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순삭! 볼거리 천국 전주·군산 당일치기 코스 추천

찌뿌듯한 몸과 마음을 풀기 위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들이 선호하는 당일치기 여행. 꽉 찬 일정이 조금 피곤하더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면, 다시 열심히 살아갈 에너지 재충전이 되곤 한다. 시간적 제약이 큰 당일치기 여행인지라, 보통 두 지역 이상을 여행할 엄두는 잘 나지 않을 터. 그러나 포기하긴

대구에 이런 곳이 있었나!? ‘힙성로’ 가볼 곳 추천 5군데

“거기 가면 할 게 뭐 있는데?” ​ 광주 : “먹을 거 많어~ 상추튀김도 있고, 가리비 삼합도 있고, 오리탕도 있고… (이하 생략)” 대전 : “성심당” 부산 : “마 방학에 부산 내려 온나! 니 광안리 본 적 읎제?” ​ 대구 : “어… 신세계 백화점?” ​ 여행지를 묻는데 백화점이라니… 대학 시절 동기들과 나눈

아직은 출국 망설여진다면… 해외 같은 국내 풍경맛집 4선

이탈리아, 사하라, 지중해, 북유럽 등 국내에 이국적인 분위기로 유혹 호텔스컴바인, 국내 명소 4곳 추천 가을이 벌써 끝나는 거 같다. 여행 마려운데… 아직은 코로나 19로 해외여행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마침 호텔스컴바인이 해외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결하기 좋은 이국적 정취 가득한 여행지를 추천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완연한 가을 날씨와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을 즐겨보는

가을에 떠나는 당일치기 단풍 명소 3곳

가을에 떠나는당일치기 단풍 명소 3곳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올해 단풍은 내달 26일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측했다. 깊어져 가는 가을 운치를 느낄 수 있는 당일치기 단풍 명소 3곳을 소개한다.글 권효정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호텔델루나> 촬영지! 1년 만에 재개장한 마성의 그곳 가봤더니…

(좌) 씨메르 (우) 원더박스 매년 여름이 오면 두 선택지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지곤 한다. 워터파크를 갈 것인가, 테마파크를 갈 것인가. 둘 다 가면 가장 좋겠지만, 짧은 여름 휴가로 언제나 눈물을 머금고 하나를 포기하게 된다. ​ 그런데 여기, ‘한번에 둘 다 갈 수 있는데?’라며 눈길을 사로잡는 곳이 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10분

50대 아빠와 20대 딸, 단둘이 여행할 수 있을까? -feat. 부천 당일치기 여행기

“편하게 역 근처 호텔로 잡자. 얼마 차이도 안 나잖아.” “돈 아깝게 왜 호텔을 예약해, 에어비앤비가 훨씬 싸고 시설도 좋아.” “여기 맛있어 보이네. 추운데 대충 아무데나 가자.” “여기 평점 1점대야. 이런데 막 들어가면 ‘호갱’이라고!” ​ 네 식구가 마지막으로 함께 갔던 가족여행을 돌아보면, 두 살 위 오빠와 한 편이 돼 부모님과 맞서

[요즘女행] 뉴욕 아니었어? 스타들 SNS 점령한 ‘평택 신상 핫플’의 정체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도시로 꼽히는 뉴욕. 뉴욕에 도착한 첫날 저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바라본 화려한 경관에 입이 떡 벌어지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 ​ 골목을 거닐면서도 ‘내가

[요즘女행] 정선이 이렇게 힙하다고? 나만 알고 싶은 레트로 성지 2곳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얼마 전 인생 두 번째로 강원도 정선을 다녀왔다. 첫 방문 때는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캠핑을 하기 위해서였다. 캠핑 목적이 아니라면 글쎄. 다시 정선을 가게 될 줄 몰랐다.

조금 촌스러워도 좋아, 나만 알고 싶은 빈티지 감성 인천 4곳

​ <출처 = unsplash> 빈티지(Vintage), 본래 와인에서 전해져 온 용어로 포도주의 수확연도를 뜻하는 말이었지만, 요즘 빈티지라고 하면 ‘낡았지만 여전히 가치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몇년 전부터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섞어 ‘뉴트로’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크고 작은 것에서 복고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 복고 열풍은 잠깐 뜨고 사라질 것만 같았지만 꾸준히 이어져 지금은 익숙한

[요즘女행] BTS 멤버가 첫 휴가로 떠난 ‘숲 속 작은 유럽’의 정체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유럽 여행을 서너 번 다녔지만 유럽에서 유일하게 겪어보지 않은 계절, 봄. ‘코로나 이전에 무리해서라도 봄에 유럽을 가볼 걸.’ 늘 다음으로 미룬 탓이지만, 햇살 따사로운 요즘 종종 이러한 아쉬운

코로나에도 여행 갈 사람은 갔다…숙박 여행 겨우 11% 감소

코로나 이후 숙박여행-당일여행 행태 비교확진자 늘고 거리두기 단계 높여도 영향은 단기적 출처 = 컨슈머인사이트 코로나19 확산과 방역 단계 강화로 여행이 줄긴 했지만, 전반적인 여행 경험률 추이가 코로나 이전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 전문 리서치 기관 컨슈머인사이트는 숙박여행과 당일여행 경험에 대한 `주례 여행 행태 및 계획 조사‘를 23일 발표했다.  조사는 여행

[요즘女행] 공용 자전거로 나들이 가기 좋은 도시 2선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르릉~♬ ​ ​ 서울에 ‘따릉이’가 있다면 대전엔 ‘타슈’가 있고, 광주엔 ‘타랑께’가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은 도시에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영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오늘! 공영 자전거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와 코스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 뚜벅이는 조금 곤란하고, 차를 빌리기엔 애매한 도시 관광 팁! 공영 자전거는

[딱 하루만] 느긋하게 여수 바다를 담는 법

​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여행법이 있다. 대부분이 동의하겠지만, 관광 스폿만 스탬프 찍 듯 돌아오는 일정이다. 장거리 비행에 정해진 일정조차 빠듯하다면 어느 정도 수긍이 간다. 다시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쉽게 돌아오지 않을 테니 최대한 많이 눈에 담고픈 욕심이 몽글몽글 샘솟을 것이다. 그래서 가끔은 멀리 떠나는 여행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계절이 교차하고 시간이 역행하는 특별한 밤

夜! 놀자~♬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이 밤을 함께 즐겨요 문화재야행을 아시나요?   읭? 그게 뭔데용? A.문화재청은 매년 지역문화재를 발굴하고 재조명하는 문화재 활용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문화재야행 프로그램도 대표적인 문화재 활용사업입니다. 2016년 시작된 사업으로 지자체에 공모를 받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됩니다. 문화재야행 사업은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야간에

[피서의 정석] 최근 3년 국내에서 가장 인기 끈 여름철 관광지

<여름, 피서의 정석>최근 3년 국내에서 가장 인기 끈 여름철 관광지를 살펴봤더니… 올해도 어김없이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훨씬 웃돌면서 여름 더위가 아주 맹위를 떨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는 지난주 이미 해외로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만, 서울에 돌아오고 나니 피서를 너무 일찍 간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후회가 밀려들었어요. 인간적으로 너무 더우니까요. 이번

[당일치기] 전철로 가는 서울·수도권 하루여행 코스

안녕하셔요. 여플(여행+)김홍지입니다.   김홍지는 장롱면허 소유자입니다. 출퇴근은 지하철로 하고 있어요. 지하철의 장점은 많습니다. 고장이나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시간을 꼭꼭 지킵니다. 사람이 몰린다는 단점이 있죠. 일명 지옥철… 다행히도 김홍지가 타는 노선은 지옥철은 아닙니다만, 가끔 외근을 나가거나 주말에 지하철을 이용할 때 애 먹은 기억이 있어요. (여의도로 가는 9호선 급행… 정말 심하더이다.)

[반전투어] 응가 한류의 주역 ‘똥 테마파크’가 떴다

“변기 위에 앉아서 사랑 고백하는 사랑의 오작교. 핏방귀 뿜어져 나오는 빵구의 벽. 응가 빙의 체험까지 할 수 있는 뱃속 테마관까지. 놀이똥산이 서울 인사동 명물로, ‘응가’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딱 반나절. 어디갈 지 고민이시죠? 이럴 땐 반전투어가 딱입니다. 여기, 놀랍습니다. 이런 반전 없습니다. 정말이지, 더러워서 뜬, 대한민국 최고의 이색 장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