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남자가 내 몸매 품평을? 황당한 여자의 사이다 대처

출처 = 틱톡 @landenmewing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비행기에서 옆좌석 남성이 자신의 몸매를 품평하는 듯한 문자 내용을 본 여성이 SNS에 토로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약 35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미국 텍사스주 애머릴로에 사는 랜든 유잉(23)은 내슈빌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던 중 옆좌석에 앉은 남성이 계속해서 문자를 주고받는 것을 봤다고

이런 진상은 OUT! 비행기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이미지 출처 = unsplash CNN Travel에서 ‘2020년, 기내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위’에 관한 기사를 냈다. 훈련이 안된 반려동물과 탑승, 음주난동, 성희롱, 발권 후 미탑승, 신발 벗고 발 올리기, 신분 위장 등 모두 눈살을 찌푸릴만한 행동들이었다. 이중 음주난동과 성희롱은 국내 항공기에서 비일비재한 사건이라서 더 눈길이 갔다. 지난해만 해도 몽골 헌법재판소장이 객실

“여기서 왜 이러세요” 기내 진상으로 2억 벌금 낸 OO의 사연

출처 = unsplash 항공편 지연보다 ‘꼭’ 피하고 싶은 게 있다. 상식 밖의 행동으로 모두를 당황스럽게 만드는 ‘기내 진상’이 바로 그 주인공. 같은 비행기에 갇혀 몇 시간을 보낸다고 생각하면, 벌써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진다. 좌석을 발로 찬다거나, 팔걸이를 독차지하는 일은 예사다. 예의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이들과 밀폐된 공간에 함께 있는

“장거리 비행이 두려워요”.. 우리 아이 진상 고객 만들지 않는 법

아이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면 꽤나 신경 쓸 게 많다. 스트레스를 줄여줄 방법을 찾는 사람들에게 어떤 이들은 우스갯소리로 말한다. “아이들을 다른 비행편으로 보내라” “두 명의 낯선 사람들 사이의 중간 자리를 사라” “미리 보드카 한 잔 들이켜라!” 물론, 웃자고 한 말이겠지만, 솔직히 솔깃(?)한 부모들도 분명 있을 거다.      그렇다면 아이와 장거리 비행에 필요한 진짜

외국가서 이거 하면 나라 망신! 지켜야 할 에티켓 20가지

외국가서 이거 하면 나라 망신! 지켜야 할 에티켓 20가지 안녕하십니까~ 여행+ 애독자 여러분 🙂   우리나라 사람들 여행 참 좋아합니다. 한해 전체 인구 중 반이 해외로 나갑니다. 한국관광공사 발표에 따르면 2017년 해외로 떠난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가 무려 2649만6447명. (와… 해외여행이 일상화가 됐다는 느낌적인 느낌은 들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   최근 뉴스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지난 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