이 오면 몸에 생기가 돋는다. 더구나 지난겨울은 코로나 19 때문에 반강제로 ‘방콕’ 생활을 이어가다 보니 삭신이 쑤셨다. 몸도 뻑적지근하고 마음은 한없이 우울하다. 때마침 한국관광공사가 3월에 가볼 만한 테마여행지로 ‘입맛 돋는 봄 여행지’을 소개했다. 봄이 오니, 산과 들에 봄 향기가 가득하고 바다에는 싱싱하고 영양 가득한 해산물이 풍성하다. 솔솔

되게 맛있다! 울진대게 먹고 가자~

겨울 울진은 먹거리가 풍부하다. ‘되게’ 맛있는 대게를 비롯해, 각종 해산물이 때를 만났다. 하나하나 찬찬히 음미하면 여행하는 즐거움이 두배, 아니 세 배 이상 뛴다. ◆ 대게 ‘울진대게’가 뭐야? 영덕대게 아니야? 대게는 대게일 뿐 잡힌 항구도시에 따라 앞에 원산지 개념으로 이름을 붙었을 따름이다. 그렇다면 대게는 왜 대게인가. 대게는 큰 게를 이르는 말이

겨울 바다가 보고 싶어? 테마가 있는 동해안 여행지 6곳

걸음걸음 소원 하나씩 새기며 희망으로 가는 길 ​ 설 연휴 가볼 만한 추천길 6선 새해가 되면 일부러 몸을 바삐 움직인다. 작심삼일일지언정, 운동도 시작하고 본다. 여행도 이때만큼은 고행 삼아 한다. 찬 바람을 이기고 땀에 절은 몸을 씻어낸 후에야 비로소 새로운 시간을 받아들인다. 설 연휴마다 산으로 바다로 자연으로 바삐 가는 이유다. 주어진

몸 풀러 가요 연휴 스트레스 날리는 스파 스폿 7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연휴도 마찬가지다. 차례상 물렸다고, 세뱃돈과 새해 덕담을 나눈 뒤에도 할 일이 남았다. 바로 연휴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줄 힐링코스가 필요하다. 특히 한해가 시작되는 때이기도 하니, 물 좋은 온천을 찾아 목욕재계하는 건 어떨까. 한국관광공사가 ‘특색있는 스파’ 주제로 추운 겨울 몸이 따뜻해지고 건강 질 수 있는 곳으로

문어·대게·가자미·장치·도치… 동해의 겨울은 맛있다

겨울바다를 탐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파도의 우렁찬 포효를 들으며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고 벌건 해돋이를 보며 희망찬 다짐을 아로 새기도 하죠. 무엇보다 겨울바다는 맛있어요! 겨울 별미 대게를 필두로 문어와 가자미, 문어 등 먹을 것이 발길 닿는 포구마다 한가득입니다. 겨울 먹방여행은 겨울바다도 보고 먹부림도 할 수 있는 동해안 적극 추천드려요~   대게는 11월부터 이듬해

서울보다 따뜻한 울진 겨울바다로 피한·먹방 여행

안녕하세요~ 여행+입니다. 연일 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무탈히들 계신가요? 저는 집 세탁기로 연결되는 수도관이 얼어붙어 한 3일동안 빨래를 하지 못했어요. 다행히 어제부터 세탁기 녀석이 움직이기 시작하더라고요. 🙂 정말이지 요번 겨울은 추위의 끝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근데 그거 아세요? 속이 든든하면 덜 춥다는 사실! 점심 먹으러 갈 때와 먹고 난 다음의 온도차 느껴보셨나요?

[국내여행] 계절별 추천여행지 BEST 5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   음식과 마찬가지로 여행에도 제철이 있습니다. 봄에는 꽃을, 여름에는 해수욕을, 가을에는 단풍놀이, 겨울에는 눈꽃여행을 떠나야하는 것처럼 말이죠. 대한민국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이달의 추천 가볼만한 곳 10곳>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데요. 1997년부터 시행중인 사업이에요. ‘이달의 추천 가볼만한 곳’은 관광전문 기자, 여행작가 등 전문위원들이 매월 테마에 따라 선정합니다. 테마가 정해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