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경남이제~ 나만 알고픈 안심여행지 TOP10

선선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여행의 소중함을 깨닫는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아름다운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 찾아보게 된다. 10월의 하늘만큼이나 맑고 푸른 매력을 뽐내는 경남의 숨겨진 여행지로 향해보는 건 어떨지. ​ 21일 경상남도는 가을을 맞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힐링할 수 있는 비대면 안심 관광지를 소개했다. 선정된 10곳은

이 뷰 실화? 나만 알고픈 언택트 여행지 경남 OO

창녕 우포늪. / 사진제공(이성환)- 한국관광공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살아나는 가운데 여름휴가철까지 맞물렸다. 외출은 두렵지만 장기간 이어진 ‘집콕’에 지쳐 어디라도 조심스레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드는 요즘. 휴가철에도 덜 붐벼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며 여행할 수 있는 묘안은 없을까 찾아보게 된다. 6일 창녕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

‘경남 한달살기’, 나만 못해봤어? 솔직 후기 들어보니…

통영 우도. <제공= 경남도청> 경남도는 지난해 시범 추진한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경남형 한 달살이’가 호평을 받는 효과를 거두자 이를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통영, 김해, 하동, 산청, 합천 등 5개 지역에서 실시한 ‘한 달살이 프로젝트’를 올해 15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15개 시군 : 창원,통영,사천,김해,밀양,거제,함안,창녕,고성,남해,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    산청 대원사 계곡길.

안전하게 떠나자, ‘방역 도사’가 찍어준 경남 안심 관광지 10곳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산업이 위축된 가운데 현직 방역전문가와 지혜를 모아 여행지 안전을 확보하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여행지 방역을 일상화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회복의 계기를 찾고자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을 발표했다. ​ 이들 10선은 인구대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 평균에 비해 훨씬 적은 경상남도의 장점을 살려

찬란한 신록으로 청량하게 걷기

5월은 신록의 계절이다. 일 년 중 꼭 한번 산에 가는 때가 바로 5월. 반짝반짝 빛나는 신록을 만나러 산으로 간다. 울긋불긋 단풍보다 녹색 신록이 훨씬 더 좋다. 단풍은 화려하지만 어쩐지 쓸쓸하고 신록은 소박하지만 강력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마음에 초록 물을 들이려 5월이면 산으로 든다. 기왕이면 차분한 절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오랜 시간

[남쪽으로 튀어] 욕심마저~ 물보라처럼~ 사그라지는 곳…남해에 가다

[남쪽으로 튀어] 욕심마저~ 물보라처럼~ 사그라지는 곳…남해에 가다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죠. 바다를 보고 싶다가도, 산이 그립고요. ​ 고소한 치킨을 크게 한입 베어 물다가도 TV 맛집 방송에서 매콤한 매운탕이 소개되면 그새 눈이 돌아가 있습니다. ​ 여행을 떠날 때도 마찬가지죠. 산이 좋기도 하고, 바다가 좋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