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이후 유튜버 된 고든 램지, “나는 10분이면 돼”

고든 램지가 과거 자신이 출연한 프로그램 ‘냉·부·해(냉장고를 부탁해)’ 매력에 푹 빠진 모양이다. 15분이었던 ‘냉·부·해’ 요리시간보다 대폭 줄인 10분 안에 고급 요리들을 완성하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 <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 유명 셰프 고든 램지가 자신의 근황을 29일(현지시간) AP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했다. 그는 ‘램지는 10분 안에’라는 제목으로 개인 유튜브

육즙 실화? 버거의 나라 미국, 다시 가면 꼭 먹을 4곳!

아메리칸 버거는 그 만의 매력이 있다. 육즙 터지는 고기에 푸짐한 치즈, 그리고 약간 들어있는 채소까지. 세상 어느 나라보다 버거에 진지한 미국에서 지냈던 4개월 동안 필자의 오감을 만족했던 미국 버거집 4곳을 소개한다. ​ 버거라고 다 같은 버거가 아니다, 맛으로 칼로리 잊게 하는 미국 버거집 4곳 ​ ​ ​ ​ Los Angeles

시선을 사로잡는 기내 안전 영상의 비밀

솔직히 고백하자면, 비행기에 몸을 싣고 기내 안전 영상이 나오는 시간이면 영혼이 빠져나갈 듯 허공을 바라본다. 안전 수칙을 익혀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좀처럼 집중이 되질 않는다.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가고 보고 싶었던 영화를, 음악을 듣고만 싶어진다. 항공사들 역시 탑승객들의 지루함을 읽었나 보다. 기내 안전 영상이 바뀌고 있다. 딱딱하게 정보만 전달하지

오일머니 끝판왕! 두바이 최신상 호텔 시저스 블루워터에서 보낸 2박 3일

난생처음 두바이에 갔다. 두바이는커녕 중동 지역 첫 방문이다. 첫 스타트를 너무나 거하게 끊은 느낌이다. ​ ​ ​ 두바이 관광청을 통해 초호화 리조트 오픈식에 초대받아 분에 넘치는 스위트 객실에서 2박을 잠자고, 전 일정 중 딱 한 끼만 제외하고 리조트 내 레스토랑을 경험하는 황송한 기회를 누렸다. ​ 친구와 술은 오래된 것이 좋다지만

라스베이거스에서 보내는 맛있는 하루

​ ​ ​ 세계적으로 핫하다는 셰프들이 모여드는 곳은? 바로 라스베이거스다. 특급 호텔들이 들어선 곳에는 최고급 레스토랑도 모여드는 법이니까.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의 길이는 약 7km. 이 짧은 거리에 초특급 호텔들과 최고급 레스토랑이 스트립을 빽빽하게 수놓고 있다. 식욕은 넘치고 시간은 부족한 에디터는 라스베이거스 ‘고수’의 도움을 받아 브런치부터 바 호핑까지 제대로 즐겼다. 에디터가 직접

스케일이 다른 먹방 여행 라스베이거스

요리의 신神 즐비한 식도락 천국라스베이거스    카지노 <<<<<<<< 미식 ‘아는 만큼 보인다’는 명언만큼 여행에 잘 들어맞는 표현이 또 있을까요. 여행 기자를 업으로 전 세계를 다니지만 낯선 곳에 가서 새로운 것을 접할 때마다 점점 작아집니다. 5월 둘째 주 난생 처음 방문한 라스베이거스에서도 그랬어요. ‘라스베이거스=카지노’라는 단순한 공식으로 이 도시를 이해하려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지금도 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