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재택근무 시작… 집에서 근무가 어렵다면 “호텔로 출근해”

글래드 호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재택근무가 필요한 직장인들을 위한 ‘호텔로 출근해’ 패키지 출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다시금 격상됨에 따라 일상의 여러 풍경이 바뀌었다. 이에 맞춰 호텔가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24일, 재택근무를 진행하는 직장인을 위한 ‘호텔로 출근해’ 패키지를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호텔로 출근해’ 패키지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국내 숙박여행 선호도 1위 호텔이 아니라 ○○이라고?

코로나 이후 여행 숙박 선호도 완전히 뒤바껴3위 펜션, 2위 호텔, 1위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숙소.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여행의 모습도 많이 바뀌었다. 숙소의 선택 기준이 바뀌고 관광 산업 전체가 재편될 가능성이 보이는 지금, 컨슈머 인사이트에서 새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코로나 19 확산 이후인 금년 2분기 국내 여행 시 이용 숙소는 작년에는

호텔 마니아들이 돈 더 주고라도 간다는 OOO룸의 정체

쉿 우리끼리만 비밀여행 서울 도심 속 호텔 테라스 객실 추천 쉿 우리끼리만 비밀여행 서울 도심 속 호텔 테라스 객실 추천 8월 12일을 기점으로 올해 장마가 역대 최장 장마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합니다. 장장 50일째(12일 기준) 이… blog.naver.com 이전 포스팅에 이어 서울 도심 속 추천 발코니룸을 품은 호텔 두 곳을 소개합니다. 그

쉿 우리끼리만 비밀여행 서울 도심 속 호텔 테라스 객실 추천

8월 12일을 기점으로 올해 장마가 역대 최장 장마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합니다. 장장 50일째(12일 기준) 이어진 장마는 특히 여름 휴가 극성수기인 8월 초에 집중됐는데요. 연일 쏟아지는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물난리가 났어요.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휴가를 미룬 사람들도 여럿이고 목적지를 바꾼 사람도 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일찌감치 멀리 길게 가는 여행은 포기했어요. 대신 올해는

아이와 함께해도 걱정 없이, 코로나19 시대 호텔 & 리조트 패키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요즈음, 국내 호텔 & 리조트로 휴가를 보내는 일명 ‘호캉스족’ 이 급속히 늘었다. 다양한 패키지와 시설로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는 가운데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호텔 & 리조트 소식을 모았다. 아이와 함께해도 걱정 없이, 파라다이스 시티 ‘언택트 키즈 플레이 패키지’ 사진 = 파라다이스 시티 문화체육관광부는 밀폐, 밀접, 밀집 일명  ‘3밀’을 피할

‘코로나에 울고 웃는 호텔’ 호캉스가 여행을 대체할 수 있을까?

코로나 사태가 7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자 사람들은 둘로 갈렸다. 떠나거나 포기하거나. 국내로 떠나는 휴가를 계획했지만 6월 중순(중부지방 기준)부터 계속되는 역대 최장 장마로 여행을 취소한 사람들도 보인다. 이래저래 힘든 8월이다. 모든 우선순위 옵션을 떠나보내고 마지막 남은 선택지가 보인다. 바로 ‘호캉스’. 서머 패키지를 검색해봤는데, 마음에 드는 호텔은 일찌감치 솔드아웃이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울상을 짓던 호텔 업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반짝

별빛이 내린다~ 스위스 감성 숙소 ‘밀리언 스타 호텔’ 6곳

별빛이 내린다~ 스위스 감성 숙소 ‘밀리언 스타 호텔’ 6곳 코로나 시대 여행이 달라지고 있다. 자연 속 비대면 언택트가 대세다. 스위스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7월 스위스정부관광청은 “밀리언 스타 호텔”이란 선정했다. 대자연의 품속에서 별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50여 개의 숙소다. 야외 숙박시설이지만 2인용 조식이 포함되어 있고 악천후 시에는 대안 객실이 제공된다. 당장은 갈 수 없지만, 여행 버킷리스트에 꾹꾹 저장해둬 볼 법하다.글 권오균 여행+ 기자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자료 및 사진 제공 스위스정부관광청

요즘 대세 호캉스, 한국인이 뽑은 호텔 선택 기준 1위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은 올여름, 지난해 해외여행을 다녀온 한국인 여행객들이 선택할 휴가지는 어디일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올해 여름휴가와 국내 호캉스 이용 의향 서베이’를 발표했다.       ◆ ‘프라이빗한 여가 즐기는’ 호캉스 수요 증가   출처 : Unsplash   작년 여름(2019년 7~8월) 해외여행을 떠났던

“이게 다 공짜?”화제의 백종원 호텔 내돈내산 후기

야밤의 연돈. 아이폰 11pro 의 고스트현상을 엿볼 수 있다. 최소 3달 전후로는 예약이 꽉 차 있어 빈방 구경조차 힘들다는 백종원 제주도 더본호텔. 이 곳에 운 좋게 지난 주말 묵을 수 있었다. 여행이 취소되고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 안달이 난 여행메이트 친구가 아고다를 뒤적거리다 우연히 단 하나 남은 방을 캐치했고, 우리는 계획에

따끈따끈 신상 호텔&리조트 8

따끈따끈 신상호텔&리조트 8 그 어느 때보다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이다. 여행지를 고를 때 위생·청결 부분에 더욱 신경을 쓰면서 모텔이나 펜션에 가던 사람들도 호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바로 최근 3~4개월 내에 오픈했거나 한 달 내에 오픈을 앞둔 신상 호텔과 리조트 추천 8곳이다.글 홍지연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온 가족 취향저격 호텔&리조트 BEST 5

이미지 출처 =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공식 홈페이지 5인 가족의 여름휴가는 매년 험난하다. 가족 모두가 바다 근처 여행지를 원한다. 여기까지는 어렵지 않다. 문제는 입실 정원. 4인 정원 객실에 묵는다면 한 명은 간이침대에서 자야 한다. 2인, 3인으로 나눠져서 각 방에 묵는 경우에는 가족 여행의 느낌이 덜 산다는 아버지의 일침. 쏠비치 호텔&리조트

아늑하고 안전하게!반신욕 즐기기 좋은 호텔 4

아늑하고 안전하게!반신욕 즐기기 좋은 호텔 4 올해는 한곳에 머무르는 여행을 뜻하는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이 여름휴가 키워드로 급부상했다. 올 여름, 수영장 대신 객실 내 욕조에서 피로를 풀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호텔들을 소개한다.글 / 디자인정미진 여행+ 에디터

[서머 호캉스] 호텔로 캠핑가는 사람들…캠핑하기 좋은 호텔 3곳

[서머 호캉스] 호텔로 캠핑가는 사람들…캠핑하기 좋은 호텔 3곳 ​ 고정관념은 깨라고 있는 법. 캠핑을 캠핑장이나 산속으로 가는 것은 옛날식이다. 코로나19가 가져온 영향이긴 하지만 최근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캠핑 분위기를 연출하는 홈핑이나 차박족이 뜨고 있다. ​ 홈핑은 홈과 캠핑의 합성어이고, 차박은 차에서 잠을 자는 캠핑족을 일컫는다. 이에 맞춰 호텔에서 캠핑을 즐기는 호핑족까지

1박 89만원 제주도 바가지 욕심부린 호텔의 최후

1박 89만원 제주도 바가지욕심부린 호텔의 최후 ‘제주도에는 코로나19보다 무서운 바이러스가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관광객 등치는 터무니 없는 가격, 질 낮은 서비스 등을 놓고 성수기마다 불만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넘쳐난다. 제주도 내 휴가철 바가지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글 권효정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현직 호텔리어가 추천하는 국내 호텔은?

점점 국내여행으로 눈길이 쏠리는 요즘이다. 이참에 호캉스에 입문하는 사람들도 여럿봤다. 호텔 문턱이 많이 낮아진 데다 모텔이나 펜션보다 위생적인 측면에서 더 믿을만한 호텔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 ​ 자, 그럼 질문은 이제부터 어떤 호텔에 가야지 좋을까? 전문가들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현직 호텔리어들이 최근에 내돈 주고 직접 다녀온 호텔을 추천했다. 왜 그곳을

키즈풀이 없는 호텔에서 호캉스 꺼리게 된 진짜 이유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 작년 여름의 이야기다. 야외활동을 하기에는 무더운 날씨라 딱 하루 정도 호텔에서 푹 쉬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 여름이니 수영장이 꼭 있었으면 했고 종일 호텔 콕을 할 테니 내부에서 먹거리를 해결하고 싶었다. 평소 클럽 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에 가면 술값 만으로도 뽕(?)을 제대로 뽑고 오기

올여름 휴가지 추천, 국내 호캉스 명소 BEST 5

올여름 휴가지 추천, 국내 호캉스 명소 BEST 5 올여름 호캉스를 계획 중인 사람들을 위해 국내 호텔 5곳을 추천한다. 강릉 세인트존스 경포호텔, 서울 신라스테이 광화문,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부산 켄트 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그리고 제주 신라호텔 등이 있다.   글 나유진 여행+ 에디터 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호텔가는 지금 이색열전! 코로나 잡는 독특한 패키지 선보여

특급 호텔이 뜻밖의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해외여행 수요가 줄어들자 국내여행 붐과 더불어 호텔을 찾는 투숙객들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맞추어 특급 호텔들은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독특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하루에 2팀만!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남산 자락에 있는 반얀트리를 추천한다. 반얀트리 클럽

“여긴 진짜 역대급!” 내 인생 최고의 호텔 ver.1

세상은 넓고 매력적인 숙소는 많다. 살면서 본 적 없는 특별한 호텔은 여행을 떠날 계기가 되곤 한다. 새로운 목적지를 찾아도 떠날 수 없는 이 시기에 지난 여행을 되돌아본다. “여행하며 묵었던 최고의 호텔은 어디였나요?” 여행+ 팀원들에게 물었다. 신기하게도 각자 선정 기준이 달랐고 겹치는 지역도 없었다. 여행+ 에디터들이 정성스럽게 고른 최고의 호텔을 두

[대머리 할인 플랜]탈모여야 할인 가능한 호텔 정체

이미지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하루가 멀다하고 머리가 빠져간다. 국내 탈모 인구 1000만 명 시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탈모 인구.  옆 나라 일본에서도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의 수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여행에서만큼은 벗어나고 싶은 눈물겨운 스트레스. 여기 울부짖는 탈모인들의 설움을 달래줄 호텔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미지 출처 = 호텔 테트라 웹사이트 나름 그들의 리그(?)에서 ‘대머리 전문 호텔’로 유명한 곳이다. 전국 20여 개가 넘는 호텔 체인을 운영중인 호텔 테트라(본사 홋카이도 하코다테)다.  이미지 출처 = 호텔 테트라 웹사이트 대머리 고객에게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딱히 기준은 없지만 방법은 간단하다. 할인을 받고 싶으면 체크아웃할 때 호텔 프론트 직원에게 직접 신청을 하면 된다. 자신이 대상자가 되는지 여부를 담당자에게 살짝 물어보면 알 수 있다. 실제로 각 호텔에서 매달 몇 명의 고객이 있다고 한다. 이미지 출처 = 호텔 테트라 웹사이트 호텔 프론트 직원이 고객의 머리를 직접 확인해 판단한다. 대머리에 가깝거나 모발량이 많지 않은 헤어스타일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숙박비를 1박 기준 300~500엔(한화 약 4400~5800원)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신규 오픈한 호텔을 기준으로 찾아보니 300엔 정도였다. 호텔 테트라 키타 큐슈점의 경우 500엔 할인 중이다. 할인폭은 호텔 지점마다 약간 상이하다. (각각 호텔 사이트에 들어가면 할인 금액을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 출처 = 호텔 테트라 웹사이트 도대체 대머리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속내가 뭘까. 이 호텔 그룹의 사장이 일단 대머리다. 사실 진짜 이유는 청소 배수구 담당 직원으로부터 불평을 들은 이후부터다.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껴서 청소가 힘들다는 얘기를 듣고 이러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한다. 대머리인 사람들과 숱이 적은 사람들은 머리가 훨씬 덜 빠져 청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우스갯소리로 시작됐다. 2014년 8월부터 ‘소운쿄 마운트 뷰 호텔'(카미카와 쵸)에서 시작해 전국에 펼쳤다. 이미지 출처 = 호텔 테트라 웹사이트 호텔 입구마다 있는 마스코트의 정체는 호텔 미우라 타카시 사장이다. 이렇게 굿즈도 있다고 한다. 머그컵도 판매 중인데 1개에 500엔씩이다. 여행하는 머머리

[코로나 OUT] 슬기로운 스트레스 대처법…꿀잠 자기 좋은 호텔 6

[코로나 OUT] 슬기로운 스트레스 대처법…꿀잠 자기 좋은 호텔 6 ​ 잠이 보약이다. 탕제나 영양제를 먹지 않고 잠만 잘자도 건강에 도움을 줄만큼 숙면은 우리 삶에 있어 중요하다란 얘기다. 실제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부작용이 동반한다. ​ 잠의 부족은 ‘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콜롬비아 의과대학 의료진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5시간 미만 수면자가

“불륜 커플은 조식도 따로..” 특급 호텔 관계자가 밝힌 그들의 특징

부부의 연을 맺으며 우리는 약속했었다. 너만을 사랑하겠노라고.그러나, 약속은 버려졌고, 사랑은 배신당했다.-부부의 세계 中 부부의 세계 스틸컷 / 출처 = JTBC “최근 그 드라마 봤어요? 부부의 세계?” 지인으로 오래 알고 지내던 호텔 관계자가 운을 뗐다. 요즘 핫한 드라마인 만큼 직장 내에서도 자주 언급이 되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 주제가 ‘불륜’이라니. 속이 답답해지는

신라호텔이 10만원대?검색하다 화들짝, 코로나로 최저가 무너졌다더니…

서울에 살고 있지만 서울 시내 호텔에서 종종 하룻밤 보냅니다. 기분전환에 이만한 일이 없어요. 예전엔 양보다 질이 중요했습니다. 1년 중 한두 번 특별한 날에 고르고 골라 호텔에 갔어요. 요즘엔 질보다는 양, 정확히말하면 가성비가 중요해졌습니다. 4성, 20만원 아래, 깔끔한 비즈니스 호텔을 주로 자주 찾게되더라고요. 코로나 때문에 집콕, 방콕을 어언 두 달째 하고 있네요.

특급 호텔에서 셰프가 만든 짜파구리!4종 직접 먹어보고 비교해 봄.(Feat. 레시피)

이제 외국인에게 물어볼 국뽕 질문이 하나 더 늘었다. 한동안 추가되지 않았던 “두유노 ○○○?” 리스트에 기생충과 짜파구리가 후보로 오르게 됐다.이 기회를 놓칠쏘냐. 외국인 손님이 많은 호텔가에서도 긴급 프로모션을 내놨다. 코로나로 인해 ‘호텔콕’을 할 수밖에 없는 투숙객을 위해 짜파구리를 선보인 것. 집에서 대충 끓여먹어도 맛있는 짜파게티를 호텔 셰프가 끓여주면 얼마나 더 맛있을까?그래서 직접 먹어보고 비교했다.호텔가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호텔로, 여기 어때?

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고 있다. 덩달아 국내 펫코노미 시장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4% 성장했다. 펫코노미는 펫(pet)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 산업을 뜻하는 신조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증하면서 기존에 없던 서비스와 제품이 생겨나고 있다. 호텔업계에도 주목할 만한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반려동물과 숙박이 가능한 호텔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트립닷컴의 추천을 받아

[호캉스]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한국 최고 호텔은?

[호캉스]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한국 최고 호텔은? ​ 2020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평가 서울 신라호텔, 국내 첫 2년 연속 5성 파라다이스시티, 최단 기간 4성 기염 ​ 서울 신라호텔이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2020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에서 국내 호텔 최초로 2년 연속 5성(5-star) 호텔에 이름을 올렸다. ​ 포브스

[힘내자 힘!] 코로나19 걱정 그만! 호텔서 맛보는 ‘양식의 양식’ 13選

[힘내자 힘!] 코로나19 걱정 그만! 호텔서 맛보는 ‘양식의 양식’ 13選 ​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증)의 여파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지난 12일 하루에만 중국 내 확진자는 1만5152명, 사망자는 5152명이 증가했다. 그동안 신규 확진자 집계에서 제외했던 후베이성 임상 진단 병례를 추가해 늘어난 것이라고 중국 당국의 해명이 뒤따랐지만 그것을 감안해도 심각한 상황이다.

[에디터 PICK] 아무도 몰랐다, 국내에 있다는 비현실적인 숙소

​ 여​행잡지를 넘기다 보면 눈길이 가는 페이지가 있다. 드넓은 초원이나 숲 한가운데 자리 잡은 독특한 외관의 집, 흔히 말하는 ‘그림 같은 집’이 이런 곳인가 싶다. 해외 에어비앤비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최근 국내 산자락에도 유명 건축가들이 설계한 이색 숙소가 많이 생겼다는 거다. 그중 몇 곳은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상을 받을

대머리 채용 거부한 유명 특급호텔의 최후

대머리 채용 거부한유명 특급호텔의 최후 사진=MBN 뉴스 캡처 탈모인 두 번 울리는 편견 취업 시장에서 불이익도 수두룩 풍성한 머리숱이 스펙? 대머리도 서러운데 차별까지 국내 탈모 인구 1000만 명 시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탈모 인구. 탈모는 취업을 준비하는 20~30대 고민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에는 유전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만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 기후, 식습관 변화 등 다양한 원인이 확인되고 있다.  빠진 머리카락으로 직장인은 업무상 자신감이 떨어져 위축되기도 한다. 특히 취업을 앞둔 경우 탈모는 심각한 스트레스로 작용하기도 한다. 여기 대머리들을 울리는 사연이 있다. 이보다 황당한 일이 있을까? 회사에 지원했는데 ‘대머리’라는 이유로 채용을 거부당한 것. 해외 토픽이냐고? 놀랍지만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사건과 무관한 이미지 2016년 5월 서울의 한 대형 특급호텔이 연회행사 관련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된 30대 A씨. 별도의 면접은 없었다. 음식을 나르는 업무였는데 출근 첫날 바로 집으로 발걸음을 돌려야했다.   사진=MBN 뉴스 캡처 대머리임을 확인한 채용담당자가 근무할 수 없다고 합격 취소 통보를 보낸 것이다. 고객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는 부적합한 외모라는 게 호텔 측 입장이었다. 이에 A씨는 진정을 제기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외모를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차별이라는 판단을 내놨다. 해당 호텔에 재발방지대책을 권고했다. 사진=MBN 뉴스 캡처 인권위의 지적은 이렇다. “탈모 현상은 개인이 조절하기 어려운 자연현상”이라며 “호텔 고객서비스에 부적합한 외모로 단정해 채용을 거부하는 행위는 신체조건을 이유로 한 차별”이라고 덧붙였다.  사실 채용 시 대머리를 향한 외모차별은 호텔업계 만의 일은 아니었다.  한 건물 시설관리 업체에 합격한 B씨. 서류 전형과 면접까지 통과한 상태였다. 그 또한 첫 출근에 갑자기 합격 취소 통보를 받았다. 사진=MBN 뉴스 캡처 회사 측 입장은 이랬다. 고객친화력 부족으로 채용을 거부했다는 것. 채용담당자가 B씨에게 “가발을 착용해줄 수 있느냐”는 요청을 했고 B씨가 “못하겠다”고 하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권위는 “채용과정에서 가발 착용 의사를 확인한 것은 고용 차별 행위”라 판단했다. 여행하는 머머리

호텔업계 2월에 프로모션 총격전 벌이는 이유

문턱 참 많이 낮아졌네…호텔업계 2월에 프로모션 총격전 벌이는 이유 2월, 올해 첫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면 호텔업계를 눈여겨보자. 로맨틱한 코스 요리, 인기가수 공연, 한정판 디저트가 최소 8000원부터 최대 23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펼쳐진다. 맛은 물론 분위기까지 보장되는 호텔 레스토랑에 들어서는 순간 데이트는 80% 이상 성공이다.글 홍지연 여행+ 에디터 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2020년 오픈! 눈여겨볼 만한 동남아 신상 호텔 총정리

휴양 여행의 고수들은 말한다. 여행의 목적이 ‘완벽한 쉼’이라면 데스티네이션이 아닌 호텔을 보고 움직여야 한다고. 그중에서도 진짜 고수는 신상 호텔을 찾아다닌다. 낯선 땅, 후기 하나 없는 호텔에 출사표를 던지는 데는 브랜드에 대한 두터운 신뢰 덕분이 아닐까? 오픈 초기, 투숙 평에 신경을 바짝 곤두세우고 있기에 투숙객들은 어느 때보다 조금 더 특별한 서비스를

[에디터 PICK] 설 호캉스의 정석, 겨울을 담은 한옥호텔

​   한옥은 계절을 담는다. 여백을 살린 공간과 나지막한 담장, 액자가 되는 통창. 이 모든 것들은 자연을 집안으로 들인다. 특히 창 너머로 마당과 돌담에 소복이 쌓인 눈을 볼 때면 이보다 겨울 풍경을 아름답게 담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 싶다. 거기에 한옥 내부에서 느껴지는 온기는 어떠한지. 한지와 목재에는 따스함이 묻어있고, 뜨끈한

인증샷 유발하는 호텔 딸기 뷔페 4

인증샷 유발하는호텔 딸기 뷔페 4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겨울 제철 과일 딸기. 올해도 호텔업계는 화려한 메뉴들을 앞세워 딸기 뷔페 행사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호텔 딸기 뷔페는 예쁜 디저트들이 많아 사진 찍기에 좋다는 평가를 받으며 2030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입니다.글 / 디자인 = 정미진 여행+ 에디터이미지 출처 = 각 홈페이지 및 네이버 예약

공장이 이렇게 변했다고? 요즘 핫한 동네 ‘다운타운LA’의 신상 럭셔리 호텔

LA에서 가장 트렌디한 동네로 떠오른 다운타운 로스앤젤레스. 최근 이 지역의 역사적인 건물들이 화려한 럭셔리호텔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신상 호텔들을 소개한다. ​ 혹스턴 다운타운 LA 혹스턴 다운타운 LA의 객실 1992년 건설되어 철도공사 본사, 의복공장, 사탕가게 등으로 사용됐던 건물이 럭셔리호텔로 재탄생했다. ‘혹스턴 다운타운 LA’는 영국 런던의 유명 호텔 브랜드

[팩트 체크] 호텔 딸기 뷔페에 디저트만 있냐고요?

​ 바야흐로 딸기 뷔페 시즌이다. 딸기는 원래 봄이 제철이었지만, 시설원예 기술과 품종 개발로 한겨울에 즐길 수 있게 됐다. 겨울이라는 계절 특유의 적막함을 뚫고 일상에 새콤달콤한 봄의 기운을 한껏 불어넣어 줄 호텔 딸기 뷔페 2곳으로 안내한다. ​ ‘인스타그래머블’한 디저트 놀이동산 워커힐, 2020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Very Berry Strawberry)’ ‘인스타그래머블’한 디저트 놀이동산 워커힐,

무개념 한국인 때문에 또 없어질 위기에 처한 호텔 서비스

무개념 한국인 때문에 또 없어질 위기에 처한 호텔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얼마 전 코스트코는 푸드코트 무료 양파 서비스를 중단했다. 한국인의 부끄러운 민낯을 보여주는 일은 이뿐만이 아니다.  이케아에서는 2015년 ‘무료 연필 도둑’ 사건이 있었다. 메모를 위해 매장에 비치된 이케아 연필을 뭉텅이로 가방에 챙겨 넣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실제로 이케아 광명점은 개점 52일 만에 무료 연필이 동이 났다. 2017년에는 강남구 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가 1년 만에 중단됐다. 여기에 소비자 부주의로 또 하나 없어질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를 소개한다.  지난 새해 첫날, 가족 친화형 시설로 유명한 리조트를 다녀왔다.   실내형 테마파크에서 몸소 겪었던 일이다. 공연을 보기 위해 옹기종기 아이들과 가족들이 모여들었다. 약 20여 분의 공연이 끝난 자리는 그야말로 가관이었다. 다들 놀이기구를 다시 타러 가기 바빠 보였다.  음식을 먹다 흘린 찌꺼기, 갈기갈기 찢어진 휴지 조각, 갖가지 알 수 없는 쓰레기. 그 흔적들을 아르바이트생들이 당연하다는 듯 쓸고 있었다. 차라리 이건 다행이다. 곳곳에 널브러진 방석들. 고객을 위해 무료 제공하는 공연 관람용 방석이었다. 분명 방석을 가져가는 카트에 적힌 문구는 이러했다.  사용하신 후 제자리에 반납해주세요 이제 곧 방석 무료 제공 서비스도 없어질 날이 멀지 않을듯했다.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해프닝은 몇 가지 더 있었다. 그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이렇다. 인생샷 핫스폿으로 알려진 호텔 수영장. 한 쪽에 떨어진 타일이 있었나 보다. 한 아이가 그걸 챙겨가고 있었다. 주변 안전요원이 가져가면 안 된다고 좋게 달랬다.  하지만 아이는 ‘아닌데? 예전에도 챙겨갔는데? 왜요?’ 당돌하게 대든다. 당황한 안전요원, 그리고 그 옆에 가만히 서있는 부모. 뭐가 옳은 일이지 제대로 설명조차 아이에게 하지 않는다.  그 가족들의 모습에서 아이의 20년 후 모습을 짐작케 했다. 솔직히 노키즈존이 왜 생겨났는지도 십분 이해했다.  일부 소비자의 비양심적 행동. 또 다른 이름의 ‘갑질’이라 말하고 싶다. 결국 피해를 보는 건 고스란히 선량한 나머지 사용자들의 몫이다.  2020년 새해 첫날부터 몰상식 고객은 찾아보기 어렵지 않았다. 제2의 양파 거지가 되고 싶은가?  여행하는 거지왕김춘삼

[연말TRIP] 12월 31일 호텔에서 즐기는 카운트다운 행사 총정리!

연말이면 특별한 일 없어도 괜스레 가슴이 설렌다. ​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다음 해에도 행복이 따르길 빌어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 ​ 아늑한 집에서 편하게 모이면 좋지만, 뒷정리가 걱정이오. 야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행사를 찾기엔 체력이 달린다. ​ 연말의 마지막 날을 조금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독자분들을 위해 호텔가 소식을 한곳에

CNN 선정! 크리스마스에 더욱 핫한 세계의 호텔4

크리스마스는 딱 열흘, 2020년 새해까지는 보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매해 찾아오는 성탄절이지만 이맘때쯤이면 마음이 콩닥콩닥하고 설레지 않나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느끼고 싶은 독자분들을 위해 CNN에서 소개한 2019년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좋은 세계의 호텔을 정리했습니다! ​ 호텔 자허 (Hotel Sacher) 비엔나 사진 출처 = 호텔 자허 공식 사이트 사진 출처 = 호텔 자허

프랑스 프로방스의 아름다운 호텔 BEST 5

프랑스 프로방스의아름다운 호텔 BEST 5 때론 ‘어떤 숙소에 묵느냐’가 여행의 추억을 완전히 바꿔 놓기도 하죠. 수백 년 동안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켜켜이 쌓아 온 곳들 혼자만 알기 아까워서 소개합니다.글 / 사진 고서령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한국 맞아? 해외보다 나은 국내 이색 호텔

연말 국내여행, 갈만한 곳 없을까? 굳이 멀리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괜찮다.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며 뜻깊은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는 국내 리조트를 4곳을 소개한다. 쪽빛 바다와 광활한 새해 일출을 마주하는 곳 롯데리조트 속초 강원 속초시 대포항길 186 롯데리조트 속초 ​ 최근 강원도 속초시에 새롭게 떠오르는 해돋이 명소가 화제다. 외옹치항 인근 곶

일 년 동안 고생한 나에게 선물을…’대확행’ 주는 스몰 럭셔리 호텔 5

​ 눈 한번 깜빡하니 또 한 해가 다 갔다. 연말연시, 일 년 동안 수고한 나에게 조금은 사치스러운 선물을 주고 싶다. 지쳐버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해 또 다음 해를 열심히 살아갈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소중한 나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또는 남은 연차를 소진하기 위해서. 이유는 그 무엇이 되어도 좋다. 여기 소중한 당신을

[여플 뇌피셜 후기] 커피 한잔이 5000원?! 너무 싸서 화제라는 강남 안다즈 호텔 직접 가봤습니다

안다즈 가봤어? 2019년 9월 한 달 동안 호텔 업계 그리고 미식 업계 사람들은 이렇게 첫인사를 주고받았다. ​ 어딜 가도 ‘안다즈’ 이야기만 했다. ​ 지난 9월 초 압구정에 문을 연 안다즈 호텔이 심상치 않다. 오픈 첫 달 레스토랑 부스 자리를 예약하려면 최소 2주 전에는 해야 했다. 낮 12시 30분에 레스토랑에 갔지만

[여행+] 한국 부모들이 세부에서 ‘이 리조트’만 찾는 이유

Tour Plus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 세부에서 완벽한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방법은 간단하다. 바닷가의 리조트에서 종일 물놀이하고, 먹고 마시며, 단잠으로 마무리하기. 이 쉬운 걸 누가 못 해낼까 싶은데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아이들의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다양한 식성까지 품는 곳은 많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부에 온 가족이 만족하고

[명품 TRIP] 호텔, 럭셔리를 입다

디자이너가 바뀌고 유행이 달라져도 명품 브랜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에게는 브랜드 헤리티지가 있다. 브랜드 헤리티지란 오랜 전통과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그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다. 고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명품 브랜드들이 운영하는 호텔은 어떨까? 문을 열고 첫발을 내디디면 명품 매장에 들어선 느낌이 들지도.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브랜드 이미지를

2019년 펫팸족 마음 사로 잡은 ‘최고의 펫 호텔’

​ ​ Unsplash ​ 벌써 10년 전 이야기네요. 가족들과 여행을 계획할 때는 늘 반려견 단비(13세, 말티즈)가 문제였어요. 집에서는 누구보다 사랑받는 막내딸이지만 연례 행사처럼 떠나는 가족 여행에서는 이름이 쏙 빠졌지요. 숙소에는 반려견을 데려갈 수 없었으니 말입니다. 결국 바리바리 작은 짐 보따리를 싸고 단비를 지인의 집에 맡기고 돌아오는 길, 발걸음은 여느 때보다

요즘 엄마들, 키즈클럽따라 호텔 간다!

댁의 여행은 편안하십니까? 여느 여행이 그러하듯,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도 지친 일상을 벗어나 달콤한 휴식을 기대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제발 극기훈련만 되지 않게 해달라는 육아 동지의 마음을 아시는지. 동남아의 한 리조트에서 키즈클럽이라는 신세계를 경험한 뒤, 가족 모두가 행복한 여행의 답을 찾은 에디터가 이번엔 국내 호텔로 눈을 돌려봤다. 다가오는 추석

여행자가 뽑은 2019년 세계 최고의 호텔 Best 9

트립어드바이저가 발표한 2019년 세계 최고의 호텔 9 을 소개한다. 전 세계 94개국 7800개 호텔 가운데 실제 여행자의 수백만 건의 리뷰와 의견을 바탕으로 순위를 가렸다. 2019 Travelers’ Choice Awards for the world’s best hotels ​ 종합 1위에 빛나는 Tulemar Bungalows & Villas / 사진 = 공식홈페이지 1위를 차지한 호텔은 코스타리카 마누엘

투숙객 아니어도 이용 가능한 호텔 야외수영장, 어디?

여름 호캉스 장소를 때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바로 야외수영장의 유무다. 이국적인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한갓진 낮시간을 보내고 밤엔 보송보송한 시트가 깔린 침대에 누워 꿀잠을 자는 것이 여름 호캉스의 기본 공식! 그런데, 혹시 이 소식 들으셨는지? 최근 서울의 몇몇 특급호텔에서 투숙객이 아닌 일반 손님에게도 야외수영장을 오픈하고 있다는 사실! 과거

호텔에서 들고 나오면 절대 안되는 물건 8

드라이기와 가운은 가져나와도 될까, 안될까 *사진=픽사베이 호캉스 유행인 요즘, 헷갈리는 게 있다. 호텔에 투숙한 뒤, 공짜로 가져와도 되는 아닌지 헷갈리는 물건들. 이참에 딱 정리해 드린다. 기억해 두시라. 1. 디스펜서형 샴푸배스(Bath) 어메니티는 당연히 무료. 그렇다면 호텔 샤워실 벽에 달려있는 디스펜서형 샴푸는 어떨까. 안된다. 가져가기도 힘들텐데, 간혹 이걸 뜯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한국인이 의외로 모르는 괌 사이판 일본호텔 7곳

일본 계열로 분류된 괌 PIC 홈페이지의 캡쳐사진. ‘닛코, PIC, 힐튼, 쉐라톤, 하얏트, 온워드, 괌플라자‘일본 불매운동이 괌으로 불똥이 튀고 있다. 이유가 놀랍다. 위에 언급된 호텔, 전부가 일본 소유 여서다. ◆ 한국인, 잘 방이없다고?…유명 호텔은 일본계열이들은 모두 프리미어호텔그룹 계열사로 알려져 있다. 사실 괌은 대한민국 여행족들에겐 휴가철 1순위로 꼽히는 휴양지다. 한국인들의 휴가지 톱5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