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스타들이 하루아침에 투자해버린 초호화 호텔 BEST4

유명인들은 다양한 곳에 돈을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일부 셀럽들은 호텔과 리조트를 직접 구입하고 완벽한 휴가를 위한 꿈의 장소를 만들며 호텔 사업까지 뛰어들기도 한다. 할리우드 스타들을 포함해 전 세계 유명 셀럽들이 소유하고 있는 호텔들이 있다.

세계 최초로 배트맨 고담시티와 자매결연 맺은 도시에 가보니…

 DC 코믹스 ‘배트맨’의 배경은 고담시티다. 뉴욕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고담시티는 어둡고 우중충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치안이 좋지 않아 배트맨이 항상 고생하는 곳이다. 이런 위험한 도시와 웃으며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가 현실에 있어 눈길을 끈다. 출처= 트위터 @fukuyamacitybot  일본의 ‘타비 라보’는 히로시마 현 후쿠야마 시가 세계 최초로 배트맨에 등장하는 고담시티와 자매도시 협정을 맺었다고

키가 쑥쑥 자라는 에펠탑? 무려 6m ‘폭풍 성장’한 이유

프랑스 수도 파리를 상징하는 ‘에펠탑’의 키가 최근 6m 넘게 폭풍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에펠탑 공식 인스타그램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앤 레저’에 따르면, 지난 15일 파리 에펠탑 꼭대기에 6m 높이의 안테나를 설치했다. 헬리콥터를 동원해 안테나를 설치하는 작업은 3시간 동안 이어졌다. 그동안 공식 높이가 324m였던 에펠탑의 높이는 330m로 늘어났다. 해당 안테나는

SNS에 사진 한 장 올렸을 뿐인데… 대박 난 사업의 정체는?

최근 오래된 비행기를 개조해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CNN에 따르면 아일랜드 북서부에 사는 케빈 리건은 오래된 비행기의 일부를 사무실로 리모델링해 개인 SNS에 업로드했다.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했던 그의 비행기 개조사업은 SNS상에서 큰 화제가 되면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그는 비즈니스 파트너인 셰인 트론톤과 에어로팟 Aeropod 이라는 회사를

“배고파요. 좀 더 주세요” 올리버 트위스트 별장에서 구걸하기

소설 ‘올리버 트위스트’는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의 작품으로 1837년 출간했다. 고아 소년 올리버 트위스트의 고난과 인생역전을 다룬 이야기다. 영국 산업혁명의 사회적 모순을 반영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후 영화, 뮤지컬, 드라마로 제작되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이제는 숙소로도 올리버 트위스트를 만날 수 있다. 출처= 코티지스 브로드스테어스 공식 홈페이지 영국의 ‘더 선’은 켄트 주

코로나 때문에 더 인기! 오지 독채 숙소의 흔한 뷰

팬데믹을 겪으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힐링’과 ‘돌봄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됐다. 휘황찬란한 명소가 아니더라도, 나만의 아지트에서 재충전하고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의 여행이다. 코로나 시국 더 인기가 많아졌다는 힐링 아지트를 공개한다. ‘유럽 감성’ ‘디자인’ ‘자연’ 3박자가 완벽히 맞아 떨어지는 유럽 최고의 리트리트(Retreat) 스폿 6곳이다. ‘여행의 목적=힐링’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면

도쿄 관광 1번지 시부야를 메타버스로 만나다

 메타버스는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성장하며 우리 생활과 한층 가까워졌다. 대학 OT나 재택근무도 메타버스로 진행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그에 발맞춰 쉽게 가지 못하는 관광지도 메타버스로 만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왔다. 출처= 트위터 @BeyondGamesBiz  미국 온라인 플랫폼 ‘미디엄’에서는 도쿄 관광 명소 시부야를 메타버스로 구현했다고 2일 보도했다. ‘시부야109 엔터테인먼트 코퍼레이션’은 메타버스 플랫폼 ‘샌드박스’와 제휴를

단돈 6만8천원에 천년 고성에서 묵을 수 있다고?

 넷플릭스 속 해외 드라마를 보면 가끔씩 근사한 고성(古城)이 나올 때가 있다. 볼 때마다 ‘하루라도 저런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상상을 한다. 이 꿈을 해결할 수 있는 숙소가 등장해 화제다. 출처= 에어비앤비 공식 홈페이지  영국의 ‘더 선’은 포르투갈 비아나 두 카스텔루에 있는 산타마르타 데 포르투젤루 성에 대해 11일 보도했다. 이 성은 2000㎡(605평)라는

세계 최초 수륙양용 스포츠카 등장, 차 값은 얼마일까?

땅과 물 위를 달릴 수 있는 호버크래프트(hovercraft)가 등장해 화제다. 호버크래프트란 압축공기를 뿜어내 기체를 물위에 띄워서 나는 수륙양용 차량이다. 출처: 본메르시에(vonmercier) 공식 홈페이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 자동차 업체 본메르시에(vonmercier)는 세계 최초 스포츠가 호버크래프트의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름은 아로사(Arosa)다.   아로사의 기본 판매 가격은 10만 달러(한화 약 1억2435만

2번째 ‘슈퍼 닌텐도 월드’, 내년 미국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상륙

닌텐도 테마파크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에 개장한다. 출처= unsplash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미국 최초의 ‘슈퍼 닌텐도 월드’가 내년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에 개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슈퍼 마리오’ 게임을 테마로 한 어트랙션이 들어서는 것이 눈에 띈다. 테마샵과 레스토랑, 굿즈 상점 등도 함께 입점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어트랙션이 들어설지는 알려지지

라면을 배달하는 자동차까지 만든 일본…알고 보니

국물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라면을 배달하는 자동차가 일본에 탄생했다. 진짜 자동차는 아니고 미니 자율주행차다. 출처: 닛산(nissan) 공식 홈페이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일본 자동차 회사 닛산이 라면 배달용 미니 전기 자동차 ‘이포스(e-4ORCE) 라면 카운터’를 만들었다. 손님이 주문한 라면을 테이블 위에서 바로 앞까지 배달한다.   라면 카운터의 핵심은 e-4ORCE이다. 이는 닛산이

13년 동안 썩지 않은 치즈버거를 아이슬란드 유물로 지정한 이유

햄버거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은 여러 뉴스를 통해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역사적 유물’로 지금까지 전시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출처= 트위터 @RvkGrapevine 미국 온라인 여행 매체 ‘아틀라스 옵스쿠라’는 아이슬란드에서 13년 동안 썩지 않은 치즈버거에 대해 소개했다. 2012년 회르투르 스마라손(Hjörtur Smárason)은 집 차고에서 종이 가방에서 손대지 않은 맥도날드 봉지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봉지

이탈리아, 라치오에서 결혼식 올리는 사람들에게 2000유로 지급한다

이탈리아에서의 결혼식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흥미로운 소식이다. 출처: unsplash – 기사 내용과 무관 트래블 앤 레저에 따르면 이탈리아 정부가 라치오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들에게 2000유로(한화 약 270만 9340 원)를 지급한다.   지급되는 비용은 웨딩드레스부터 꽃, 케이크, 사진작가, 음식까지 결혼식에 필요한 것들에 사용할 수 있다. 이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내국인과 외국인

미니 마우스의 변신, 원피스 버리고 바지 입은 이유

미니마우스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붉은 원피스를 벗어던졌다. 이번 달부터는 바지 정장을 입은 미니마우스를 볼 수 있게 된다.   보그 매거진에 따르면 바지 정장을 입은 미니마우스가 지난 7일 열린 ‘스텔라 매카트니 윈터 2022 런웨이 쇼’에 등장했다. 새로운 미니마우스는 검은색 물방울 무늬가 그려진 파란색 정장을 입은 모습이었다. 새로운 옷을 갖춰 입은 미니마우스는 매년

현대차 참여한 ‘세계 최초’ 플라잉카 공항 완공 임박

현대자동차 그룹이 세계 최초 ‘플라잉카’ 공항 완공을 앞두고 있다. 해당 공항은 하늘을 나는 비행택시와 물류 배달용 드론 등이 모두 뜨고 내릴 수 있는 ‘핵심 허브’가 될 전망이다.   출처= UAP 공식 홈페이지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현대차 그룹은 영국 현지 모빌리티 업체 ‘어반에어포트’(UAP)의 메인 파트너사로서 영국 코번트리 지역에 플라잉카 공항 ‘에어원’

‘블루라군, 스카이라군 뛰어 넘는다’ 아이슬란드 새로운 온천 화제

아이슬란드에 새로운 온천이 등장해 화제다.   데일리 메일은 아이슬란드 북부 아쿠레이리(Akureyri) 마을에 새로운 온천 ‘포레스트 라군(Forest Lagoon)’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출처: 포레스트 라군(Forest Lagoon) 공식 홈페이지 포레스트 라군은 4월 말에 개장할 예정이다. 부지는 5380ft²(약 151평)으로, 93646ft²(약 2631평)의 블루라군에 비하면 매우 작다. 하지만 이곳은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는 것에서 특별함을 가진다. 아이슬란드는 단

퀴디치를 보는건가? 미국에 등장한 해리포터 별장

영화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퀴디치를 연상케 하는 숙소가 등장했다. 출처= 트리하우스 오브 세레니티 공식 홈페이지  9일 ‘더 선’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애쉬빌에 있는 별장 ‘알케미(Alchemy)’에 대해 소개했다. 이곳은 트리하우스 오브 세레니티가 해리포터 마법 세계를 주제로 잡고 건설했다. 틱톡 유저 ‘hannahsshoes’가 올린 후기 영상이 230만 조회 수를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출처= 트리하우스

해외가고 싶은 마음 영화로 달래자! 낭만적인 영화 속 ‘여행지’들

쳇바퀴 굴러가듯 반복되는 일상에 미치도록 권태를 느끼는 순간들이 있다. 그럴때면 모든걸 놔버리고 훌쩍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진다. 하지만 펜데믹이라는 두터운 장벽은 그 바람 조차 무색하게 했다. 힘들고 무력한 순간을 이겨내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누군가는 다이어리에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동안 받았던 편지를 읽어보기도 한다. 어떤 이는 힘듦을 잊기

이집트를 여행하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_애거서 크리스티와 ‘나일강의 죽음’을 따라서

출처: steam-ship-sudan.com 애거사 크리스티 ‘나일강의 죽음’이 탄생한 크루즈가 실재한다. ​ 2월 9일 개봉한 ‘나일강의 죽음’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애거사 크리스티(Agatha Christie)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네이버 영화에 따르면 누적 관객수는 22만명으로 저조한 편이었지만 전반적인 평은 괜찮다. “이집트를 여행한 것 같은 느낌이었다” “영상미가 좋았다” “눈 호강하는 시간이었다” 등 감상평들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테슬라 캠핑카 ‘사이버 트럭’… 출시 전부터 기대감 폭발

트럭 뒤에 작은 집을 연결해 다닌다면 어떨까?   미디어 매체 타비라보(tabi-labo)는 테슬라가 개발한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의 캠핑 모드를 공개했다. 출처:formcamper 공식 홈페이지 테슬라 사이버트럭은 1만 4000파운드(6350kg)까지 견인할 수 있다. 크고 무거운 전기 트럭임에도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데 단 2.9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 한 번 충전으로 500마일(804km) 이상 주행이

아마존 창업자 초호화 요트 위해 철거위기 놓인 네덜란드 국보급 다리

세계 최고 부자로 손꼽히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의 초대형 요트 인도를 위해 네덜란드의 국보급 철교가 일시적으로 해체된다. 출처= 로테르담 시 공식 홈페이지 일본 타비라보에 따르면 로테르담 시당국이 다리 해체를 결정한 것은 베조스의 요트 높이가 40m에 달해 다리를 통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시 철거된 다리는 1877년 건설된 데헤프(De Hef) 다리로 국정

“아프면 국립공원으로” 캐나다 의사의 특별한 처방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캐나다에서 국립공원 치료법이 등장했다. 출처= 캐나다 공원 처방 공식 홈페이지(https://www.parkprescriptions.ca/)  캐나다는 환자에게 국립공원 탐방을 권하는 ‘공원 처방(Park Prescriptions)’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공원 처방’은 2020년 11월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온타리오 주, 서스캐처원 주, 매니토바 주로 확대했다. 1000명이 넘는 환자들에게서 효능을 입증받자 공원 처방은 캐나다 국립공원공단과 협약을 통해

사파리 차량에 올라타 함께 관광 즐긴 ‘인싸 치타’의 정체는?

최근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사파리를 즐기던 관광객들에게 야생 치타가 다가온 사연이 SNS 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야생 치타가 새끼 치타를 데리고 관광객들이 탑승 중인 차량의 뒷바퀴에 앉아 함께 여유롭게 사파리 투어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데니스 알렉스 탄자니아 사파리 총책임자는 이 영상을 찍어 SNS에 올렸고, 업로드 직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우크라이나 난민 위해 무료 항공편 10만석 제공한 항공사 화제

헝가리 국적의 저비용항공사 위즈 항공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항공편 10만 석을 무료로 제공한다. 출처: unsplash – wizz air 더 미러(the mirror)는 위즈 항공은 러시아의 공격이 계속되자 전쟁에서 탈출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무료 항공편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위즈 항공은 우크라이나에서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등으로 갈 수 있는 항공편을 제공한다. 항공편은 3월

스머프와 틴틴이 여권에? 벨기에가 자랑하는 ‘세계 최고 여권’

스머프는 오랜 기간 아이들에게 사랑받은 캐릭터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1983년 KBS에서 처음 전파를 탄 이후 현재까지도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하고 있다. 스머프 주제가는 TV 예능에서도 가끔 BGM으로 활용된다. 앞으로 파란색 피부에 하얀색 모자와 바지를 입은 똘똘이 스머프를 여권에서도 만날 수 있다. 출처= 트위터 @astroehlein 지난달 벨기에 외무부는 새로운 버전의 여권을 발표했다.

파리 외곽에 생긴다는 프랑스 최장 케이블카 모습

2025년 파리에 총 길이 4.5㎞ 케이블카가 등장한다.       데일리 메일은 프랑스 파리 남동부 교외 도시 크레테유와 빌뇌브생조르주를 연결하는 ‘케이블 1(Cable 1)’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프랑스 내 가장 긴 케이블카로 총 4.5km 거리를 잇는다. 출처: 케이블 1(Cable 1) 공식 홈페이지 케이블1은 도시 외곽에 사는 파리 시민들을 지하철과 버스 노선으로 연결해 주고자

우주여행 티켓 발매! 5억이 넘는다고?

출처= 트위터 @virgingalactic 우주선을 타고 여행을 갈 날이 머지 않았다. 버진 그룹 산하 우주 관광 기업 ‘버진 갤럭틱’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우주여행 티켓을 판매한다고 16일 계획을 발표했다. 티켓 가격은 45만 달러(약 5억 4260억원)이다. 티켓 예약 시 15만 달러(약 1억 8080만원)를 먼저 보증금으로 지불하고 비행 전 30만 달러(약 3억 6160만원)을 낸다.

땅과 하늘에 둥둥 떠다니며 자유롭게 사는 ‘공중 도시’ 살펴보니

땅과 하늘을 자유롭게  떠다니며 살 수 있다면 어떨까? 미디어 매체 타비라보(tabi-labo)는 세계 재설계(Redesign the World) 대회에서 3위를 수상한 공중 도시 ‘탄소 포획 피난처 X(Carbon Capture Refuge X)’에 대해 소개했다. 세계 재설계 대회는 디진(dezeen)에서 주최하는 것으로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출처: 디진(dezeen) 공식 홈페이지 탄소 포획 피난처 X는 공기 중의

겨울 왕국에 나올법한 극장? 리투아니아에 들어서는 반투명 콘서트홀

출처= 루카 포이안 폼스 공식 홈페이지  리투아니아에서 영화 ‘겨울왕국’에 나올법한 건물이 등장했다.  26일, ‘타비 라보’는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 들어설 콘서트홀 ‘타우토스 나마이’에 대해 소개했다. 빌뉴스의 랜드마크 타우라스 언덕에 세워질 예정이다. 출처= 루카 포이안 폼스 공식 홈페이지  타우토스 나마이의 특징은 반투명이라는 점이다. 표면이 도금된 특수 유리를 사용해 낮에는 햇빛을 최대화하고 밤에 건물에서

현지에서 발굴한 자카르타 시내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명소 10

코로나19가 끝나면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가 동남아시아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는 상대적으로 여행지로 선호되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자카르타 시내에도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여행을 즐길만한 숨겨진 명소들이 많다. 직접 찾은 자카르타 명소 10곳을 소개한다. 파타힐라 광장 Taman Fatahillah 출처= 서주훈 여행+ 인턴 기자 자카르타 구도심 올드 바타비아에 있는 광장이다.

미국 ‘세서미 스트리트 테마파크’ 3월 개장한다

 세서미 스트리트 테마파크가 다음 달 개장을 앞두며 활기를 띠고 있다. 데일리 메일(dailymail)에 따르면 세서미 스트리트 테마파크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오는 3월 26일 개장한다. 출처: 세서미 플레이스 샌디에이고 (Sesame Place San Diego) 공식 패이스북 샌디에이고에 새롭게 지어지는 세서미 스트리트 테마파크는 약 17에이커(약 2만810평)의 규모로 테마파크 겸 워터파크다. 세서미 스트리트를 테마로 한 18개의

뉴질랜드 와인 회사 인비보(Invivo), 세계 최초의 ‘와이너리 항공사’ 출범

기내 음주 가능 여부에 대한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항공사들은 기내에서의 음주를 전면 금지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와인 회사가 항공사를 출범해 화제를 모은다. 할리우드 탑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와의 콜라보 와인으로 유명한 뉴질랜드 와인 회사, 인비보(Invivo)가 그 주인공이다.   출처= 인비보 인스타그램 공식계정 미국 CNN에 따르면 인비보 항공은 스웨덴산

이름 잘못 써서 158만원을 날릴 뻔하다? 英에서 벌어진 황당 실수

 해외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할 것이 항공권 예매다. 항공사,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매할 때 이름을 비롯한 여권 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야 한다. 만일 잘못 입력할 경우 해당 예매 사이트에 문의해서 수정할 수 있다. 하지만 간혹 출국이 임박한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현장에서 출국이 힘들어질 수 있다. 영국에서 여권 정보 입력 실수로 거액을

‘공중에 떠 있는 텐트?’ 프랑스에서 개발한 해먹 텐트 살펴보니

 텐트는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물건이다. 밖에서 하룻밤 머물 때 저렴하게 해결할 수 있는 숙박 수단이다. 산악 캠핑에서도 텐트는 빠질 수 없다. 텐트를 설치할 때 중요한 것이 지면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지면이 좋은 곳을 찾기 쉽지 않다.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텐트가 출시됐다. 출처= EXOD 공식 인스타그램  ‘디자인 붐’에서는 프랑스

부르즈 할리파 견줄만한 신상 랜드마크 나왔다… 두바이 ‘미래 박물관’ 개관

두바이는 세계적인 규모의 랜드마크로 유명하다. 세계 최고 높이의 건축물 ‘부르즈 할리파’, 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 ‘아인 두바이’ 등이 대표적이다. 앞으로 두바이 여행을 가면 가봐야 할 곳이 한군데 더 늘어났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금융지구에 건설한 ‘미래 박물관’이 그 주인공이다.    출처=두바이 미래박물관 홈페이지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두바이 ‘미래 박물관’은 현지시간 22일

땅속으로 가라앉는 오피스 빌딩..어찌 된 일?

 근무처가 땅속으로 사라지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최근 누군가 잡아끈 듯 옆으로 무너진 오피스 빌딩이 나타나 화제다.   데일리 메일(dailymail)은 이란(Iran)에 땅속으로 가라앉은 모습을 한 ‘투르보살테크(Turbosealtech)‘ 사무실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뉴웨이브 아키텍처(New Wave Architecture) 공식 홈페이지 투르보살테크는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및 오피스 빌딩으로 이란 테헤란의 파디스 과학기술 공원(Pardis Science & Technology

호텔 끝판왕, 진정한 숲캉스 ‘뷰 맛집’ 트리하우스 5

호텔 끝판왕, 진정한 숲캉스 ‘뷰 맛집’ 트리하우스 5 ©The Green O 자연은 사람을 위로하는 힘을 갖고 있다. 식물을 가까이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과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나타났다. ​ 국제 환경 원예 저널에 따르면, 식물이 없는 곳에 비해 나무가 있는 공간에서 일한 사람은 주의력이

길이 6.4㎞ 덩쿨 감싼 오성급 호텔 문 연다

 호주의 두 번째로 오픈 예정인 포시즌스가 화제다.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앤레저는 22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녹색 건물인 멜버른 STH BNK By Bullah에 포시즌스 호텔이 들어선다고 밝혔다. 출처: 좌- STH BNK 공식 인스타그램 / 우 – STH BNK By Bullah unstudio 공식 홈페이지 포시즌스 호텔 멜버른은 두 개의 건물과 수직 정원(Vertical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새로운 여행 제안, ‘비건 투어’

 요즘 채식주의, 비건 열풍이 불고 있다. 비건은 육식을 하지 않고 식물성 원료로 만든 음식만을 먹는다. 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비건도 자연스럽게 대안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서울 각지에서 비건 식당도 점점 생겨나고 있고, 기업들은 비건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아예 비건을 바탕으로 한 여행 상품이 나왔다. 출처= Contiki 공식 홈페이지  타비라보(TABI

로또 같은 확률… 운석 맞은 강아지 집 예상 호가가 3억 5천만 원?

평범한 강아지 집이 경매에서 30만 달러 (3억 5745만 원)에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운석을 맞고도 살아남은 집이기 때문이다.   출처=크리스티스 Christies 공식 홈페이지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19년 4월 코스타리카 북 중부 아기아스 자르카스 시에 가로 3인치 (7.63cm)의 운석이 떨어졌다. 운석은 강아지 집 지붕으로 떨어졌고, 운석이 떨어졌을 때 ‘로키’라는 이름의 독일산 셰퍼드가

유럽은 위드 코로나! 여행 기대감 끌어올리는 2022 NEW 호텔10

출처: maybourneriviera.com 2022년 기대되는 새로운 유럽 호텔 10곳을 소개한다. 일찌감치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전략을 바꾼 글로벌 호텔 브랜드들은 주요 유럽 도시에서 새로운 호텔을 준비하고 있다. 바캉스 천국 프랑스 코트다쥐르부터 그리스 산토리니와 이탈리아 로마까지,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여행지에 들어설 호텔들을 미리 들여다보자. ​ ​ ∴ 메이본 리비에라 Maybourne Riviera 1551 Rte

이스라엘, 3월부터 백신 미접종자 입국 허용한다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도 이스라엘 여행이 가능하게 됐다. CNN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3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관광객에게 국경을 개방한다. 출처: unsplash 기사 내용과 무관 다만 비행기 탑승 전 PCR 검사 음성 결과지를 제출하고, 이스라엘 입국 직후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 음성 확인만 되면 백신을 맞을 수

‘1조가 넘는 경주 트랙?’ 모나코 거리를 그대로 재현한 슈퍼요트

출처= 요트 아일랜드 디자인 공식 홈페이지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경주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다. 직접 모는 건 위험해도 모터스포츠를 보며 대리 만족을 느낀다. 최고의 모터스포츠는 포뮬러 원(F1)이다. 최고 시속 387km의 레이스카가 굉음을 내며 서킷을 질주하는 모습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런 F1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생긴다. 출처= 요트

백신 접종완료자, 체코行 PCR 검사 불필요

체코 갈때 PCR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어졌다. 체코관광청은 지난 15일부터 한국인 백신 접종 완료자들은 입국 절차가 훨씬 간단해졌다고 밝혔다.  체코관광청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한국인 단기 여행자는 체코 입국 시 PCR 음성 검사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체코 프라하 구시청사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광장 풍경. 만약에 예방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다면 한국 출발 전 PCR 검사와 함께 체코 도착 후 5~7일차 내 현지에서 PCR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현재 시행 중인 온라인 사전 입국 신고서인 PLF(Passenger Locator Form)의 사전 제출의 의무는 EU 및 비 EU 국가에서의 입국자 모두에게 유지된다. 체코 입국 후 체코 내 이동은 제한이 없다. 지난 9일부로 백신 접종 관계없이 레스토랑 및 호텔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백신 접종 증명서 제시의 의무는 사라졌지만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계속된다.   체코관광청은 오는 3월 3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웨비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체코관광청 한국지사로 연락하면 된다.  입국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체코관광청 공식 블로그(blog.naver.com/czt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오균 여행+ 기자] 갔다온 사람들 200% 추천 ‘살면서 한번쯤 꼭’ 가보라는 이 여행 – 여행플러스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은 물론 여행도 바꿔

월트 디즈니 살던 곳에 만들어진다는 ‘디즈니 주택단지’

전 세계 디즈니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소식이다. 포브스 등 외신은 미국 디즈니사가 ‘스토리리빙 바이 디즈니(Storyliving by Disney)’라는 이름의 대규모 주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단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코첼라 밸리에 있는 랜초 미라지라는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이곳은 디즈니의 창시자인 ‘월트 디즈니’가 생전에 가족과 함께 살았던 마을로 알려져 있다. 출처=스토리리빙

오로라 담는 아이슬란드 유리 숙소 어떻길래?

 밤하늘을 가로질러 춤추는 오로라(aurora)를 보는 것은 확실히 매력적이다. ‘겨울여행의 꽃’인 오로라 투어는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절대 빠지면 안 되는 필수 코스. 최근 아이슬란드에 오로라와 야외 온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숙소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출처: 에어비앤비 온탕이 있는 유리 집(Glass cottage with Hot tub Blár)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앤레저(travelandleisure)는 오로라를 보기

‘다음 동계 올림픽은 어디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알아보기

2월 20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막을 내린다. 코로나19로 예전만큼 들뜬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선수들의 땀방울은 빛났다. 이번 동계 올림픽도 도쿄 하계 올림픽에 이어 관중 제한으로 축제의 현장을 현지에서 볼 수 없었다. 다음 동계 올림픽은 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공동 개최한다. 2026년에는 현장에서 생생하게 올림픽을 즐길 수 있길 기원한다. 이탈리아에서 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