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마카오 여행가면 꼭 즐겨야 할 것

코로나19 팬데믹(세계대유행)으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가운데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랜선투어다. 최근에는 단순히 현지 모습만 전하는 것을 넘어 전문 현지가이드가 나서 실제 소개와 설명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한 상황이다. 이른바 가이드 랜선투어의 등장이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여행 가이드 스타트업 가이드라이브가 함께 진행하는 ‘지상 최고의 여행 가이드가 온다’ 방송이 바로 대표적인 사례이다. 시즌1을

[인터뷰] 10년차 부부가 매일 신혼처럼 사는 비결? 터키 가이드 부부의 A to Z

인도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지우와 종욱. 목적지에서 헤어지며 지우는 종욱에게 말한다. ​ “인연이 있다면 다시 만나겠죠.” ​ 그리고 두 사람은 우연히 다시 만나 함께 여행하며 사랑에 빠진다. ​ – 영화 <김종욱 찾기> 중- ​ 출처 = 트위터 다들 그런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작정 배낭만 메고 떠난 여행지에서 우연히

[인터뷰] 홍콩 영화 덕후에서 22년차 현지 가이드 된 이유(이토록 찬란한 프로가이드)

‘홍콩신짱’ 신용훈 가이드 인터뷰 학창시절 책받침 속 배우 동경하다 우연히 간 홍콩에서 청춘 보내며 정착 ​ 코로나로 무력감 찾아왔지만 가이드라이브 랜선투어로 회복 ​ 여행 어려운 이들 위한 랜선여행 코로나 이후에도 계속할 예정 ​ “홍콩 야경 투어 더 잘 즐기시려면 불 끄고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세요” ​ 8090년대에 청춘을 보낸 사람이라면 한

단테 망명길 1000리를 걸어 닿은 아르노 강변에서 마침내 피렌체의 야경을 보다

노을이 아름다운 토스카나 지방 / unsplash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의 황톳길을 걷는 날이 올 것이다. 중세 시대에 지어졌을 법한 낡지만 튼튼해 보이는 돌다리를 건넌 후에, 녹음 짙은 숲속 시원한 그늘 밑에서 잠시 쉬면서 중세풍 고성을 바라보는 사치를 누리는 날이 올 것이다. 다만, 한 가지 더 바람이 있다면 그런 날이 올해 안에

[크리에이터 인터뷰] 나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세상, 보여드릴게요.

거짓말하는 영상은 싫어요.솔직한 그대로를 보여주는크리에이터, 미키서로 기억되고 싶어요.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영상 만들고 있는 미키서 입니다” 매주 수요일, 네이버 여행+의 대문을 책임지는 남자네이버 TV [불곰국 형님의 한국가이드] 의 크리에이터 ‘미키서’시나리오부터 영상제작, 그리고 편집까지. 여타 유투버들도 같은 과정을 거치겠지만, 그의 영상은 조금 특별하다.미키서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유독 구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기 때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