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장! 가성비 갖춘 한정판 밸런타인데이 호텔 케이크

“월급 빼고 다 올라” 가성비 갖춘 밸런타인데이 호텔 프로모션 가성비 넘어 가심비 갖춘 밸런타인데이 호텔을 찾고 있다면 일단 저장 ​ ​ ​ 밸런타인 데이 ​ ​ ​ ​ ​ ​ ​ 호텔업계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아직 날은 춥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줄 한정판 케이크부터 포토존 명당,

어디가 원톱?! 연말 포토존으로 핫한 호텔 6곳

어느덧 한 해를 떠나보낼 준비를 하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준비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연말인 만큼, 호텔업계는 작년보다 서둘러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연말 포토존을 선보이면서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12월 주요 호텔 레스토랑 및 객실 패키지 예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 연말을 호텔에서

역대급! 2억원 코냑까지 등장한 호텔업계 추석 선물 리스트

역대급! 2억원 코냑까지 등장한 호텔업계 추석 선물리스트 코로나 시국, 명절마다 호텔업계로 지갑이 쏠린다. 얼굴을 못 보는 대신 좀 더 신경 써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트렌드가 됐다. 올 추석 역시 호텔업계는 명절 대목을 기대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국내 대표 호텔에서 준비한 명절 선물세트를 한데 모았다.글 홍지연 여행+ 기자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사진 각 호텔

정말 이런 상품이? 딱 9시간 낮잠 자고 나가는 호텔 패키지 탄생

코로나19 시대 기막힌 상품 출시도심 속 9시간 힐링 패키지 등장특급 호텔서 9시간 수면 재충전서울 지역 4개 글래드 호텔 선봬 일상은 피곤하다. 원래 삶은 고되다. 하지만 요즘은 그 강도가 너무 세졌다. 코로나19의 장기화는 생활 자체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이렇다 보니 다들 바라는 것은 힐링, 재충전, 평안 등이다. 최근 이런 소비자의 바람을 잘 살려 기발한 상품으로 구성한 호텔이 등장해 화제다. 글래드 마포 스탠다드 더블 룸 / 사진 = 글래도 호텔 여의도, 마포, 삼성동, 강남 등 서울 지역 4곳에 자리한 글래드 호텔은 9시간 동안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낮잠 패키지’를 이달 30일까지 선보인다. 낮잠 패키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 이전에 자유롭게 체크인 후 9시간 투숙 할 수 있는 상품으로, 오로지 숙면만 취하고 나갈 수 있게 기획했다.  패키지 혜택을 살펴보면 호텔 측의 기획의도는 더 뚜렷해진다. 수면 시 기분 좋은 향과 눈에 가장 편안한 온도로 피곤한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스팀베이스 데일리 아이마스크 1박스(5개입)를 제공하는 것.  특허 받은 발열성분을 사용하는 스팀베이스 데일리 아이마스크는 따뜻하고 풍부한 스팀을 뿜어내 눈의 피로와 건조함을 덜어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향은 무향과 카모마일향, 머스크향 등 3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무향은 편안한 느낌을 전해주고, 카모마일향은 달콤한 향으로 긴장완화에 좋다. 머스크향은 차분한 밤공기의 느낌을 전한다.   서울 지역 4개의 글래드 호텔인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라이브 강남 등에서 해당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월~목요일 주중 한정해 6만5000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세금은 별도로 부과한다.   스팀베이스 데일리 아이마스크 / 사진 = 글래드 호텔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비록 멀리 떠날 수 없지만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집콕, 거리두기가 생활화되면서 힐링이 필요한 요즘, 글래드 호텔에서 9시간의 도심 속 편안안 휴식으로 짧지만 안전한 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여행을 즐겨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올여름 어디가? 연령별 구성원별 추천 호캉스 베스트5

더 플라자 요즘 만만한 게 호캉스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의 호텔 방문이 잦아지면서 성수기 비수기 구분 자체가 사라진 것 같다. 위생과 청결에 더 신경 쓰면서 외려 지방 호텔들은 코로나 특수를 맞은 곳도 있다. 코로나로 수많은 호텔이 문을 닫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새로운 호텔들이 문을 열기도 했다. 심플하게 여름휴가를 즐기고 싶다면 올해도 어김없이 호캉스가

‘코로나에 울고 웃는 호텔’ 호캉스가 여행을 대체할 수 있을까?

코로나 사태가 7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자 사람들은 둘로 갈렸다. 떠나거나 포기하거나. 국내로 떠나는 휴가를 계획했지만 6월 중순(중부지방 기준)부터 계속되는 역대 최장 장마로 여행을 취소한 사람들도 보인다. 이래저래 힘든 8월이다. 모든 우선순위 옵션을 떠나보내고 마지막 남은 선택지가 보인다. 바로 ‘호캉스’. 서머 패키지를 검색해봤는데, 마음에 드는 호텔은 일찌감치 솔드아웃이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울상을 짓던 호텔 업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반짝

전세계 1위 명품 업체 루이비통도 반하게 한 서울 찐 매력 플레이스

가이드북 속으로 떠나는 여행 1. 루이비통 시티가이드 ​ 코로나로 슬기로운 집콕생활 중이신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가이드북 속으로 여행’ 그 첫 번째 포스팅 루이비통 시티가이드입니다. 명품 만드는 회사가 대체 왜 가이드북을 만드는 것인지에서부터 루이비통이 감각적인 눈으로 찾아낸 서울 핫플레이스는 어디가 있는지도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책장에 꽂아만 놓아도 인테리어 효과 톡톡히 하는 아트북

[코로나 OUT] 슬기로운 스트레스 대처법…꿀잠 자기 좋은 호텔 6

[코로나 OUT] 슬기로운 스트레스 대처법…꿀잠 자기 좋은 호텔 6 ​ 잠이 보약이다. 탕제나 영양제를 먹지 않고 잠만 잘자도 건강에 도움을 줄만큼 숙면은 우리 삶에 있어 중요하다란 얘기다. 실제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부작용이 동반한다. ​ 잠의 부족은 ‘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콜롬비아 의과대학 의료진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5시간 미만 수면자가

허세템에서 실속템으로 변신한 호텔 멤버십, 낸 돈 이상으로 돌려받는 혜자템?

이제 호텔은 더이상 여행을 떠날 때만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다. ​ ​ 각종 기념일 소중한 사람들과 식사를 하거나 격식 있는 미팅 장소가 필요해 호텔을 찾는 것은 물론 호텔 내 빵집 혹은 소품 숍이 좋아 들르는 경우도, 부대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호텔을 가는 사람도 허다하다. ​ ​ 어느새 호텔이 일상으로 스며든 것이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