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불호?] 라운지부터 좌석 기내식까지 터키항공 비즈니스 꼼꼼 후기

드디어 탔습니다. 유럽 갈 때 비즈니스 좌석을 예약하겠다고 마음먹고 1순위로 생각하는 터키항공 비행기를요. 비즈니스를 염두해 두고 터키항공을 가장 우선 순위에 두는 이유는 바로 연결 항공편 때문인데요. 유럽 항공기를 이용할 경우, 경유 도시부터 최종 목적지까지 가는 비행기 좌석이 일반 이코노미 좌석과 동일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서유럽 안에서만 이동하면 어디를 가든 2시간 안팎으로

상공에서 비상문 열려다…캄보디아행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

캄보디아 프놈펜행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비상구를 열려는 승객 탓에 회항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인해 해당 여객기는 서해상에서 3시간 이상 선회하며 수천만원어치 항공유를 공중에 버려야 했는데요. 결국 프놈펜으로 향하던 여객기가 인천으로 회항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Pixabay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7일 오후 7시30분 인천공항에서 프놈펜으로 향하던 OZ739편 여객기가 이륙 30여분 만에 ‘비상구 오류

가루다 항공 기내에서 함부로 OO했다간…

기내식 메뉴판 포스팅한 유튜버 고소당해 휴양지 발리와 룸복 덕에 유명세를 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최대 여행사인 가루다항공을 이용할 때 한국 여행족들이 눈여겨 봐야 할 사건이 등장했다.인도네시아의 한 유튜버가 기내식 메뉴판을 촬영해 SNS에 올렸다가 항공사로부터 고소당한 것. 물론 정식 메뉴판 사진은 아니다. 메모지에 펜으로 꼼꼼히 쓴 기내식 멘뉴판이다. 베르난데스가 업로드한 메뉴판 사진

승객은 절대 모르는, 비행기의 비밀 7

그런게 있다. 비행기, 승객들은 절대 눈치챌 수 없는 비밀. 지금부터 알려드린다. 알고보면 더 재밌어 지는 게 비행이다. 1. 비행기 내 테이블은 앞으로 3도 기울어져 있다?!놀랍게도 정답이다. 앞으로 3도 정도 기울어져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물컵이 엎어지지 않고 딱 수평을 유지할까. 이 의문은 비행기 순항의 각도를 알고나면 풀린다. 비행기는 수평으로 순항할 때

비즈니스석인 척하는 이코노미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직접 타봤습니다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 탑승 후기)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가 유행이라는데…? ​ 경험이 다양해질수록 인생의 재미가 늘어난다고 믿어요. 그래서 해외여행을 떠날 땐 되도록 다양한 외국 항공사를 이용해보려고 합니다. 한국국적 항공사를 타면 편하긴 해도 신선한 경험을 하긴 어려우니까요. (한국인 승무원, 한국 음식, 한국인 승객들, 한국 기내잡지…) 반면 외국 항공은 탑승하는 순간부터 해외여행이 시작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항공사별로 다른

[기내 안전] 비행 중 난기류에 대처하는 방법?

​ ​ 휴가철이 되면서 항공여행 도중 갑자기 기체가 흔들리며 불안을 호소하는 승객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는 난기류를 만나 발생하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기내에서 꼭 지켜야 하는 간단한 안전 수칙만 준수한다면 불안해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 여름철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하여 난기류에 대한 설명과 안전 수칙을 소개합니다. ​ 여름철 불청객, ‘난기류’ 사진 출처 =

비행기에서 피해야 할 최악의 음식 ‘톱10’

속이 더부룩 해도 뭔가 주변부리가 끌리는 기내. 하지만 참아야 할 음식이 있다. 소믈리에타임즈가 음식전문매체 ‘더데일리밀’을 인용해 공개한 ‘당신이 비행기에서 먹지 말아야 할 음식’ 톱10. 눈여겨 보시라. 드시지 마시라. 1. 자신이 가져온 술그런 손님 꼭 있다. 기내에서 주는 술 외에 휴대용으로 꼭 ‘자신의 술’을 숨겨 오는 분. 물론 일부 승객들은 비행

이용자들이 직접 평가했다! 만족도 1위 항공사는 어디?

​ 2주간의 출장을 마치고 남아공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있었던 일이다. 무엇이든 잘 먹는 편이라 음식으로 힘든 일은 없었지만, 귀국을 코앞에 두고 따뜻한 국물에 칼칼한 라면 생각이 간절해졌다. ​ 아프리카 항공사를 이용하면서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 아니냐며 마음을 다잡고 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밑져야 본전’ 아니겠냐며 승무원에게 라면이 있는지 물었다.

[인터뷰] 파리 노선 탑승률 90% 넘는 진짜 이유

[인터뷰] 앙투안 퓌시오 에어프랑스 아·태 수석부사장 ​ 한국에 취항한 첫 유럽항공사 프렌치 감성에 한국적 서비스 ​ 韓노선 승객 쑥…탑승률 90% 인천~파리노선 주3회씩 추가 ​ 한국인 승무원 탑승 통역전담 카카오톡으로 고객 문의 해결 앙투안 퓌시오 에어프랑스 아·태 수석부사장 / 사진 = 여행플러스 한국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시장과 함께 에어프랑스도

[여행 Trend] 퍼스트와 비즈니스석 없는 비행기? 도대체 항공업계에 무슨 일이…

[여행 Trend] 퍼스트와 비즈니스석 없는 비행기? 도대체 항공업계에 무슨 일이…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국내 보다는 해외여행을 갈 때 간절한 것이 비행기 좌석의 안락함입니다. 다닥다닥 앞뒤, 심지어 옆으로 붙어있는 자리에 배정받을 경우 정말 대략난감이죠. 심지어 10시간 안팎으로 가야하는 유럽 등의 장거리 여행이라면 더욱 고역일텐데요. ​ ​ 이럴 때

승무원이 털어놓은 기내 풍문의 진실 6가지

늘 궁금한 기내 풍문의 오해와 진실. 진실처럼 돌아다니는 ‘썰’에 대해 항공 종사자들에게 직접 들은 팩트체크 5가지. 지금부터 공개한다.1. 기내식 거부하면 마약 사범 취급받는다? 한때 유행했던 기내의 강렬했던 썰. ‘비행 중 기내식을 먹지 않으면 마약밀수범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말짱 오해다. 이 썰이 나온 때가 2010년 인근이다. 세관당국이 기내식을

놀람주의! 비행기 쓰레기 1년치가 1톤 트럭 OOO만대라고?!

기내식 쓰레기 연간 520만t…처리에만 5600억 ​ 아, 문득 궁금했습니다. 웅크리고 앉아 먹는 기내식. 이걸 다 먹고 나면 쓰레기는 얼마나 나올까. 결과, 알고나시면 놀라십니다. 연간 기내에서 나오는 쓰레기 양이!!! 자그마치~~~ 560만톤이라는 거! ​ 자, 지금부터 살벌한 하늘쓰레기 현황을 낱낱이 소개해 드립니다. ​ 우선 하루 하늘을 누비는 항공기 숫자는 10만여 편이지요. 오가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항공사 순위 공개! 국적기는 몇 위?

“기내 테이블이 변기보다 더럽다.” 트레블메스에서 발표한 결과, 항공기에서 가장 많은 세균이 나온 곳은 기내 테이블이라고 하더군요. 어마마.. 맨날 변기보다 더럽대…(이젠 놀랍지도 않아요..!) ​ ​ ​ 변기보다 더러운 카페 머그컵, 사무실 책상, 스마트폰 등. 비위생적인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할 때 흔히 쓰는 표현이죠.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건 변기가 아니냐는 누리꾼의

5성급 호텔 안 부럽다, 기내에서 라운지웨어 입고 애프터눈티 마시는 항공사

1등석을 타면 제공하는 라운지웨어와 어메니티 파우치 <사진제공=영국항공> ​ 영국항공이 오는 31일부터 업그레이드한 일등석 기내 용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영국의 5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기내 어메니티와 기내식, 침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 새로워진 일등석에서는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템퍼리 런던(Temperley London)’이 특별 제작한 라운지웨어를 고급스러운 전용 어메니티 가방과 함께 제공한다. 라운지웨어는 남성용, 여성용을

[3월 항공 소식] 터키항공, 45시간 걸리는 역대 최대규모 공항 이전 |루프트한자 하와이안항공 에미레이트항공 새소식

터키항공 허브 ‘아타튀르크공항→이스탄불공항’ … “항공산업 역사상 최대규모 이전 작업” 인천공항 터키항공 출발, 도착편 일시적으로 운항 중단 4월부터 터키항공의 허브가 될 ‘이스탄불공항’ <사진제공=터키항공> ​ 터키항공이 허브공항을 기존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이스탄불 공항’으로 이전한다. 오는 4월 5일 오전 3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이전 작업에는 총 45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며, 아타튀르크 국제공항과 이스탄불공항은 4월 6일

‘기내 뜨거운 물 절대 마시지 마세요’ 괴담의 진실은?

‘뜨거운 물 보관통은 더럽다’ 괴소문…과연? ​ 인사이트가 최근 소개한 괴담 한가지. 비행기 안에서 뜨거운 물을 마시면 절대 안된다는 괴소문이다. 사실 의외로 기내에서 따뜻한 물을 많이 찾는다. 낮은 기내 온도 탓에 체온이 내려가 부담을 느낄 수도 있고, 기내가 건조해 목이 칼칼할 경우 찬물 보다는 뜨거운 물이 더 효과가 있다고 느끼는 탓도

기내식 ‘평가의 달인’이 꼽은 워스트 & 베스트 항공사?

비행횟수만 무려 592회. 150곳 147개 공항으로 80만 마일 여행. 비행 횟수만 무려 592회. 비행의 달인이 꼽은 최고와 최악의 기내식은 어떤 것일까. ​ 지난 2012년부터 약 592회의 비행을 통해 접한 기내식을 웹사이트(In-flight Feed)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해 인기몰이 중인 닉 루카스가 최근 8개의 기내식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가 거친

[여행 빅데이터] 대한·아시아나 누른 항공사 만족도 1위 어디?

[여행 빅데이터] 대한·아시아나 누른 항공사 만족도 1위 어디?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여행, 특히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여정 중 항공사 서비스의 좋고 나쁨은 여행의 질을 좌지우지 합니다. 좌석 간 앞뒤 또는 좌우 간격의 넓고 좁음부터 기내식의 맛, 승무원의 친절함 등 전반적인 서비스 하나 하나가 평가의 항목이 될텐데요.

여행 초보가 꼭 알아야할 비행기 티켓의 알파벳 5

 Y·M·H·G…비행기 티켓에 찍힌 알파벳의 비밀? ​  여행을 다닐 때 사실 가장 홀대받는 게 비행기 티켓이다. 탑승 시간이 다가오면 탑승구, 편명, 좌석 정도나 확인하는 게 전부. 도착지에선 쓰레기통 직행이다. 하지만 이 속에 놀라운 의미가 담긴 영어 알파벳이 있다. 여행 초보라면 눈여겨 봐야 할 알파벳 5가지. 지금부터 정리해 드린다. 비행기 티켓에는 다양한

[위클리 에어라운지] 미리 준비해야 싸진다 … 봄 항공권 대상 대폭 프로모션 개시

[위클리 에어라운지] 미리 준비해야 싸진다 … 봄 항공권 대상 대폭 프로모션 개시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처음이란 두려움이 설렘이 되는 순간, 다들 그 느낌 아시죠? 걷잡을 수 없습니다. 아우토반에서의 질주와 비교해도 될까요. 낯선 곳을 찾아갈 때 떨림이 공포가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오면 지독하게 빠져듭니다. 혹자는 그래서 ‘여행은 늪’이라고도

절대 금지! 무조건 피해야할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항공사는?

절대 금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항공사는? ​ ​ 글로벌 항공사 평가 사이트인 에어라인레이팅(Airline Ratings)이 2019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항공사 4곳을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 405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국제항공기관과 정부 보고서, 사고 기록, 보유 항공기 연식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안전도 순위를 선정했다고 하니 신뢰가 가네요. 에어라인레이팅은 매년 세계 부문별 항공사 순위를

[위클리 에어라운지] 일본 편도 항공권을 1000원에 사는 법이 있다고?

[위클리 에어라운지] 일본 편도 항공권을 1000원에 사는 법이 있다고? ​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항공은 호텔, 미식, 관광 등과 함께 여행의 필수 요건 중 하나죠. 더구나 여행 예산에 있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보다 합리적으로 저렴한 요금을 찾기 위해 손품, 발품이 많이 드는데요. 그래서 여플이 매주

“딱 보면 한국인” 해외승무원들이 말하는, 기내 한국사람 특징 3가지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경우가 있다. 가만히 보면, 딱 어느사람인지 알 수 있을 때. 한국인이 그렇다. 해외, 어느 곳에서 마주쳐도, “어, 한국인인데?!”하는 느낌이 든다.  최근 흥미로운 유튜브 영상 하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브 채널 ‘트래블 튜브(Travel Tub)’에 등장한 ‘해외 승무원들이 말하는 한국사람들의 특징’이 주제다. 인사이트는 이 영상을 소개하면서 ‘한국인이 특이하다고 여겨지는

[인터뷰] 이코노미석에서 비즈니스 기내식 먹을 수 있는 항공사

[인터뷰] 린지 화이트(Lindsay White) 에티하드항공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 “이코노미석에서 비즈니스석 기내식 즐길 수 있습니다” 승객이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하는 항공 상품 론칭12월 3일부터 한국 최초로 B787-10 운항 시작아부다비 스톱오버 승객에게 무료 호텔숙박 제공 에티하드항공 린지 화이트 부사장이 최근 서울을 방문했다. <사진=김소율 여행+ 에디터> 에티하드항공이 올해로 설립 15주년을 맞았다. 인천–아부다비 노선을 취항한 지는 다음 달이면 8주년이다. 한국에 새로운 항공

[여행 빅데이터] 지난 1년간 항공권 요금이 가장 쌌던 여행지는 어디?

여행을 떠날 때 어디에 돈을 가장 많이 쓰시나요? √  숙소만큼은 럭셔리하게! vs 나는 잠만자면 된다√ 무조건 맛집,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vs 나는 배만 채우면 된다.√ 나는 편안한 비행(기내식, 영화보기 등 기내서비스)이 좋다 vs 저가항공도 괜찮다한정된 예산 안에서 기회비용을 따져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안따져도 되는 분들도 계시겠죠….)비행기값을 줄이면 그만큼 좋은 숙소에서 묵을

인천에서 북유럽 핀란드까지 비행기로 9시간밖에 안 걸리는 이유feat. 비즈니스 좌석 후기

지난 9월 핀란드 국적기 핀에어의 초청으로 헬싱키에 다녀왔습니다. 핀에어가 전 세계 기자들과 인플루언서들을 초대해 영화 시사회를 열었는데요. 헬싱키공항과 합작해 제작한 영화 ‘이스트 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East and West Side Story)를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항공사와 공항이 합작해 만든 영화답게 여행 도중 생기는 만남을 주제로 했습니다. 핀란드의 헬싱키 공항이 동양과 서양을 35년간 이어온

비행기에서 잃어버린 휴대폰, 어떻게 해야하나?

핸드폰 죠아죠아~ 절대못잃어~~ 늘 손에 쥐고 다니는 스마트폰. 비행기에 탑승할 때에도 이 스마트폰을 가만 두기는 쉽지 않죠. 요즘엔 와이파이가 되는 비행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미리 받아둔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하지만 아차! 하는 사이 바닥에 떨어뜨리거나 시트 사이에 낀 것도 모르고 잠들기 십상입니다. 비행기는 날고 있고 비행시간은 한참 남았고, 아무리 둘러봐도 핸드폰을 찾을 수 없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기 가만히 있었으면 큰일 날 뻔 했던

수준높아진 한국인 여행족 가장 인기있는 비즈니스석 구간 1위는?

비즈니스석 클라~쓰 ‘아낄 땐 아끼고, 쓸 땐 또 과감히 쓴다’요즘 한국 여행족들의 패턴입니다. 가성비 갑만 따지지 않습니다. 가치투자가 필요할 땐 또 과감히 지릅니다. 대표적인 게 항공권 소비 패턴이네요. 흥미로운 통계 하나가 나왔습니다. 바로 여행의 시작과 끝, 비행기 좌석 선택에 비즈니스석 예약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거지요. 그러고 보니, 저도 가끔, 비행기 말고 KTX를 탈 때 특실을 이용합니다.

[하늘길 소식] 국내 LCC 최초 ‘여성 전용 화장실’ 생겼다 外

에어서울, 9월10일부터 전 노선 ‘여성 전용 화장실’ 운용 에어서울 항공기의 여성 전용 화장실 <사진제공=에어서울> LCC 기내에 여성 전용 화장실이 생겼다.   에어서울은 보유 중인 모든 항공기에 여성 전용 화장실을 배치해 9월10일부터 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 항공기의 기내 화장실은 4개. 그중 1개를 여성 전용으로 바꿔 운용한다는 것. 여성 전용 화장실은

휴가, 이 항공사는 피하세요! 승무원도 꺼리는 휴가철 항공사 톱7

‘고수’들은 액면만 봐도 압니다. 하물며 그들이 선택하거나 꺼린다면 ‘뭔가 께림찍한 게 있는 법’이지요. 그래서 까발려드립니다. 휴가철, 소위 여행 ‘선수’들인 항공사 승무원들도 꺼리는 항공사 리스트. 꼭 알아두시길. 여기는 피하는게 좋을거라옹~ 이 리스트는 언론사 뉴스투데이가 선정했고, 국내외 항공사 승무원 10명에게 익명으로 심층 인터뷰를 거쳐 얻어낸 결과입니다. 중국 동방항공 wikipedia 뉴스투데이 조언은 이렇습니다.

세계 최고 항공사는 ‘나야 나’

스카이트랙스 세계 100대 항공사 선정 1위를 차지한 싱가포르항공 우리나라 항공사는 세계 항공사 중 몇 위쯤일까? 영화하면 아카데미 시상식이 있는 것처럼 항공사에도 스카이트랙스(Skytrax)라는 유력한 평가 시상이 있습니다. 영국의 항공 컨설팅 기관인 스카이트랙스사는 1999년부터 매년 세계 최고의 항공사와 공항을 선정·발표하고 있는데요. 객관적인 평가 기준, 전문 심사 그리고 일반 리뷰 심사 등 과학적인

[얼리버드] “지금 아니면 안돼”…‘빅 2’ LCC, 항공권 대전 개막

[얼리버드] “지금 아니면 안돼”…‘빅 2’ LCC, 항공권 대전 개막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그야말로 ‘전쟁’입니다.아니 대전(大戰)이란 표현이 더 맞겠네요.국내 저비용항공사(LCC) 빅2라 할 수 있는 제주항공과 진에어가 일년에 딱 2번만 여는 ‘특가 프로모션’을 펼칩니다. 이 이벤트만 잘 활용하면 평소 때보다 반값 이상 저렴하게 항공권을 거머쥘 수 있는데요. 물론 경쟁이 어마어마합니다. 무지

주목할 만한 주요항공사 신규 취항지 6곳

주목할 만한 주요항공사 신규 취항지 6곳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영화 ‘베테랑’에는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가오란 말은 얼굴이나 표정을 뜻하는 일본어죠. 우리식으로 풀면 체면이나 폼 정도로 풀이할 수 있을 텐데요. 영화 <베테랑> 스틸컷   여행도 마찬가지죠. 항상 떠나고 싶은 마음은 하늘을 뚫고 우주에 올라가 있지만 돈도,

핀에어 한국 직항 개설 10년…‘북유럽 감성 한식’ 기내식 공개

핀에어 한국 직항 개설 10년…‘북유럽 감성 한식’ 기내식 공개 핀에어는 취항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남성렬 셰프와 협업한 기내식 신메뉴를 공개했다. <사진제공=핀에어> 핀란드 국영 항공사 핀에어(Finnair, 한국지사장 김동환)가 오는 6월2일 인천–헬싱키 취항 10주년을 맞는다. 핀에어는 5월9일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년의 성장 스토리와 중장기 성장 목표를 발표했다.   2008년 6월2일 한국에 취항한 핀에어는 승무원 12명과 함께 주 4회

[여행 파이오니어] “고객이 인정한 월드클래스, 터키항공의 비결 궁금하시죠”

고객이 인정한 월드클래스,  터키항공의 비결 궁금하시죠 툰자이 에민오울루 터키항공 부사장 ▲ 오는 10월 신공항 개항 앞둔 터키,  ‘최고의 환승국’ 자리 이어갈 것.▲ 지난 10년간 탑승객 성장률 13%. 세계 평균보다 3배 급성장세 기록▲ 2023년 1억 2000만명 탑승객 예상.  스톱오버 서비스 등 고객배려 지속    전 세계에서 취항지가 가장 많은 항공사는 어디일까. 무려 121개국, 305개 공항을 취항하는 터키항공이다. 미국 국적 아메리칸항공(취항지 273개)과 독일 국적 루프트한자항공(취항지 215개)을 가뿐히 제쳤다. 비결은 터키의 지정학적 위치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위치한 터키는 유럽, 중동아시아 등 60개국을 3시간 안에

기내에서 볼 수 없는 승무원 패션 톱3

 안경 쓴 승무원 보신 적 있나요 최근 제주항공이 비행 때 승무원들의 안경착용을 허용해 눈길을 끌고 있지요. 그러니깐 원래 일반적인 항공사들은 승무원에게 안경 착용을 사실상 금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왜냐? 기체 요동 때 파손 등의 위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제주항공이 이 관행을 전격적으로 없앤 조치니 환영을 받을 만 합니다. 그래서

[여플 알쓸신잡] 비행기에서 숙면 취하는 꿀팁 4

[여플 알쓸신잡] 비행기에서 숙면 취하는 꿀팁 4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의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매년 3월 둘째 주 금요일, 올해는 16일이네요. 이날은 세계수면학회(WASM)가 정한 ‘세계 수면의 날’입니다. 세계 수면의 날이 뭔지 궁금하시죠? 이날은 세계수면학회가 수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2008년부터 기념해 오고 있는데요.  잠은 보약이라고 하잖아요. 그만큼 건강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데요. 그래서 전문가들도 숙면, 그러니까 꿀잠을 자기 위한 여러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 앉아있어야 하는 비행기에서 잠을 청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비행 여행 중 잠을 잘 잘 수 있는 방법을 찾기도 하는데요.  최근 스카이스캐너 (www.skyscanner.co.kr)가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8일부터 12일까지 20세부터 59세 사이 한국인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응답자의 10명 중 8명은 비행기 여행 시 잠을 설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항공 여행 경험이 있는 응답자들은 비행기 여행 시 시간을 보내는 방법으로 수면(83%)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항공 여행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85%는 기내에서 잠을 설친 적이 있다고 답했는데요. 잠을 설친 적이 없다고 응답한 이는 13%에 그쳤습니다. 기내 수면 방해의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좁은 좌석으로 인한 불편한 자세(83%)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뒷승객을 배려해 등받이를 젖히지 않아서(51%)와 아기 울음소리, 엔진 등으로 인한 소음(28%)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비행기에서 잠을 청할 때 가장 도움이 됐던 방법도 순위를 매겼는데요. 수면 안대 및 담요와 같은 기내 수면 어메니티(43%)를 가장 많이 선택했습니다. 목베개와 같은 개인 수면 용품(40%), 탑승 전날 밤새기(32%) 등도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영화 감상과 백색소음 청취도 수면을 유도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언급됐습니다. 스카이스캐너 한국 시장을 담당하는 최형표 매니저는 “장시간 한 자세로 앉아 있어야 하는 항공 여행은 숙면을 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탑승 전 수면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준비하거나 식사 조절 등을 통해 기내에서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다”며 “최근 삶의 만족도를 중요시하는 트렌드에 각광받고 있는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등 크지 않은 비용으로 더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들도 눈 여겨 보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 기내에서 숙면 취하는 꿀팁 4 성공적인 여행을 위해서는 기내에서부터 충분한 수면 등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 좋겠죠. 비행기 여행 시 꿈나라로 떠나기 위해 몸을 뒤척일 것 같은 분을 위해 숙면 취하는 꿀팁 4가지를 소개합니다.  식사는 가볍게 장시간 앉아있어야 하는 비행기 여행을 하다 보면 배에 가스가 차고 더부룩한 불쾌감을 겪을 수 있습니다. 대체로 기내에서는 운동량이 적어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고요. 채소나 과일 등 위에 부담스럽지 않게 가벼운 식사를 해야 합니다.  알코올‧카페인 금물 흔히 와인 1잔 정도는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죠. 하지만 알코올은 멀미를 일으키고 탈수 현상을 가속화시키기 때문에 산소 농도가 낮아지는 비행기 안에서는 알코올을 섭취하지 않는 편이 숙면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각성 효과가 있는 카페인도 비행 전에는 잠시 참아둬야 합니다. 숙면을 위한 명당자리 고르기 물을 아무리 마셔도 화장실에 자주 가지 않는 편이라면 창문 바로 옆이 가장 좋습니다. 옆 사람이 지나갈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잠에서 깰 필요가 없을뿐더러, 의자를 젖힐 필요 없이 창가에 기대어 잠을 청할 수 있기 때문이죠. 반대로 가만히 있는 것을 힘들어하거나 키가 큰 편이라면 복도 쪽에 앉기를 권합니다. 다리 뻗을 공간이 더 많기도 하고요. 옆 좌석 승객의 눈치를 보지 않고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편한 옷을 입기 입고 있는 옷은 수면에 큰 영향을 끼치죠. 쉽게 벗고 입을 수 있도록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너무 더워도 잠들기 어려운데, 여러 겹의 옷은 쉽게 체온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버드 대학의 수면전문가 스티블 락클리(Steven Lockley) 교수의 말에 따르면, 잠이 들기 위해선 체온을 떨어뜨려야 하는데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우면 이 과정에 방해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여러 겹의 옷과 에어컨, 담요로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생리통을 이유로 비행기에서 승객 강제 하차 시킨 항공사 어디?

생리통때문에 비행기에서 강제 하차 당한 커플의 사연은? 지난 2월 두바이 여행을 가기 위해 항공기에 탑승한 영국인 커플이비행기에서 강제로 하차 당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들이 비행기에서 내려야 했던 이유가 여성 승객의 생리통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The Sun UK 해당 항공사는 바로 에미레이트 항공인데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17일 베스 에반스(24)와 그녀의 남자친구 조슈아 모란(26)은 영국의

기내식 맛있어서 한번더 탄다는 항공사 Top 5

‘기내식은 맛없다’ 상식이다. 이 편견을 깬 항공사들이 있다. 아예 기내식 탓에 한번더 이 항공을 이용한다고 알려진 먹방 기내식 항공사 톱5다. 신뢰할 만 하냐고? 기내식 후기 유명 블로그 ‘인플라이트피드’(InflightFeed)의 운영자로, 15년간 항공업계에 몸담아온 닉 루카스가 미국 경제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를 통해 밝힌 내용이니 믿어도 될 만 하다. 잠깐 루카스 소개 Nik Loukas.

비행기 좌석으로 보는 나의 성격?! 동의? 어 보감!

스튜어디스라냥~ 어서오라냥~ 여러분은 비행기 좌석, 어디를 선택하시나요?창가 좌석은 하늘을 볼 수 있어 인기가 많고,통로 좌석은 화장실 이동이 자유로워 선택하게 되는데요.항공기 좌석에 관한 재미있는 심리학 연구가 있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탑승자가 선택한 좌석!승객의 성격이 드러난다?아 말도 안되고~ unsplash @Bambi Corro 심리학자들이 말합니다.여행 중 좌석 선택에 따라 승객의 성격이 드러난다고 말이죠.‘이거 그냥 누구나

역대 최악!비행기 민폐 승객은 누구?

여행의 시작, 설렘이 폭발하는 그 곳.비행기!두근거리는 마음 가득 안고 탑승을 합니다. giphy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넓고 편안한 좌석에 앉겠지만,대부분 이코노미석을 선택하시겠지요.승객은 많은데 좌석은 좁고 심지어 장거리 비행기라면,‘내 자리 근처에 누가 앉느냐’도 참 중요한 사항이 됩니다.혹시라도 민폐 손님이 내 옆자리라면..?상상만 해도 끔찍한데요.여행 검색 엔진 익스피디아(Expedia)와 설문 조사 회사 GFK가 함께 ‘비행기 민폐

항공사에도 5스타가 있다!

우리는 흔히 등급이나 점수를 매길 때 별 스타 ★를 많이 사용합니다.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북 미슐랭도 레스토랑 등급을 매길 때 ★를 쓰죠. 가장 훌륭한 레스토랑에는 별 세 개를 주는 식입니다. 호텔 등급도 마찬가지예요. 세계 어딜가도 통용되는 등급이라고 할까요? 나라마다 별을 주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호텔의 별 숫자를 보고 서비스나 방 상태 등을

비행기 안에서 세균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딜까?

여행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비행기. 본 에디터 역시 깔끔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기내에 오를 때마다 고민이 있다. 뭔가, 꺼림칙 한 것. 더러운 건 못 참아! 심지어 유튜브 같은 영상에 허구한 날 올라오는 테마가‘승무원이 절대 공개하지 않는 비밀’ 같은 것. 1순위 경계대상이 담요 같은 오염도가 높은 물건들이다.자, 그래서 공개한다. 기내에서 세균이 가장 많은

항공사가 당신에게 말해주지 않는 5가지 비밀

요즘 다양한 이유로 비행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여행은 기본이고, 출장 또는 멀리 떨어진 가족·친척들을 보러 가는 경우도 생겼는데요. 빨리 도착한다는 장점도 있고, 하늘 구경, 기내식같은 비행기만의 매력을 놓칠 수 없죠. 그래서 차로 갈 수 있는 곳도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반면, 비행기를 탈 때만 느끼는 다양한 골칫거리(?)도 있습니다.

비행기를 탈 때도 ‘패션’이 있다? ‘기내에서 입으면 스튜핏!’ 7가지

여행을 갈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옷’이죠. 입고 싶은 옷은 많지만 날씨에 맞는 옷, 내가 입고 싶은 옷, 시간·장소·상황에 맞는 옷 등 한정된 공간에 담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이 필요한데요. 특히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에서 찍는 인생샷을 위해서도 여행과 옷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아닐까요?   여행에서

비행기에서 가장 좋은 서비스를 받고 싶으면 ‘여기’에 앉아라!

안녕하세요 여행+ 미니입니다. 비행기 티켓을 끊을 때 어떤 항공사를 고를 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항공사에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 어떤 항공사의 기내 시설이 좋은 지, 출국장은 어딘지 등등많은 것을 따져보고 가장 편하고 좋은 곳을 선택하기 때문이죠.그 중 서비스 부문이 항공사 선택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기내에서 가장 좋은 서비스를 받으려면좌석을

비행기가 착륙할 때 자고 있으면승무원이 깨우는 이유?

안녕하세요 여행+ 미니입니다. 여러분은 기내에서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영화나 드라마를 보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하고다들 다양한 방법으로 비행 시간을 견디지만보통 잠을 자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장거리 비행을 하게 되면 편하게 자리를 잡자마자 바로 잠을 자는 편인데요.잠에 들어 좀 편안해진다 싶으면 착륙 안내를 하며잠을 깨우는 승무원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단순히 내릴 준비를 시키기

실제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비행기가 지연되는 아주 다양한 이유

안녕하세요 여행+미니입니다.아무리 꼼꼼하게 계획을 짜더라도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는 것이 바로 여행인 것 같아요.공항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면세 쇼핑을 하다가도비행기 이륙 시간이 지연됐다는 공지가 뜨면들뜬 기분이 살짝 가라앉기도 하고요.여행을 마치고 귀국길에 비행기가 연착됐다는 소식을 들으면이후 일정에 늦을까봐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합니다. 2017년 2분기 항공교통서비스 보고서에 따르면 인전공항 국제선 여객기가 지연되는 사유는1위 접속지연(47%), 2위 항로혼잡(30%) 등으로복잡한 항로로

6년간 기내 불법행위 2천건 육박… 1위 항공사 어딘가 봤더니?

6년간 기내 불법행위2천건 육박…1위 항공사 어딘가 봤더니? 리차드 막스가 기내 난동을 부린 남성을 제압했다. © News1star / 리차드 막스 SNS 잊을 만 하면 한번씩 터지는 기내 사건들. 마침 흥미로운 통계 하나가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이학재 바른정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에 요청해 받은 자료인데, 최근 6년간 발생한 기내 불법행위를 각 항공사 별로

항공사 직원 피셜공항에서 일어나는 이상하고 엽기적인 일들

안녕하세요 여행+미니입니다. 전 세계 각국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 바로 공항인데요.비행기 시간 맞추랴, 쇼핑하랴, 짐 찾으랴 바쁜 여행객들을매일 마주치다 보면, 자연스레 다양한 부류 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여행을 앞두고 신이 난 사람, 피곤한 사람, 예민한 사람그리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 절대 없을 것 같아도 언제나 상상을 넘어서는 일은 있기 마련이죠 Business Insider 에서 승무원, 지상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