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뽀뽀하다 ‘벌금 55만원’ 낸 커플, 이유는?

Unsplash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한 커플이 마스크를 벗고 애정행각을 벌이다 거액의 벌금을 내게 됐다. 데일리메일은 최근 밀라노에서 2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40대 이탈리아 남성과 폴란드 여성 커플이 식당에 가는 길에 마스크를 내리고 입을 맞추자 4명의 경찰관들에게 둘러싸였다고 보도했다. 경찰관들은 이 커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부 방침을 지키지 않았다며 벌금으로 400유로(약 54만원)를 물렸다. Dailymail 이탈리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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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장려 사업인가요? ‘소방관 달력’ 제작 이유는

출처 : Australian firefighters calendar 지난 1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2021년 호주 소방관 달력이 공개됨과 동시에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호주 소방청은 2021년 달력 수익금을 불과 몇 달 전 있었던 호주 산불로 다친 동물들을 치료하는 데 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 Australian firefighters calendar 올해로 28주년을 맞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달력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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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OO에서 식사? 미슐랭 식당의 기막힌 실험 ‘눈길’

로이터통신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 있는 한 식당이 대관람차에서 식사하는 상품을 내놔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부다페스트에 있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코스티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급감하자 대관람차 ‘부다페스트 아이’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이색적인 행사를 열었다. 식당 대표 카로리 게렌다이는 “우리 레스토랑은 미슐랭 가이드에서 별 하나를 받은 유명 식당이지만 코로나19 이후 관광객의 발길이 끊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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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등장?공항 인근서 비행하는 남성 목격 속출

Flickr 미국에서 개인용 비행장치인 제트팩을 메고 6000피트(약 1.8km) 상공을 날아다니는 남성이 연속적으로 목격돼 연방수사국(FBI)이 조사에 착수했다. 1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연방 항공국(FAA)는 전날 오후 1시45분 경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 인근에서 제트팩을 멘 채로 날고 있는 남성을 발견했다. FAA는 이날 성명을 내 “대만 중화항공 승무원이 약 6000피트 상공, LA 국제공항에서 북서쪽으로 7마일(약 11㎞) 떨어진 지점에서 제트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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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비주얼” 유명 미슐랭 레스토랑이 내놓은 OO버거

제 버거에서 발톱이 나왔는데요…. 14일(현지 시각) CNN 방송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오싹한’ 버거가 화제라고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발과 발톱까지 붙어 있는 닭고기를 튀겨 만든 닭발 버거다. 출처 : 인스타그램(@ehase02) 미국의 유명 셰프 크리스 블레이돈이 운영하는 샌프란시스코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버드 송(Bird Song)’은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문을 닫으면서 포장 서비스 ‘버드박스(Bi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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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으로 여행] 전 세계는 ‘파리 앓이’ 중… 난리 난 그 남자가 누구길래?

2000년대 여학생들의 로망은 단연 뉴욕이었다. 미드 좀 본다고 하던 아이들은 ‘섹스 앤 더시티’를 정주행하고 극장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보고 ‘가십걸’을 졸업했다. 부모님께서 인터넷 강의 보라고 사주신 PMP 안에는 시리즈 별로 잘 정리된 미드 파일이 가득했었다. 그 시절 기억나니.. ★ 고전 기기 PMP 비행기 티켓을 끊을 수 있게 될만큼 커버린 그들은 뉴욕으로 날아 ‘섹 앤 시’ 캐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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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섬 농장 ‘월급 0원’ 구인공고에 3천명이나 몰린 이유

농장에서 겨울을 보내십시오. 급여는 없지만 숙식을 제공하겠습니다. 이탈리아 지중해 화산섬에 있는 작은 농장의 구인광고에 전 세계에서 무려 3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심지어 급여 없이 단지 숙식만 제공하겠다는 조건이었다. 출처 : CEO매거진 12일(현지 시각) 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 북쪽 에올리에제도 리파리 섬에 거주하는 루이지 마자(35)는 페이스북에 자신의 농장에서 일할 의향이 있는 자원봉사자를 찾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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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의 패기” 할머니 만나러 2700㎞ 걸어간 손자 ‘화제’

Triangle News 이탈리아에 사는 한 11세 소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하늘길이 막히자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영국까지 약 2700㎞를 걸어간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년은 지난 6월 중순쯤 집을 떠나 석 달 만에 런던의 할머니 댁에 도착했다. 놀라운 사연의 주인공은 영국인 아버지와 이탈리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로미오 콕스(11). 이 가족은 지난해 영국에서 이탈리아 남서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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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남성이 차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식당’ 화제… 어디길래?

Dailymail 홈페이지 영국의 한 사업가가 영국의 명물 빨간색 공중전화 부스에 테이크아웃 커리 전문점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5세 남성 테이얍 샤픽은 런던 북서부 억스브리지 하이스트릿의 사용하지 않는 전화부스를 빌려 가게를 열기로 했다. 그는 영국 통신사 브리티시텔레콤(BT)과 함께 전화 부스 개조를 지원하는 업체인 ‘레드 키오스크 컴퍼니’에 요청했다. 레드 키오스크 컴퍼니는 브라이튼 피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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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불경기라고? 중국은 ‘경제 상승’ 이득 본다

Flickr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가 심각한 상황에서 중국은 오히려 경제 실적이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세계은행(WB)은 올해 미국, 유럽 등 국가의 GDP가 전체적으로 추락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국은 전년보다 약 1.1%포인트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CNN이 세계은행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올해 중국 GDP 추정치는 약 14조6,000억달러(1경6,826조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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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라면” 여행전문 사이트도 인정한 K-라면은?

출처 : 더 트래블 농심 신라면블랙이 미국 뉴욕타임즈에 이어 글로벌 여행 전문 사이트 ‘더 트래블(The Travel)’이 뽑은 세계 최고의 라면에 올랐다. 더 트래블이 지난 8일(현지시각) 발표한 ‘Ranking The Best Instant Ramen of 2020(2020년 최고의 라면)’에서 농심 ‘신라면블랙’은 BEST4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더 트래블이 꼽은 최고의 라면은 신라면블랙을 포함해 싱가포르의 ‘프리마 테이스트 락사라면’, 태국의 ‘마마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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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3만명 중 86%가 ‘무증상’이라는 이 나라

flickr 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봉쇄 기간 동안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의 86%가 무증상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은 코로나19 증상과 검사 결과에 대한 영국 통계청(ONS)의 대규모 인구 조사 자료를 활용한 연구를 ‘임상 역학’ 저널에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봉쇄기간동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의 86%가 아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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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연락처 남기기 싫다”… 정부 지침에 프랑스인 ‘발끈’

출처: RTL 홈페이지 하루 평균 1만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프랑스에서 식당을 이용할 때 개인정보를 남기도록 하자 시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6일(현지시간) RTL방송 등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이날부터 프랑스 최고 경계 등급이 내려진 지역의 식당들은 손님의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도착시간 등의 정보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지역 보건 기관이 접촉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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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으로 여행] `100만은 우습다` 유튜브와 차원이 다른 틱톡의 여행 인플루언서

구구절절 긴 설명도 필요 없다. 주어진 시간은 오직 딱 15초, 길어야 1분. 짧은 시간 안에 비주얼로 이목을 끌어야 승부를 본다. 숏폼 콘텐츠 플랫폼 틱톡의 인플루언서들은 거물급 유튜버들의 몇 배 이상의 팔로워들을 손쉽게 거머쥔다. 유튜브 구독자들에 비해 비록 충성도는 낮을지 몰라도 그들의 노출 파급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틱톡의 여행 인플루언서도 마찬가지. 스토리텔링이 필수인 여행 유튜버들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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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이 ‘월 520만원’? 너무 부러운 이 도시

Unsplash 스위스 제네바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최저임금이 시간 당 한화 약 3만원에 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금액으로 결정됐다. 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스위스 제네바의 유권자들은 오는 17일부터 최저임금을 세계에서 가장 높고, 다른 유럽국가보다 두 배 높은 금액으로 인상하는 데 동의했다. 시간당 23스위스프랑(약 2만9000원)으로, 주 41시간 일했을 때 월급 기준으로 4086스위스프랑(약 518만원)이다. 제네바는 물가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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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났나? 중국 국경절 황금연휴에 4억명 관광 즐겼다

출처 : VCG 중국에서 8일간의 국경절 황금연휴를 맞아 국내 관광시장이 예년 수준에 가깝게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국경절 연휴 첫 4일간 중국 국내 관광객이 4억 250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의 78.4% 수준이며, 관광 수입은 3120억 2000만 위안(약 53조 8733억 원)으로 작년의 68.9% 수준으로 회복됐다.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이를 두고 “해외여행이 어려워지자 중국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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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동네까지 표절? 중국인이 만든 ‘일본 거리’ 화제

중국 광둥성 포산시 ‘이치반 거리’ / 출처: SCMP 중국 광둥성에 일본을 모방한 거리가 탄생해 코로나19 사태로 여행할 수 없는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홍콩 일간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둥성 포산시에 일본 유명 상업 거리인 ‘이치방가이’를 모방한 길이 탄생했다. ‘이치반 거리’로 불리는 100m길이의 이 길은 지역 부동산 개발업자에 의해 벚꽃 나무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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