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빚는 호텔 11] 운전 걱정 없다. 믿고 마시고 잠들면 된다!

요즘 호텔들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최고급 레스토랑과 스파, 수영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체험거리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럭셔리 호텔들이 최근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바로 술. 유명 양조장과 협업해 부티크 호텔을 열거나 아예 호텔에 증류 시설을 들여놓는, 일명 ‘양조장 호텔’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 ​ 양조장 호텔에서는 증류 시설을 둘러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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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코로나19 아니라도 머뭇거려지는 이유 5가지

코로나19로 마비된 해외여행. 백신이 나오더라도 라틴아메리카대륙은 가까운 몇 년 안에는 방문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어차피 불가능한 여행, 경험하지 않으면 몰랐을 뻔한 남미여행의 특이점들을 알아보자. ​ ‘편안한 여행만은 아니겠지’ ‘흥미진진하겠지’ ‘‘멋진 자연광경을 볼 수 있겠지’ ​ 여러 생각을 품고 짐가방을 싸들고 떠난 남미에서, 미처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했던 에피소드를 공유하고자 한다. (내용이 도움이 되었으면 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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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화룡점정 여행; 마추픽추 갔다가 하는 온천이 꿀맛

남미를 대표하는 여행지 페루는 미식·역사·휴양 여행이 다 되는 팔방미인이다. 마추픽추와 나스카 라인 같이 이미 수많은 여행객이 다녀간 곳도 있는 반면 아직 덜 알려진 곳도 무궁무진하다. 이색적인 여행을 꿈꾼다면 현지인도 모르는 숨겨진 온천으로 가보자. 해안부터 정글, 고산지대까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페루는 수온 38도에서 85도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500개 이상의 청정 온천을 보유하고 있다. 수많은 온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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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의 고향, 남극으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사진 = 자이언트 펭TV 올해 나이 10살, 210cm의 키로 남극에서 헤엄쳐 온 펭귄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4월 EBS와 유튜브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펭수 얘기다. 지상파 3사에 모두 출연하면서 방송계를 접수한 그는 영화, 광고계에 이어 여행업계에도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펭수의 고향 남극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트립닷컴(Trip.com)의 항공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세 펭귄의 인기가 시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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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뜬다는 신혼여행지 어딘가 알고 봤더니..

신혼여행지는 가능한 한 낯선 곳이면 좋겠다. 마음먹지 않으면 쉬이 떠날 수 없는 그런 곳 말이다. 인생에서 가장 근사한 여행 중 하나가 될테니… 아루뚜로 쿠르즈 로페츠 (Arturo Cruz) RCD 호텔 그룹 디렉터 미국 플로리다와 멕시코 및 카리브해 전역에 있는 RCD 호텔 그룹의 인터내셔널 마케팅 디렉터 아루뚜로 쿠르즈 로페츠는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를 자랑하는 몇몇 호텔을 추천했다. 어덜트 온리(Adult only)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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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트남 여행 가서 쌀국수 말고 OOO 먹는다는데..

​ 어느덧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더위를 씻어주는 ‘시원함’과는 또 다른 ‘서늘함’으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는데요, 계절이 바뀌는 지금이야말로 여름내 지친 몸을 달래고, 원기회복에 힘써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해외 다른 나라들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폭염으로 녹아내린 유럽, 사시사철 더운 동남아, 다양한 날씨가 혼재하는 남미 등 저마다의 보양식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죠. 늦깎이 휴가족이라면 주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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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제로 청정시대] 숨쉬는 자유를 느끼게 하는 전 세계여행지 톱 2

[미세먼지 제로 청정시대] 숨쉬는 자유를 느끼게 하는 전 세계여행지 톱 2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서울 N타워에서 바라본 하늘 / 매경 DB 숨 좀 제대로 쉬고 싶다. ​ 3월 초 수도권에 거주하는 이들은 마치 이런 기분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역대 최장인 7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떨어질 정도로 대기 질이 최악이었으니 말이죠. 사실 수도권 거주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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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와 죽은 자가 함께 하는 축제,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코코(COCO) 멕시코 하면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코코(Coco)’를 빼놓을 수 없죠. 멕시코의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중심축이 되는 건 바로 ‘죽은 자들의 날(Day of the Dead)’입니다. 실제 매년 이 시즌이 되면 ‘코코’의 한 장면처럼 가정마다 제단을 만들고 가족마다 묘지에 금잔화를 가득 뿌립니다.  죽은 자들의 날_묘지 풍경 / 사진제공=멕시코관광청 멕시코의 대표적인 명절 ‘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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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들과 수영할 수 있는 섬이 있다, 없다?!

안녕하세요! 여행+ 혜린 에디터입니다.부쩍 추워진 날씨, 따뜻한 곳으로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돼지들의 낙원으로 불리는 무인도 “Pig Island”입니다.한글로는 말 그대로 ‘돼지섬’이라고 부를 수 있겠네요.  와! 사람이다 꿀꾸루꿀꿀 이름만 들어도 생소한 바하마. 에메랄드빛 카리브해에서 돼지들과 함께하는 수영이라니요.‘뻔한 곳은 지겹다!’‘휴양과 모험, 모든 것을 즐기고 싶다!’ 하시는 호기심 가득한 여플러분들께는 바하마의 돼지섬을 추천해 드려요. 지금부터 돼지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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