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에 독도 하늘에서 “독도는 우리 땅” 외쳐볼까

하나투어, 삼일절 기념 독도‧울릉도 무착륙 관광 상품 선봬제주왕복항공권‧화장품 등 다양한 이벤트 경품 증정 사진 제공=한국관광공사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은 삼일절(3.1절)을 일컬어 “이 날은 가장 신성한 날이요, 자유와 평등과 정의의 생일이오”라고 말했다.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기 위해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서를 발표하며 전 국민이 운동에 나선 모습을 뜻깊게 표현한 것이다.103주년을 맞는 삼일절을

[새해 여행] 해외여행 대신 걷기여행…겨울에 걸으면 좋을 5길

[새해 여행] 해외여행 대신 걷기여행…겨울에 걸으면 좋을 5길 ​ 가수 김동률의 곡 ‘출발’. 그가 2008년에 내놓은 5집 앨범 ‘모노로그(monologue)’의 1번 트랙이다. 기타와 피리 연주로 경쾌하게 시작하는 이 곡은 이런 가사로 노래한다. ​ ♬~ 아주 멀리까지 가 보고 싶어.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 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 얼마나 더 먼

이 시국에 ‘비장의 지침’ 내놓은 경남 해수욕장…무슨 일?

거제 물안해수욕장. / 사진= 경남도청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경남도 해수욕장 26곳이 철저한 방역 조치와 함께 문을 열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경상남도는 도내 26개 해수욕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원 광암해수욕장과 거제 16개 해수욕장이 7월 3일 처음으로 개장하고, 이어 9일에는

안전하게 떠나자, ‘방역 도사’가 찍어준 경남 안심 관광지 10곳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산업이 위축된 가운데 현직 방역전문가와 지혜를 모아 여행지 안전을 확보하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여행지 방역을 일상화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회복의 계기를 찾고자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을 발표했다. ​ 이들 10선은 인구대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 평균에 비해 훨씬 적은 경상남도의 장점을 살려

경남 사람도 몰랐던 ‘가을 느낌 물씬’ 언택트 여행지 18선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안전여행을 위해 비대면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유명 관광지에 관광객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도내 비대면 힐링 여행지 18선을 소개했다. ​ 이번 18선은 가을을 테마로 다른 관광객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자연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관광지들이다.

[남쪽으로 튀어] 욕심마저~ 물보라처럼~ 사그라지는 곳…남해에 가다

[남쪽으로 튀어] 욕심마저~ 물보라처럼~ 사그라지는 곳…남해에 가다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죠. 바다를 보고 싶다가도, 산이 그립고요. ​ 고소한 치킨을 크게 한입 베어 물다가도 TV 맛집 방송에서 매콤한 매운탕이 소개되면 그새 눈이 돌아가 있습니다. ​ 여행을 떠날 때도 마찬가지죠. 산이 좋기도 하고, 바다가 좋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