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트는 봄 따라 식욕 솟네! 입맛 돋는 봄 여행지 5곳

겨울잠에서 깬 개구리처럼 봄이 오면 몸에 생기가 돋는다. 더구나 지난겨울은 코로나 19 때문에 반강제로 ‘방콕’ 생활을 이어가다 보니 삭신이 쑤셨다. 몸도 뻑적지근하고 마음은 한없이 우울하다. 때마침 한국관광공사가 3월에 가볼 만한 테마여행지로 ‘입맛 돋는 봄 여행지’을 소개했다. 봄이 오니, 산과 들에 봄 향기가 가득하고 바다에는 싱싱하고 영양 가득한 해산물이 풍성하다. 솔솔 불어오는 봄바람 따라 미식 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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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떠나자, ‘방역 도사’가 찍어준 경남 안심 관광지 10곳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산업이 위축된 가운데 현직 방역전문가와 지혜를 모아 여행지 안전을 확보하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여행지 방역을 일상화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회복의 계기를 찾고자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을 발표했다. ​ 이들 10선은 인구대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 평균에 비해 훨씬 적은 경상남도의 장점을 살려 감염병 전파를 최대한 방지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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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셨어요?” 좋아요 폭발하는 한국의 해외 감성 스폿3

​ 떠나기 어려운 요즘, 소소한 일상에서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비 오는 밤 즉흥적으로 택시를 타고 마사지를 받으러 가는 길, 툭툭을 타고 방콕 시내를 다녔던 추억이 떠올랐고요. 친구들과 아기자기한 골목길을 걷다가 들어간 브런치 카페를 갔던 날에는 가게에 흘러나오는 샹송을 듣고 파리 여행을 떠나온 듯 잠깐 설레기도 했습니다. ​ Unsplash ​ ​ `여행병`이라고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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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봄 여행] 봄여행 못간 이들 유혹하는 초록 남해는 지금

[끝봄 여행] 봄여행 못간 이들 유혹하는 초록 남해는 지금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여름으로 치닫는 도시의 봄은 싱겁습니다. 맛이 덜 든, 아니 갓 담근 총각김치의 무맛이라고 할까요. 알싸함도, 그렇다고 푹 익은 신맛도 없습니다. ​ ​ 한동안 찬란할 것 같던 벚꽃은 온데간데 사라진지 오래고요. 개나리, 목련, 이름 모를 꽃들조차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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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튀어] 욕심마저~ 물보라처럼~ 사그라지는 곳…남해에 가다

[남쪽으로 튀어] 욕심마저~ 물보라처럼~ 사그라지는 곳…남해에 가다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죠. 바다를 보고 싶다가도, 산이 그립고요. ​ 고소한 치킨을 크게 한입 베어 물다가도 TV 맛집 방송에서 매콤한 매운탕이 소개되면 그새 눈이 돌아가 있습니다. ​ 여행을 떠날 때도 마찬가지죠. 산이 좋기도 하고, 바다가 좋기도 하고, 아니 어떤 때는 도시의 복작복작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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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5 국내여행 꺼려지는 이유 2위 위생상태, 1위는…

온라인 여행사인 익스피디아(Expedia)가 2019년 새해를 맞아 국내 2535세대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올해 국내여행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 트렌드를 주도하는 2535 세대가 주목하는 2019 국내여행지는 어디일까. ​ ◆ 남·여·부·통, 남해안이 뜬다! 올해는 남쪽 바다의 풍광을 만끽하기 위해 배낭을 싸는 여행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한 해 가보고 싶은 도시를 묻은 질문(중복응답 허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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