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수도’ 노르웨이를 즐기는 5가지 방법

[어느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수도’ 노르웨이를 즐기는 5가지 방법 ​ (c) photo-thomas-rasmus-skaug-visitnorway-com / 사진 = 노르웨이 관광청 계절이 계절인 만큼 이 때만 되면 궁금해지는 게 있다. 바로 ‘산타의 존재’다.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키다리 아저씨 같은 대상인 산타를 떠올리면 마음이 따스해진다. 물론 현실과 이상은 차이가 있지만 말이다. ​ 12월은 산타가 가장 바쁠 시기다.

그림 하나 보겠다고 떠나는 여행

​ 어느 곳을 여행할 때 ’이것만은 꼭‘이라는 단서가 붙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장소에서 필수로 봐야 하는 것이 ’파리에 가면 에펠탑, 뉴욕에선 타임스퀘어‘처럼 랜드마크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누군가에겐 그림 하나 작품 한점이 될 수도 있죠. [출처=반고흐 미술관] ​ ​ 저에겐 암스테르담이 그랬는데요. 감수성 예민하던 사춘기 시절부터 저에겐 유럽여행 버킷리스트가 있었습니다.

[연말 여행] 겨울왕국 배경지 노르웨이로 가야 하는 이유

​ 어느덧 연말이다. 가는 해는 아쉽지만, 지금이 아니면 1년을 기다려야 할 축제 분위기는 놓칠 수 없다.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함께 화려한 거리를 느끼고 싶다면 겨울왕국 노르웨이로 가보자. 활기찬 분위기가 넘치는 도시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거나 세계 최대의 진저 브레드 타운을 방문해도 좋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만날 수 있다는 오로라도 지금이 가장 적기다.

다시 돌아온 엘사, 겨울 왕국 2 배경지로 떠나볼까?

© Disney © Disney 노르웨이 관광청은 11월 말 개봉하는 겨울 왕국 2의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와 올라프 등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노르웨이로 새로운 모험을 떠날 수 있다고 밝혔다. 겨울왕국 2에서는 주인공 엘사가 왜 마법의 힘을 갖고 태어났는지 알아내기 위해 아렌델 왕국 너머 “우리가 갈 수 있는 최 북쪽으로” 전 세계 영화

실사판 겨울왕국! 노르웨이에만 있는 아이스 뮤직 페스티벌

헐!   여러분, 얼음으로 만든 하프에서는 어떤 소리가 날까요? 뜬금없이 웬 질문이냐고요? 바로 이 사진 때문입니다. 출처: www.icemusicfestival.no 얼음으로 만든 하프예요. 투명한 얼음으로 하프 모양을 조각한 다음 현을 달아 완성했어요.   엘사가 사는 아렌델왕국에서 뮤직 페스티벌이 열린다면 아마도 이런 모습일 거에요. 출처: www.icemusicfestival.no 매년 첫 보름달이 뜨는 날에 열리는 노르웨이 아이스 뮤직

각국의 현지인이 말하는 “우리나라에 여행 오면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여행+ 미니입니다. 너희 나라는 여행하기에 어때? 라는 질문을 받으면, 저는 보통 한국에 얼마나 맛있는 음식이 있는지,어디를 가면 좋을지 관광 명소나 맛집을 추천해주곤 하는데요. 최근 쿼라(Quora)라는 유저들이 서로 궁금한 것에 대해 질의 응답을 하는 소셜 네트워크 웹사이트에 재밌는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전 세계 다양한 나라의 현지인들이 말하는 “우리나라에 여행 오면 안되는 이유”  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