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궁합.. 반려견 입양까지 돕는다

별자리로 개와 사람을 이어주는 입양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기견의 별자리를 정해 입양할 의향이 있는 사람들과 매칭을 주선하는 일명 ‘별자리 중매’ 서비스다.   출처 = unsplash 지난 30일 뉴욕포스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애완동물 입양센터 ‘와그스앤워크스(Wags&Walks)’의 새로운 사업을 보도했다. 유기견의 성격을 별자리로 묘사해 입양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플랫폼 ‘스퀘어스페이스(Squarespace)’와 뉴욕시 애견

무릎까지 꿇고… 네팔 사람들이 ‘개’에게 기도하는 이유

< 출처 – Twitter > 강아지들이 목에 꽃목걸이를 두른 채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다. 몇몇 사람들은 강아지들에게 고기와 우유를 갖다주며 “행복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한다.   도대체 왜 사람들이 개를 숭배하고 있는 걸까. 로이터 통신은 3일(현지시간) 네팔의 ‘쿠쿠르 티하르(Kukur Tihar)’ 축제를 보도했다. < 출처 – Flickr > 지난 3일 수요일, 네팔은 ‘쿠쿠르

강아지와 입국 가능한 美공항 오직 3군데, 도대체 어디?

앞으로 반려견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기 어려워진다. 미국 질병통제센터가 한층 강화된 광견병 검역 정책을 시행한다.   “강아지와 미국 땅 밟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라고 뉴욕타임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새 검역 조치로 반려견 입국 시 수많은 서류 절차 및 질병 검사를 거쳐야 한다. < 출처 – Pixabay > 미국이 10월 14일부터 해외 113개국으로부터 반려견

PCR 보다 정확하다는 ‘코로나 탐지견’ 비글 능력, 어느 정도길래

98% 정확도로 단 몇 초 만에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공항에서 마약 탐지견으로 자주 보던 ‘비글’이다. 귀여운 외모와 특출 난 후각을 동시에 지닌 개 ‘비글’이 코로나 탐지에도 성과를 보여 화제다.   출처 = unsplash 뉴욕포스트는 15일 미국의 한 동물가게(BarkBox)에 방문한 비글들을 소개했다. 이들은 동물가게에서 근무하는

주차 OK! 댕댕이도 좋아하는 가을 산책코스 7곳

반려동물 가족 1500만 시대, 서울만 해도 등록된 반려동물은 무려 48만 마리가 넘어가고 있다. 이달 말로 예상되는 단풍 절정 시기도 다가오면서 복잡한 서울 도심 속 반려견과 오붓하게 걸으며 여유를 즐길 곳을 찾는 이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8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깊어가는 가을 반려견과 함께하기 좋은 도보 산책코스 7곳을 추천했다.

“저희도 방역관이랍니다~” 마이애미 공항 뒤집어 놓은 신입사원의 정체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 취직한 방역 직원 둘이 화제다. 사람이 아니라 개이기 때문이다. 워싱턴 포스트는 9일(현지시간) 바이러스 탐지견 베타(Betta)와 코브라(Cobra)를 소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탐지견 / 출처 = Miami Int’l Airport Twitter 베타와 코브라는 각각 더치 셰퍼드와 벨지앙 말리누아다. 모두 올해 7살인 그들이 맡은 임무는 출근하는 직원들 중 코로나바이러스 보균자를 찾아내는 것이다. 바이러스

집 나간 강아지가 일주일 만에 발견된 의외의 장소

출처 = Тюменская линия 유튜브 캡처 일주일 째 사라졌던 반려견이 북극 한복판에서 발견돼 극적으로 구조됐다.   모스크바타임스는 9일(현지시간) 북극을 헤매던 사모예드 한 마리가 러시아 쇄빙선 선원에 의해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알렉산더 산니코프’ 쇄빙선 직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러시아 북구 케이프 카메니 지역 인근에서 개 짖는 소리가 들려 밖을 보니 하얀색 사모예드

꽁꽁 언 강 위에서 옴짝달싹 못한 나흘, 그 결말은…

출처= ‘Friends of the River Rouge Animal Shelter’ 페이스북 추운 겨울 얼어붙은 강 위에 나흘 동안 고립됐던 강아지가 최고의 결말을 맞았다.   미국 방송사 WKFR에 따르면 지난 2월 미국과 캐나다 사이를 흐르는 디트로이트강 한가운데에 발이 묶여 오도 가도 못하는 강아지가 시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구조 과정은 쉽지 않았다. 배를 타고

[요즘 여행] 댕댕이랑 마음 편히 놀쉬멍 할 곳 어디 없나요?

[요즘 여행] 댕댕이랑 마음 편히 놀쉬멍 할 곳 어디 없나요? ​ 반려견 3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직장인 A씨. 매 휴가 때마다 애견을 동반할 수 있는 숙소 찾기에 상당한 공을 들인다. 마음 편히 반려견과 쉴 수 있는 곳이 드물고, 설사 있다고 하더라도 예약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예전에 비해 반려동물에 대한 경계가 많이

반려동물과 함께 호텔로, 여기 어때?

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고 있다. 덩달아 국내 펫코노미 시장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4% 성장했다. 펫코노미는 펫(pet)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 산업을 뜻하는 신조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증하면서 기존에 없던 서비스와 제품이 생겨나고 있다. 호텔업계에도 주목할 만한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반려동물과 숙박이 가능한 호텔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트립닷컴의 추천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