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조리 피해 항공권 없이 비행기 탄 여성의 최후

출처= 픽사베이 미국에서 한 여성이 항공권도 없이 공항의 여러 겹 보안망을 뚫고 비행기에 탑승해 공항의 허술한 보안 체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시카고에 사는 야즈미나 페이턴(23)은 지난 8일 오전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무단 침입의 중범죄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경찰은 유명 래퍼 제이지의 공연을 보려고 로스앤젤레스(LA)행 아메리칸항공 비행기에 몰래 탄 그녀가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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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옐로스톤 온천물로 백숙 끓이려던 관광객 가족의 최후

출처 : 언스플래쉬 미국 옐로스톤국립공원에서 온천물에 닭을 요리하려던 가족이 적발돼 유죄 판결을 받았다.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 외신들은 옐로스톤국립공원에서 음식을 해 먹으려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 3명이 벌금을 물고 2년간 공원 출입 금지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출처 : 언스플래쉬 사건 발생 일은 지난 8월 7일로, 옐로스톤국립공원을 찾은 일가족 10명은 저녁 식사를 위해 간헐천 지대에서 뿜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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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때문에”… 1박에 167만원 결제하는 사람들

flickr 내년 1월 20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거행되는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DC로 가는 항공료와 현지 호텔 요금이 벌써부터 폭등하기 시작했다. 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예약 가능한 항공편과 호텔이 줄어든 상황에서 취임식을 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워싱턴행 여행 경비가 들썩거리고 있다. 미국 언론들이 지난 7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를 대통령 당선인으로 발표한 뒤 바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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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넘게 몰렸다, ‘목적지 없는 크루즈’ 근황 보니

출처 : unsplash 지난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목적지 없는 크루즈’가 성황리에 운항을 시작했다. 목적지 없는 크루즈(Cruises to nowhere)는 싱가포르항에서 승객을 태우고 출항해 다른 국가나 지역의 항구에 들르지 않고 다시 돌아오는 여행 상품으로, 최근 항공업계가 앞다투어 내놓고 있는 목적지 없는 비행과 유사하다. 올해 3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여행이 제한되며 전 세계적으로 크루즈 운항이 중단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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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은 안 돼” 에어비앤비 호스트의 황당한 메시지 내용은

좌=Unsplash 우=Flickr 호주의 한 여학생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에어비앤비 호스트로부터 예약을 거부당한 이야기가 큰 논란이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사디아 모하메드는 여동생과 함께 생일파티를 하기 위해 에어비앤비를 통해 멜버른의 한 아파트를 예약했다. 그러나 결제를 마친 뒤 사디아는 호스트로부터 예약이 불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유는 단지 그녀가 흑인이었기 때문. 호스트는 예약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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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왔더니 ‘19억원 증발’… 3개월 사이에 무슨 일이

Unsplash 프랑스 파리에 사는 사우디아라비아 공주가 집에 도둑이 들어 명품 가방과 보석 등 수억 원의 귀중품을 잃은 충격에 쓰러졌다.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은 최근 남프랑스에서 휴가를 보내고 석 달 만에 파리 샹젤리제 인근의 자택으로 돌아온 47세 사우디 공주가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 사실을 안 공주는 자택에 도착하자마자 충격을 받고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갔다. Unsplash 도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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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불난 집에서 잠자던 남성 깨운 앵무새의 한 마디

Unsplash 한밤중 집에 불이 난 사실을 모른 채 잠을 자던 남성이 앵무새의 다급한 외침을 듣고 잠에서 깨 목숨을 구했다. 4일(현지시간) 호주 공영방송 ABC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쯤 호주 동북부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집에서 잠을 자던 안톤 응우옌은 누군가 다급하게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떴다. 이름을 부른 주인공은 자신의 앵무새인 ‘에릭’이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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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맵과 루이비통이 내놓은 때깔 다른 여행 가이드

루이 비통이 『시티 가이드』를 통해 소개한 각 도시 대표 명소가 애플맵을 통해 공개된다. 애플맵은 iOS 14 출시와 함께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를 포함한 콘텐츠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각 도시 속 흥미로운 여행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Guides)> 기능을 공개했다. 시간대별 방문하면 좋을 장소를 추천하는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의 <24> 기능을 통해, 총 32개의 도시에서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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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가 그립다고? 아세안을 서울 한복판에 옮겼다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남국으로의 여행이 간절한 이들에게 즐거운 소식이 있다. 서울 한복판에서 동남아 여행의 그리움을 달랠 수 있는 즐거운 축제가 열린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동남아 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아세안 문화관광 쇼케이스’를 11월 한 달 간 다채롭게 개최한다. △아세안 관광 홍보 부스와 여행 사진전(11.4-11.6, 프레스센터 앞마당), △아세안 문화관광 파빌리온(11.4-11.25, 아크앤북 시청점), △EBS 요리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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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에 ‘알라딘 램프’ 팔아넘겨.. 인도의 황당 사기극

출처 : unsplash 평범한 램프를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 속에 등장하는 ‘알라딘의 램프’라고 속여 거액에 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일 BBC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두 명의 남성은 영화 속 알라딘의 램프와 똑같이 생긴 물건을 들고 다니며 구매자를 찾았다. 출처 : unsplash 사기꾼 2인조에 넘어가 램프를 구매한 피해자는 우타르프라데시주 서부에 사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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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코로나 하루 확진자, 실제론 ‘10만 명’이라고요?

flickr 하루 2만 명 안팎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영국에서 실제로는 무려 다섯 배인, 하루 10만 명 가까이 코로나19에 걸리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 대학은 영국 잉글랜드 지역의 전반적인 신규 확진자 수를 추정하기 위해 무작위로 무증상자들을 검사한 ‘리액트-1’ 조사를 토대로 이 같이 분석했다. 조사에는 지원자 8만6000명이 참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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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는 줄 알았는데…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OOOO’

flickr 인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실직자가 많아지면서 아동 인신매매가 성행하고 있다다. 2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8월 인도의 14세 소년에게 같은 마을에 살던 한 남성이 소년과 그의 친구들에게 여행비 명목으로 500루피(한화 약 7645원)를 줬다. 이후 소년은 이 남자가 준비한 버스를 타고 집에서 먼 대도시인 라자스탄주 자이푸르로 이동했다. 그러나 남성이 준비한 버스는 여행지가 아니라 팔찌 공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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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만원’ 와인 주문했는데 2만원짜리 갖다 준 식당의 최후

flickr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렴한 와인을 주문한 커플과 최고급 와인을 요구한 테이블의 와인이 바뀌어 전달된 이야기가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뉴욕 레스토랑 ‘발타자르’의 주인 키스 맥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니저의 실수로 손님에게 와인이 잘못 서빙돼 발생한 일화를 공유했다. 맥널리에 따르면 이 사고는 어느 날 밤 4명의 월스트리트 사업가들이 레스토랑에서 가장 비싼 2000달러(약225만원)짜리 레드와인 ‘보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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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작” 미국 자동차 극장에서 인기라는 이 영화

<부산행> 스틸컷 미국의 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이 핼러윈을 맞아 한국 영화 ‘부산행’(Train to Busan)을 시카고 극장가 ‘핼러윈 특선’의 대표작으로 꼽아 화제다. ‘부산행’은 2016년 개봉 당시 160여 개국에 판매돼 K-좀비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언스플래쉬, <부산행> 스틸컷 트리뷴은 26일(현지 시각) “떨리는 시간! 한국 좀비 스릴러부터 엑소시스트까지, 이번 주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상영되는 핼러윈 영화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연상호 감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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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OO 금지” 하루 확진 2만명 나라가 내놓은 해법은

유럽의 밤거리가 어두워진다. 25일(현지 시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며 큰 타격을 입었던 유럽 국가인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봉쇄에 준하는 고강도 제한 조치를 발표했다. 지난 3월에 이어 재확산을 막지 못한 두 국가는 시민들의 저녁 이동을 제한한다. 저녁 6시 이후 다중운집시설 문 닫는다 출처 : 언스플래쉬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주세페 콘테 총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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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4만명 확진’ 프랑스, 인구 69%는 결국…

프랑스 카스텍스 총리. 사진=leParien 프랑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4만명 수준으로 올라지자 야간 통행 금지 조치를 적용하는 지역을 대폭 확대했다.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장 카스텍스 총리는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외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24일 0시부터 알프마리팀, 바랭, 코트도르 등 38개 주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도 통금을 적용한다고 22일(현지시간)밝혔다. 카스텍스 총리는 이날 브리핑에서 “상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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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술집 닫는다고? 그럼 아침에 가자”는 이 사람들

Unsplash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잉글랜드 전역 펍과 식당에 오후 10시 이후 영업 금지령이 내려지자 영국 곳곳의 펍에서 재택 근무하는 직장인 손님을 유치하려 오전부터 문을 열기 시작했다. BBC에 따르면 영국의 한 펍은 최근 SNS에 집에서만 일하는 데 신물 난 사람들을 위한 ‘펍 데스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홍보했다. 펍 데스크를 예약하면 3시간 동안 10파운드(약 1만5000원)를 지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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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서 뽀뽀하다 ‘벌금 55만원’ 낸 커플, 이유는?

Unsplash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한 커플이 마스크를 벗고 애정행각을 벌이다 거액의 벌금을 내게 됐다. 데일리메일은 최근 밀라노에서 2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40대 이탈리아 남성과 폴란드 여성 커플이 식당에 가는 길에 마스크를 내리고 입을 맞추자 4명의 경찰관들에게 둘러싸였다고 보도했다. 경찰관들은 이 커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부 방침을 지키지 않았다며 벌금으로 400유로(약 54만원)를 물렸다. Dailymail 이탈리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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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장려 사업인가요? ‘소방관 달력’ 제작 이유는

출처 : Australian firefighters calendar 지난 1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2021년 호주 소방관 달력이 공개됨과 동시에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호주 소방청은 2021년 달력 수익금을 불과 몇 달 전 있었던 호주 산불로 다친 동물들을 치료하는 데 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 Australian firefighters calendar 올해로 28주년을 맞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달력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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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OO에서 식사? 미슐랭 식당의 기막힌 실험 ‘눈길’

로이터통신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 있는 한 식당이 대관람차에서 식사하는 상품을 내놔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부다페스트에 있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코스티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급감하자 대관람차 ‘부다페스트 아이’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이색적인 행사를 열었다. 식당 대표 카로리 게렌다이는 “우리 레스토랑은 미슐랭 가이드에서 별 하나를 받은 유명 식당이지만 코로나19 이후 관광객의 발길이 끊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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