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먹거리, 약소 말고 뭐 있나? 울릉4미(味)!

울릉도 대풍감 전망대에서 바라본 일몰 풍경 변화무쌍한 날씨와 험악한 산악 지형으로 발들이기 힘든 울릉도. 포항에서 배로 약 4시간을 꼬박 가야 도착할 수 있다. 파도의 높이에 따라 갈 기회가 없어지기도 한다. 좋은 기회를 만나 발을 디딜 수 있다 해도 평지가 거의 없다. 아찔한 절벽 사이를 걷고 언덕을 오르는 게 마치 여행인지,

인기 폭발인데 절대로 해외수출 못하는 한국식품 4

K-POP, 한국 드라마 등이 날로 인기를 얻으면서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특히 식문화가 발달한 한국인 만큼, 해외 곳곳에서 수출을 원하는 한국 식품도 생겨나고 있다.하지만 아무리 인기가 많아도 절대 수출할 수 없는 식품들이 있다는데… 1. 미국인들 추억의 음식인데 우리만 제대로 즐기고 있네요 출처 = 동서식품 미국인이 꼽는 추억의 음식이자

찐따는 벌금형?…황당한 나라별 처벌 조항 9

출처 = giphy 법이라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반영하기 마련이다.나라마다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만큼, 어딘가엔우리의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든 ‘황당 법’들이 존재하기도 한다.정말 이상하지만, 이유를 들어보면 납득이 가는 것도 많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 새모이 금지법 출처 = unsplash 우리나라처럼 너무 많은 비둘기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곳이 또 있다. 바로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손으로 새에게 모이를 주면 700달러(약 한화 80만원) 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 방귀 금지법 출처 = unsplash 미국의 플로리다 주에서는 공공장소에서 함부로 방귀를 뀌면 체포를 당할 수도 있다.  공기 오염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법안으로, 일주일에 딱 한번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11시 59분까지만 ‘방귀 허용 타임’이 존재하기에,

코로나19 걸리면 모두 지원한다는 이 국가, 한국인도 갈 수 있나요?

코로나19 걸리면? 모두 지원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전 세계가 난리입니다. 관광 산업을 비롯한 항공기 산업은 총체적 난국을 맞이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자국에 방문한 관광객이 코로나19에 확진된다면 숙박료, 식비 등 여행경비를 지원해 주겠다는 나라가 등장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약 값도 지원하고, 침상 100개를 갖춘 병원도 확보했다고합니다. 환자의 가족을 위한 호텔도 마련했다는데요. 관광객을 데려오고 싶어 안달난 이 국가,

승무원이 직접 말한 ‘때려치고 싶은 순간’ TOP4

해당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출처 : instagram @tamimi_00 ‘하늘 위의 천사’ 라고도 불리는 승무원.이들은 비행기 안에서 가장 믿음직하고도 든든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이들을 ‘천사’에서 한 순간에 ‘전사’로 만들어버리는 몇몇 순간이 있다.승무원이 직접 밝힌 그 순간, 지금부터 공개한다. 왜 안해줘! 손님이 왕이야! 끔찍한 진상 손님 볼 때 출처 = 블라인드

이런 걸 먹는다고? 큰일 날 것 같은 중국의 엽기 음식 5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병원체가 박쥐에서 발견된 바이러스와 거의 일치한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다시금 중국인들의 특이한 먹거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쥐를 맛보고 있는 중국 여성 음식 문화는 각 나라마다 모두 다르며, 낯선 음식을 무턱대고 비난하는 것은 타국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몰상식한 처사에 다름없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모골을 송연하게 하며,

[설띵 스페셜] 아재개그와 함께 하는 귀향·귀성길(feat. 미국에만 내리는 비는?)

[설띵 스페셜] 아재개그와 함께 하는 귀향·귀성길(feat. 미국에만 내리는 비는?) 꾹트립을 사랑하는 구독자 여러분^^새해 복 듬뿍~듬뿍 받으세요!!! 언제나 좋은 날 설날이 찾아왔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앉아 푸짐한 음식도 나누고 즐거운 이야기꽃도 피우고 씐~납니다. 요새 전통적인 설날 모습이 많이 사라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가족이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훈훈합니다. 다만 한 가지! 고향이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분들에게는 귀향길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 겁니다. 교통체증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이죠.  더구나 올 설 연휴처럼 짧은 기간에 많은 차량이 집중을 하는 때는 더욱 힘든 귀향 또 귀성길이 될텐데요.  이럴 때 흥미로운 유머와 위트를 발휘한다면 가는 내내 지겹거나 힘든 시간이 조금 풀어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꾹트립의 대표 아재답게 여행과 생활 분야를 주제로 한 아재 개그 한보따리를 모아~ 모았는데요.  피식~ 하는 웃음과 오오~ 하는 기발함에 한 번 정도는 미소를 띄워보시길 희망합니다. 아울러 저와 같은 모든 아재들에게 이 아재 개그를 바칩니다. 여행 또는 생활 분야 아재개그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과일은? 천도복숭아 바나나가 웃으면? 바나나 킥(킥킥킥)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화가나 있는 도시는 어디? 성남 매일 달리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도시는? 경주(달린다~ 또 달린다) 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폭포는?

승무원이 “비행기에서 화장실 갈 때 티백 들고 가라”고 말하는 이유

승무원이 비행기에서 화장실 갈 때 ‘티백 들고 가라’ 고 말하는 이유는? 사진 = 언스플래쉬 매일경제에 따르면 2019년 해외를 찾은 한국인 여행객의 수는 약 2천 8백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처럼 연말, 연시, 휴가 등 시간만 나면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한국인의 수가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그만큼 비행기를 이용하는 이용객의 숫자도 증가하는 것은 당연지사. 비행기를 타면 한 번쯤 이용하게 되는 화장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많고 많은 비행기 이슈 중 이러한 비행기 화장실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를 전했다. 언제 가면 좋을지, 화장실을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 등. 당연하게 이용해 왔지만 아무도 생각보지 않았던 ‘비행기 화장실’에 대한 이슈, 지금부터 몇 가지를 소개한다. 전직 승무원이

‘너무 잔인해’…상어체험 관광 중 케이지에 걸려 참혹한 죽음 맞은 백상아리

케이지 안에 들어가 상어와 만나는 체험, ‘샤크 케이지’ 관광 중 백상아리가 케이지에 걸려 과다 출혈로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처 = 데일리메일 올해 개봉했던 영화 중 ’47미터’ 라는 제목의 영화가 있다. 한 자매가 바닷속으로 들어가 케이지 안에서 상어를 직접 만나는 ‘샤크 케이지’ 체험을 하다 사고를 당하는 영화다. 영화 속에서는 자매가 케이지

상어가 서핑하던 여행객 ‘꿀꺽’…전 세계 요주의 해변 4

레위니옹 섬 해변에서 서핑을 하던 영국인 여행객이 상어에게 먹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처=언스플래쉬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던 한 영국 남성이 상어에게 먹히는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다. 44살의 스코틀랜드 출신 영국인은 휴일을 맞아, 프랑스의 인도양에 위치한 레위니옹 섬에서 서핑을 즐기다 실종되었다. 함께 휴가를 온 그의 아내는 서핑을 갔던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곧바로 신고했고, 그 즉시 헬기와 수색 보트 등이 탐색에 나섰다. 그러나 수색견까지 동원되었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며칠 뒤, 아내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해야만 했다.관광객들에게 위협이 될까 사살했던 상어의 뱃속에서, 실종된 여행객의 것으로 추정되는 손이 발견된 것이다. 발견된 손에는 결혼 반지가 끼워져 있었으며, 부검 결과 실종되었던 남자의 것과

로마에서 OO 두 접시 먹고 60만원 바가지 쓴 일본인의 사연은?

핫도그 3개, 샌드위치 하나, 음료수 네개에 15만 원생선 스파게티 2접시, 생수 하나에 60만 원…바가지 쓴 이들의 사연 핫도그 3개, 샌드위치 하나, 음료수 하나에 무료 15만원이 청구된 영수증. / 사진 = 데일리메일 많은 사람들이 가는 만큼, 유럽 지역의 ‘여행객 바가지 씌우기’ 문제도 연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그 중에서도 바가지로 악명이 높은

호주를 공포에 빠트린 ‘살 파먹는 박테리아’의 정체가…

호주에서 ‘살 파먹는 박테리아’ 주의보가 발령됐다. 데인트리궤양 / 출처 = 데일리메일 최근 호주에서 사람의 살을 파먹는 ‘박테리아’ 가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해당 박테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옮겨 다니며, 호주 전역으로 급격하게 퍼지고 있다고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이 박테리아의 이름은 ‘미코박테륨 얼서란스(Mycobacterium ulcerans)’. 모기를 통해 이 박테리아가 사람의 인체에 전해지면, 위의 사진처럼 비정상적인 조직

공중화장실 소변기에서 남자들이 침뱉는 놀라운 이유가…

여수 계단식 논. * 사진= 한국관광공사 워라밸 원조 김정운 교수의 인생 2막을 연 여행지 여수, 이유가…도대체, 말도 안된다.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오늘도 채널을 돌리다, ‘나는 자연인이다(종편 mbn)’에 멈춘다. 세상을 등진 중년 ‘아재’들의 기상천외한 나홀로 산생활. 야전 상의 하나 걸치고, 천막집에 사는, 그야말로 전혀 신선할 게 없는데도, 아, 이건 늪이다.

‘아이언맨’이 절대 안가는 나라의 정체가…

여전히 식지 않는 일본 불매운동. 이걸 잘 실천하는 여행족에게 주는 상이 있다면 ‘아이언맨’에게 줘야 할 것 같다.‘로다주’. 영화 제목인 ‘아이언맨’으로 더 친숙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로다주가 절대 가지 않는 나라가 있다. 아이언맨 피규어. *사진 = 픽사베이 놀랍게도 그 정체가 일본이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2008년 아이언맨 1편 홍보를 위해 일본을 찾은

한국인들이, 의외로 일본이 원조로 잘못 알고 있는 것 5가지

일본 바로 알기가 한창인 요즘, 꼭 알아둬야 할 상식. 의외로 일본이 원조라고 잘못 생각하는 문화 리스트 들이다. 중국, 심지어 우리나라 한국이 원조인데도, 교묘한 세뇌(?) 과정을 거쳐, 잘못 인식된 문화, 이참에 알고 가자. 1. 생선회누구나 일본이 원조라고 알고 있는 먹방 생선회. 정답부터 알고가자. 시초는 중국이다. 물론 일본, 생선회를 최고로 즐기긴 한다.

뇌과학자 정재승의 인생을 바꾼 여행지가 여기였다고?!

갠지스강. 죽은 이를 보내는 성스러운 의식을 치르고 있다. *사진 =픽사베이 ‘메멘토 모리(memeto mori)’.뜻은 간명하다. 자신의 ‘죽음을 기억하라‘ 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혹은 ‘네가 죽을 것을 기억하라‘는 뜻의 라틴어.‘열두발자국’이라는 저서로 우리에게 친숙한 뇌과학자 정재승은 ‘선택장애’에 빠진 요즘 세대들에게 ‘메멘토 모리’를 기억하라고 강조한다. 그러니까 이런 식. 어떤 선택지가 있다고 치면,

배낭여행 중 이 벌레에 물리면 바로 귀국해야 한다고?!

호주 아프리카 남미에 이어 아시아, 북미에서도 ‘벌레 주의보’가 내렸다. 특히 배낭여행 중 이 벌레에 물렸다면 무조건 병원에 가거나 급거 귀국한 뒤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전세계 배낭여행족들을 불안에 떨게 만든 벌레의 정체는 키싱 버그다. 키싱 버그는 사람의 입이나 눈 근처를 물기 때문에 얻은 별칭으로 정식 명칭은 ‘트리아토미니(Triatominae)’로 알려져 있다. 키싱이라는 다정해

승객은 절대 모르는, 비행기의 비밀 7

그런게 있다. 비행기, 승객들은 절대 눈치챌 수 없는 비밀. 지금부터 알려드린다. 알고보면 더 재밌어 지는 게 비행이다. 1. 비행기 내 테이블은 앞으로 3도 기울어져 있다?!놀랍게도 정답이다. 앞으로 3도 정도 기울어져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물컵이 엎어지지 않고 딱 수평을 유지할까. 이 의문은 비행기 순항의 각도를 알고나면 풀린다. 비행기는 수평으로 순항할 때

10곳 들러도 못사, 결국 총기난동까지 부른 美 치킨 샌드위치의 정체가…

치킨 샌드위치가 미국 전역을 달구고 있다. *시진 = 픽사베이 10곳 들르고도 못 사…SNS엔 “120만원에 판매“ 미국이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 새롭게 등장한 치킨 샌드위치 메뉴 때문에 난리가 났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는 신상 ‘치킨 샌드위치‘가 품절됐다는 말에 격분한 한 남성이 권총을 뽑아 들고 직원을 위협해 경찰이 출동한 사건이 벌어졌고, SNS에는 개당 4000원대의 이

당신의 여행블로그, 100만 클릭을 높이는 꿀팁

독서의 계절 가을. 선선한 가을바람 불때 제격인 여행책이 끌린다. 이맘때 딱 읽기 좋은 책, 3선. 여행하는 꾸기가 찍어드린다. 1.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생각정거장/신익수45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네이버 여행 주제판(여행+)의 신익수 컨텐츠 팀장이 여행과 관련한 ‘플랫폼(블로그 유튜브 포스트 SNS)’에 대한 실전 글쓰기 노하우만을 담아 선보인 ‘클릭 올리기’ 실용서다. 지난 3년간 네이버 여행

해운대 앞바다를 초토화 시킨 ‘이것’, 특급호텔도 난리입니다~

나들이 하기 좋은 가을. 하지만 마음놓으면 안된다. 엉뚱한 사고를 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전국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특히 휴양지 인근이 요주의. 국민 불안감을 높이고 있는 살벌한 동물 종류를 소개한다.1. 해운대를 올킬 시킨 말벌요즘 가장 요주의 곤충이, 말벌이다. 벌초 시즌까지 다가오면서 벌집 제거를 요청하는 119 신고까지 잇따를 정도. 매년 초여름부터 가을사이는 말벌의

방탄소년단 RM, ‘페르소나’를 벗어던진 여행 핫스폿 3

방탄소년단 페르소나는 가면, 가식을 의미한다. 남들이 바라보는 자신, 즉 ‘남의 나’인 페르소나다. *사진=픽사베이 나는 누구인가, 평생 물어온 질문.아마 평생 정답은 찾지못할 그 질문.나란놈이 고작 말 몇개로 답할 수 있었다면,신께서그 수많은 아름다움을 담아주시진 않았겠지-방탄소년단 RM, 페르소나 중에서- 페르소나(Persona). 지식백과의 설명은 이렇다. “가면. 인격. 타인에게 파악되는 자아. 그리스 어원의 가면을 나타내는 말.

10일짜리 대물 연휴, 아직 3번 더 남았다~

추석 귀성길. 막히는 차 안에서 가장 행복한 일은 다음 연휴를 검색하는 일이다. 연휴 후폭풍의 무게가 가중될테니, 다음 번 대물 휴가를 검색하는 것 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터. 그래서 공개한다. 앞으로 있을 10일 짜리 대물연휴 정체. 놀라지 마시라. 앞으로 3번 더 이런 꿀연휴가 남아있다. 일단 가장 가까운 건 2025년. 6년 남았다.

혜민스님의 인생을 바꾼 여행지 ‘퀘렌시아’를 아세요?

여러분은 혹시 자신만의 안식처가 있나요? 삶이 지치고 힘들때, 그래서 본연의 자기모습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 혼자 조용히 찾아가 숨을 고르며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 말입니다. 스페인어로는 이렇게 다시 기운을 찾는 곳을 퀘렌시아(Querencia)라고 합니다. 혜민스님/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삶의 안식처 같은 곳을 퀘렌시라아 부른다 *사진=픽사베이 뜬금없이 든 생각.

여행 파워블로거 선정 ‘해외여행 안전꿀팁’ 6

자유여행 전성시대. 편한 만큼 좋긴 해도, 서바이벌 기술, 당연히 필요한 게 자유여행이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안전. 그래서 정리해 드린다.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고수 파워블로거(한국관광공사 지구촌스마트여행 소속)들이 선정한 ‘최고의 자유여행 안전 팁(Tip)’. 고수의 견해다. 참고하시라. 가짜 경찰 사기사례가 유럽 여행 때 급증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1. 가짜 경찰을 조심할 것–딴지여사 딴지여사의 경계대상

요즘 홍콩 갈때 절대 입고가면 안되는 옷은?

*사진=픽사베이 궁금하다. 전국민적 시위로 여행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홍콩. 일단, 요주의다. 위험할 수 있다. 외교 당국 역시 홍콩 여행 자제를 적극 권하고 있다. 위험해진 홍콩 여행의 궁금증을 Q&A형태로 풀어보자.1. 시위 중 홍콩, 여행 취소하면 수수료 면제 될까요? 패키지여행이나 항공편을 예약한 뒤, 출발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취소를 하면 취소 수수료가 부과된다. 하루

가을엔 피해야 할 해외여행지 톱5

10월 여행은 자제해야하는 중국. *사진 = 픽사베이 여행에도 골든타임, 즉 ‘제철’타이밍이 있지요. 이것 놓치면 낭패 봅니다. 여름의 끝, 딱 지금, 정리해 둬야 할 ‘가을 피해야 하는 여행지 리스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중국중국 피해야 할 여행시기는 연중 딱 3번.  ㅇ2월5일 – 10일(춘절)ㅇ5월 1일(노동절)ㅇ10월 1일(국경절) 특히 가장 요주의 시기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인생 바닥을 쳤을때 떠나는 ‘땅끝여행지’ 톱3

한반도 동쪽의끝, 정동진. *사진 = 픽사베이 어어, 하다보니 여름의 끝, 가을의 시작입니다. 계절의 끝에 무조건 가봐야 하는 테마여행지가 있지요. 바로 끝 여행. 글자그대로 ‘엣지(Edge)’있는 코스입니다. 요즘처럼 증시, 부동산 다 최악일 무렵, 그러니깐 인생 바닥을 쳤을 때 떠나봄직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간 곳에서, 놀랍게 희망을 품고 오지요. 왜냐구요? 끝은 또다른 시작이니까요. 

여행지 ‘공공의 적’ 모기, 왜 나만 물까?

흡혈의 대명사 모기. 모기에 대한 진실과 오해, 결과는 어떨까. *사진 = 픽사베이 여행지 ‘공공의 적’인 모기. 특히 휴양지 여행이라면 모기 무시하고 갔다간, 큰 코 다친다. 이 모기, 더 짜증나는게, 하필이면 자꾸 나만 문다. 어르신들 지적처럼 ‘땀냄새’가 모기를 부르는 걸까. 그래서 오늘은 이 녀석들의 특징을 집중적으로 파헤쳐 드린다. 이름하여 모기에 대한

곧 사라집니다, 당장 떠나야 할 ‘한정판 여행지’ 톱6

물에 잠기고 있는 물의도시 베니스. * 사진 = 픽사베이 매년 휴가철 때 꼭 등장하는 여행 컨텐츠가 있다. ‘곧 사라질 한정판 여행지‘ 리스트다. 언제 사라질 지 모른다, 당장 떠나라, 뭐 이런 식인데, 어김없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모른다. 설마 하다, ‘푹’ 하고 바닷속으로 잠길 지. 일단, 눈여겨 봐 두시라. 1. 베니스,

호텔에서 들고 나오면 절대 안되는 물건 8

드라이기와 가운은 가져나와도 될까, 안될까 *사진=픽사베이 호캉스 유행인 요즘, 헷갈리는 게 있다. 호텔에 투숙한 뒤, 공짜로 가져와도 되는 아닌지 헷갈리는 물건들. 이참에 딱 정리해 드린다. 기억해 두시라. 1. 디스펜서형 샴푸배스(Bath) 어메니티는 당연히 무료. 그렇다면 호텔 샤워실 벽에 달려있는 디스펜서형 샴푸는 어떨까. 안된다. 가져가기도 힘들텐데, 간혹 이걸 뜯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알게 모르게 사게되는…여행지 일본 쇼핑템 4

 일본 불매운동과 함께 여행지에서 블랙리스트에 오른 또다른 요주의 핫스폿. 일본 쇼핑몰이다. 단체 패키지 여행 코스에 옵션으로 끼어있는데, 그 곳이 일본 쇼핑몰이라면 황당할 수 밖에. 패키지의 정해진 일정에 포함된 코스라, 그렇다고 대 놓고 못간다고 따지기도 그렇다. 하지만 요즘 분위기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일본과 관련있는 쇼핑 리스트. 지금부터 공개해 드린다. 시암

‘일본인 절대 사절’ 써붙인 간큰 일본 라멘집 어디길래…

“일본인 절대 사절입니다”일본 내에서 일본인 절대 사절을 내건 라멘 맛집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간큰 라멘 맛집 주인공은 한국 프로야구팀이 전지훈련으로 자주 찾는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 옆에 있는 남국형 휴양지 이시가키지마.일본 여행 불매운동만 아니라면 지금쯤 한국인 여행족들로 붐비는 대표 휴양지다.지난 2012년 공항 신축이후 일본 내 여행족과 함께 외국인들까지 몰려가는 곳.SBS

한국인이 의외로 모르는 괌 사이판 일본호텔 7곳

일본 계열로 분류된 괌 PIC 홈페이지의 캡쳐사진. ‘닛코, PIC, 힐튼, 쉐라톤, 하얏트, 온워드, 괌플라자‘일본 불매운동이 괌으로 불똥이 튀고 있다. 이유가 놀랍다. 위에 언급된 호텔, 전부가 일본 소유 여서다. ◆ 한국인, 잘 방이없다고?…유명 호텔은 일본계열이들은 모두 프리미어호텔그룹 계열사로 알려져 있다. 사실 괌은 대한민국 여행족들에겐 휴가철 1순위로 꼽히는 휴양지다. 한국인들의 휴가지 톱5에

외국인이 들으면 깜놀할 한국 여행지 4

그런 곳이 있다. 외국인 친구들이 왔을 때, 무언가, 영어로 설명을 해주기 참 거시기(?)한 한국 여행지명. 미리 연습해 두시라. 언젠간 독자들이 설명할 날이 올 지 모르니. 1. 러시아인들이 깜놀할 ‘소치‘있다. 러시아의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소치와 동명도시 소치. 그것도 한국에 있다. 러시아인들에겐 굳이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곳, 강원도 인제군의 소치다. 당연히 에피스드도 있다.

비행기에서 피해야 할 최악의 음식 ‘톱10’

속이 더부룩 해도 뭔가 주변부리가 끌리는 기내. 하지만 참아야 할 음식이 있다. 소믈리에타임즈가 음식전문매체 ‘더데일리밀’을 인용해 공개한 ‘당신이 비행기에서 먹지 말아야 할 음식’ 톱10. 눈여겨 보시라. 드시지 마시라. 1. 자신이 가져온 술그런 손님 꼭 있다. 기내에서 주는 술 외에 휴대용으로 꼭 ‘자신의 술’을 숨겨 오는 분. 물론 일부 승객들은 비행

사랑이 이뤄지는 러브 핫스폿…전국 하트 여행지 톱6

‘미션: 하트 여행지를 찾아라‘뿜뿜 빠빵. 뿜뿜 빠방. 빠라밤~(영화 미션 임파서블 주제가. 귀 주변에 울린다고 상상해 주시라) 뻔한 곳, 식상하다. 붐비는 곳, 짜증 난다. 독특하면서 비밀스러운 곳 없을까. 전국을 샅샅이 뒤져 찾아냈다. 이름하여 하트 핫스폿. 독특하게 ‘하트 미션’을 덧붙 그러니까 하트가 숨어 있는 이색 휴가지. 도착하면 양쪽 눈에서 그야말로 하트가 뿜뿜

일본行 눈치 보일땐 ‘플랜B’ 여행지 어때요~

일본, 심상치않다. 불매운동 분위기에 ‘남벌’을 감행하기엔 눈치도 보인다. 이럴 때 필요한 게 대체여행지, 즉 ‘플랜B’ 핫스폿이다. 그래서 찍어드린다. 여행족 둘이 합쳐 하루 10만원으로 풍족하게 놀 수 있는 가성비 갑 대안 여행지. ◆ 핵가성비·치안 다 좋은 아세안착한 물가에 치안까지 OK. 최근 3년새 한국인 한달살기로만 198% 수요가 급증한 곳, 바로 아세안 10개국이다.

한국인 여행객이 유독 많이 당하는 해외 사기유형 톱6

한국인 여행객이 유독 많이 당하는 해외 사기유형이 있다. 반대로 말하면 한국인의 주머니만 노리는 사기. 알고 있어야 당하지 않는다. 휴가철 앞두고 필히 알고 있어야 할 요주의 사기 유형 6가지를 정리해 드린다. 1. 무심코 당하는 호텔 전화 낚시 호텔 방안. 편히 누워 쉬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린다. 묵직한 목소리. 전화선을 타고 이런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