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잘 쉬는 법? 포천에서 찾은 내게 딱 맞는 힐링 쉼터

이상하게도 힘이 빠지는 시기다. 한달이 넘게 지속중인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폭염까지. 정말 힘든 여름이었다. 집에서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보면 가끔 우울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코로나블루다. ​ [코로나 블루] : 답답함을 넘어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두려움과 사회활동의 제약, 이로 인한 경제적 위축 등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이 정서적, 인지적,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현상

바가지 없다! 믿고 사는 현지 특산 기념품 고르는 법

여행의 기쁨 중 하나는 바로 쇼핑. 쇼핑의 목적과 품목은 다 다르다. 내가 사는 곳에서는 살 수 없는 특별한 아이템을 찾는 사람, 집에 돌아오고 나서도 여행을 추억할 수 있도록 나만의 사연이 담긴 물건을 챙기는 여행자도 있고 가족이나 지인들을 위한 선물을 고르기도 한다. 기쁜 마음으로 쇼핑에 나서지만 ‘득템’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제 뻔한 체험은 지겹다면, 포도정원에서 즐기는 ‘촌캉스 체험’ 어때?

‘체험’이라는 단어는 몸소 겪음 또는 그런 경험을 의미한다. 홍대 고양이 카페에서 고양이 츄르주기 체험, 강남에서 반지 만들기 체험 등은 많이 해보았지만 아무래도 겉만 훑는 표면적인 체험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날 것 그대로’의 진짜 체험을 해보고 싶었다. 만물을 이루는 자연을 체감하고 자연과 숨 쉴 수 있는 그런 체험. 그래서 아름다운

관광공사, 지역관광 이끌 주민사업체 ‘관광두레’ 모집

한국관광공사, 6월 25일까지 신청 접수코로나 극복 위한 지역관광 재도약 도움최장 5년간 최대 1억 1000만 원 지원올해부터 전문컨설팅단 1:1 맞춤 상담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5월 10일부터 6월 25일까지 2021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관광두레’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숙박, 식음, 기념품, 주민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지뢰오르골’이 파주를 대표하는 기념품이 된 까닭은

쇠꼴마을서 캠프장 운영하는 김정호 대표 마을주민, 지역 공예가들과 의기투합해 DMZ와 평화 상징하는 기념품 만들고 숲 해설, 공예 결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지뢰오르골은 파주시 관광공모전 상 받고 ‘갈등의 숲, 평화오르골’은 으뜸두레 선정 한반도 밖에서 보면 핵실험과 군사위협에 노출된 분단국가 한국은 위험천만한 나라이다. 그래서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에서 제주 다음으로 궁금해하는 지역 중 한

[주만지] 주민이 만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지역 여행상품 8선

속초와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든 수제 맥주는 어떤 맛일까? 코로나 블루로 우울한 요즘, 힘들게 살아가는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여행?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가는 관광 상품들이 있다. 숙박, 음식, 여행, 체험, 레저, 기념품 등 분야는 다양하다. ​ 정부도 지역 관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관광두레’다.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