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이런 곳이? 새로운 ‘이천’을 만나는 4가지 방법

​ 사람이든, 여행지든 한두 가지의 특성으로만 기억되기 아쉬울 때가 있다. 경기도 이천이 그랬다. 예로부터 이천은 쌀 맛이 좋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정도였고, 도자 산업이 발달해 국내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되었다. 그래서 오랜 시간 쌀과 도자기의 고장으로 불렸다. 관광지를 검색하면 쌀밥집과 도자기 마을, 축제가 뒤따랐다. 지금의 이천을 만들어준 고마운 존재이지만 이외에도

[리얼 후기] 40만 원대에 묵을 수 있는 5성급 호텔 ‘스위트룸’ 수준

표지=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 여행의 공간에도 프리미엄은 존재한다. 이를테면 비행기에는 비즈니스클래스가 있고 호텔에는 스위트룸이 마련되어 있다. 아래 등급보다 더 넓고, 고급스러우며,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래서 가끔 사람들은 스위트룸이 달콤할(sweet) 정도로 좋은 방을 말하는 건가 혼동할 때도 있다. 정확한 의미는 2실 이상의 연속된 객실(suite)로, 보통 침실과 거실 겸 응접실이 분리된 구조이다.

스트레스 OUT! 호텔 판 투명 망토라는 ‘이곳’의 정체

만약 ‘해리포터’ 속 투명 망토를 뒤집어쓰고 야생 동물을 가까이에서 마주한다면? ⓒunsplash 올해 설 연휴의 ‘명절 스트레스’는 예전의 그것과 조금 달랐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차례상을 준비하며 받는 스트레스나 명절 잔소리를 의미했다면 올해는 연휴가 있어도 떠나지 못하는 스트레스, 쉽게 사라지지 않는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뜻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연휴 앞뒤로 연차를 하루만 붙여도

‘1박 80만원’ 5성급 호텔에서 보낸 최악의 허니문

‘1박 80만원’ 5성급 호텔에서 보낸 최악의 허니문 지난달 제주에 문을 연 5성급 특급호텔 그랜드 조선 제주의 사우나가 외부에 노출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더구나 호텔 측이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면서 더욱 여론이 악화하는 모양새다. 제주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글 장주영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개성 만점에 친환경적이며 아기자기한 뉴질랜드 숙소 3곳

코로나19 유행이 지구 환경에도 변화를 주었다. 항공기 운항 감소로 탄소 배출이 줄었다. 반면,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여 플라스틱 배출이 늘었다. 코로나로 장거리 여행을 가기 어려운 요즘 하나뿐인 지구와 인간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즉 다시 여행을 가더라도 몹쓸 흔적을 남기지 않는 여정을 점검해보는 시간으로 삼아볼 필요가 있다. 뉴질랜드 관광청이 소개하는 아기자기하고

“숙박앱 ‘기부금’까지 강요한다” 중소 숙박업체들 뿔난 이유

“매출은 증가했는데, 영업이익은 변함없다?!” 숙박앱 미스테리   출처: Unsplash 숙박앱에 가입한 중소 숙박업체의 94.8%가 ‘수수료와 광고비가 과도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2월 4일 숙박업 중개거래 플랫폼(숙박앱)에 가입한 500개 중소 숙박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숙박앱 활용업체 애로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 기준 숙박앱에 가입한 중소 숙박업체의 월평균 매출액은 1343만원이며, 이 중

배우 조정석이 호텔스컴바인과 인연 이어가는 이유

호텔스컴바인, 호캉스 테마 광고 공개유튜브로 ‘6초 호캉스’편도 선보여   “조정석의 다재다능한 매력 갖춰 먹캉스, 북캉스, 풀캉스 등 다양한 이색 호캉스 소개에 적합” 호텔스컴바인이 호캉스 트렌드를 다룬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에서도 등장하는 주인공은 배우 조정석이다. 조정석은 2020년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콘셉트로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칭찬 메시지를 전달한 데 이어

[미리 메리 설날] 요새 뜬다는 풀빌라 설캉스 핫스폿 7

[미리 메리 설날] 요새 뜬다는 풀빌라 설캉스 핫스폿 7 ​ 코로나19 장기화…소규모 국내 여행 수요 증가 해외여행 부럽지 않은 ‘우(牛)아한’ 설캉스 관심 설 앞두고 전국 풀빌라 ‘설캉스’ 명소로 주목 프라이빗 공간과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눈길 서울 근교부터 강원‧제주까지 선택 폭 다양 ​ 14만3000명.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제주를 찾을

코로나 시대 여행 신조어 ‘위시리스트 원더러스트’를 아시나요

하와이에서 가장 많이 위시리스트에 저장된 에어비앤비 숙소의 정체 ​ ​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 안에서만 생활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났다고 합니다. 바로 “위시리스트 원더러스트Wishlist Wanderlust”인데요. 우리 나라말로 하면 위시리스트로 여행하기? 위시리스트 여행자, 방랑자 정도가 될까요. 어쨌든 요는 직접 가지 못하니까 웹이나 모바일상에서 가고 싶은 곳을 위시리스트에 저장하면서 욕구를 해소한다는

몰디브 신규 호텔 & 리조트 어디가 좋을까?

신혼여행지로도 한 손가락 안에는 늘 꼽히는 몰디브는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새로운 숙소가 속속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 숙소는 프로모션 등으로 유혹에 나섰다.

여행 못 가는데 ‘좋아요’ 7만 개 받은 숙소가! 어디?

인스타에서 주목받은 에어비앤비 숙소 10곳 독채 펜션, 이색 경관, 자연 속 숙소 등이 코로나 19로 막힌 여행 심리 자극해 ​ 여행을 못 간다고 해서, 여행을 향한 갈망까지 빼앗진 못했다. 코로나로 인해 2020년이 거의 사라지듯이 지나갔지만, 온라인으로 대리만족을 느끼고, 나중을 기약했다. 에어비앤비가 작년 한해 동안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인기를 끈 숙소 리스트를

[여플 팩트체크] 이맘때 되면 대치동 호텔에 엄마들 문의 빗발치는 이유

선생님, 우리 아이 호텔방에서 공부좀… 최근 대학생 사촌 동생과 밥을 먹는데 희한한 소리를 들었다. 대치동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교에 들어간 사촌 동생은 1학년 때부터 방학마다 과외를 했다. 5~6명을 모아 놓고 하는 그룹과외부터 부잣집 아들 과외도 해보고 방학 때마다 대치동에 올라와 자취방을 얻어 공부하는 지방 학생도 가르쳤다. 출처=unsplash 지방에 사는 A와는 2년

시골 버려진 집이 고급 호텔로! 그 놀라운 변신을 이탈리아에서 찾았다

이탈리아 남부 아름다운 마을 마테라. 이곳에서 변신이 시작됐다. <사진=unsplash> 한적한 시골 마을에 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허름한 폐가만··· 흡사 공포 영화에나 나올 것 같은 모습이긴 한데, 어쩌면 여기에 코로나 시대 호텔업계 미래가 있을 지도 모르겠다. CNN은 실제 이런 조건을 활용해 세계적 관광 자원으로 개발한 사례를 소개했다. ​ 이탈리아 ‘알베르고 디푸소(Albergo Diffuso)’가

코로나 끝나면 방콕 신상 호텔 가볼까? 차오프라야 강변에 포시즌스 호텔 문 열었다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 공항서 40분, 도시 속 평화로운 리조트 방콕 ‘크리에이티브 디스트릭트’ 내 위치 차오프라야 강 조망하는 객실도 갖춰 오픈 기념 프로모션 4월까지 진행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가 태국 수도 방콕에 문을 열었다.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는 방콕의 대표 관광지를 관통하는 차오프라야 강의

[겨울N 호캉스] 신축년 맞은 호텔계 달구는 기발한 패키지 3

[겨울N 호캉스] 신축년 맞은 호텔계 달구는 기발한 패키지 3 ​ 신축년 새해를 맞은 호텔업계가 기발한 아이디어의 마케팅으로 고객맞이에 나서 눈길을 끈다. ​ 매월 새로운 호캉스를 만나게 해준다는 곳부터 24시간을 넘어 30시간까지 스테이가 가능한 혜택 제공, 객실에서 뜨거운 온천욕을 할 수 있는 곳까지 주제부터 다양하다. ​ 업계 최초 월간 패키지 발행…인터컨티넨탈

[코로나 NOW] 일본 3대 호텔 ‘데이코쿠’ 1박에 70% 파격 할인 상품 뭔가 봤더니…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있는 데이코쿠 호텔 전경 / 사진=데이코쿠 호텔 ​ 일본 도쿄 번화가에 있는 데이코쿠(帝國) 호텔은 일본 내에서도 알아주는 최고급 호텔이다. 오쿠라, 뉴오타니와 함께 일본 3대 호텔로 꼽힌다. 1890년 11월 문을 열었으니, 올해로 개관 131주년을 맞는다. ​ 그 이름부터 제국주의 냄새가 확 풍기는 이 호텔은 메이지 시대 일본 왕실의

추운데 고생하려고?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전국 글램핑장 5選

추운데 고생하려고?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전국 글램핑장 5選 ​ 겨울이다. 추위와 맞서며 캠핑을 하기엔 그 고통이 너무 크다. 게다가 평상시보다 갖춰야 될 장비도 많아져 초보자가 입문하기에 나쁜 계절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5곳의 글램핑장을 소개한다. ​ 충남 태안군 ‘별빛바다글램핑펜션’ #서해뷰 #노을맛집 출처 : 별빛바다글램핑펜션 여행을 즐기던 부부가 조그만한 어촌마을을

명품족 사로잡은 호텔계… ‘설 특수’ 난리난 이유

명품족 사로잡은 호텔계…‘설 특수’ 난리난 이유 다가오는 설 명절, 이미 비대면 명절을 한차례 겪어본 호텔 업계는 다양한 설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희소성 있고 품격 있는 선물을 원하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호텔 선물세트를 소개한다. 글 배혜린 여행+ 에디터디자인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에디터 PICK] ‘고객 유혹’이란 이런 것, 국내 호텔들의 아트 콜라보

ⓒ호텔 안테룸 서울 호텔이 단순히 숙박만 제공하는 때는 지났다. 공간에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미술 업계와의 협업이 눈에 띈다. 국내 갤러리 개관, 유명 화가의 작품 판매, 신진 작가와의 객실 패키지 출시 등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호텔은 객장의 품격을 높이고 방문객들은 미적 감성을 충전할 수 있어 서로 만족도가 높다.

2020-2021 겨울 시즌 가볼만한 따끈따끈 신상 호텔

2020-2021 겨울 시즌 가볼만한 따끈따끈 신상 호텔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지도 1년이 다 되어간다. 2월말, 3월 초부터는 국내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졌다. 백신 보급 이후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조금은 들뜬 마음에 이것저것 가볼 곳들을 정리해봤다. 코로나가 종식되면 곧장 달려가야 할 신상호텔들이다. 최근 3개월 내에 오픈했거나 한 달 내에 오픈을 앞둔 신상호텔 8곳을 소개한다. 글

[요즘女행] 최고급 시설에 뷰는 덤, ‘5성급 캠핑장’ 어느 정도길래…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새하얀 눈이 내리던 날, 서울 한복판에 있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를 찾았다. 소복소복 쌓인 눈을 밟으며 호텔로 향한 이유. 바로 캠핑하기 위해서다. ​ (좌)더 플라자 서울. (우) 서울 시청광장

2020 대한민국 숙박대상 수상한 전국 15곳 호텔&리조트

1월 13일 숙박 예약업체 여기어때가 2020년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은 상위 1% 숙소를 공개했다. 2015년부터 열린 ‘숙박대상’은 올해로 6번째를 맞았다. 여기어때는 이용객 평점, 예약 규모, 찜하기 수 등을 합산해 고객 만족도가 높은 숙소를 숙박대상으로 선정한다. 2020 숙박대상 수상 숙소는 총 235곳. 수상부문은 호텔&리조트/ 펜션&캠핑/ 게스트하우스&한옥/ 중소형호텔(모텔)로 총 4개 카테고리로 나뉜다. 이중

[겨울 N 호캉스] 이 시국에 새해 호텔가가 탈출구로 내세운 키워드

[겨울 N 호캉스] 이 시국에 새해 호텔가가 탈출구로 내세운 키워드 ​ ‘바이러스(Virus)가 바꾸게 될 경제’라는 뜻의 ‘브이노믹스(V-nomics)’는 2021년을 대표하는 말로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대유행)이 가져온 결과이다. 결국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자조는 현실이 됐다. 이에 따라 업종을 불문하고 전 세계는 방역, 안전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호텔업계도

수수료 웨이버? C/I? … 알쏭달쏭 호텔용어 이렇게 바꿔 쓰세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고객 중심 언어개선 천명‘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닿는 글쓰기’ 가이드북 제작 임직원 인식 개선 캠페인도 동시 진행 수수료 웨이버? C/I? 호텔 방문시 듣거나 보게 되는 말이지만 쉽사리 다가오지 않는다. 호텔 업계 관계자 위주로 통상적으로 써온 말이 그대로 고객에게까지 전달하다 보니 생긴 현상이다. 최근 이런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픽사베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고객이 친근하지 않은 호텔용어 등으로 불편을 겪지 않게 하기 위해 고객 중심 언어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비대면 활동이 강화되고 있는 요즘,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자는 뜻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CV팀(Customer Value Team‧고객가치팀)은 지난 6개월 동안 수집한 내부 용어를 분석해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닿는 글쓰기’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가이드북은 ▲정확하게 쓰기 ▲이해하기 쉽게 쓰기 ▲읽기 좋게 쓰기 ▲마음 따뜻하게 쓰기 등 총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맞춤법, 외래어 표기법, 바른 존칭 사용, 준말·외래어·한자어 개선, 고객 관점의 표현 등 고객 안내를 위한 글쓰기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았다. 최근에는 임직원 글쓰기 가이드북을 활용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언어 개선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전달 메시지뿐만 아니라 대화 및 내부문서의 표현도 개선하고, 고객 관점에서 사고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CV팀은 가이드북을 바탕으로 약 16주에 걸쳐 고객 언어 개선 캠페인을 진행해 임직원 인식을 개선하고, 고객 관점의 용어를 사용하는 고객 지향 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교육도 시행한다. 실제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용어를 대상으로 했다. 접수 방법은 신청 방법으로, 운영 시간은 이용 시간, 영업시간은 관람 시간으로 바꿔 고객 관점의 표현으로 순화했다. 아울러 PKG는 패키지 상품, C/I는 체크인(입실), 수수료 웨이버는 수수료 면제 등으로 변경했다. 사진 = 언스플래쉬 박혜련 CV팀 팀장은 “직원과 고객 간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해석 차이로 발생하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임직원이 고객 언어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라며 “정확한 용어 선택, 이해하기 쉬운 순화어 사용, 어문 규범 준수를 통해 쉽고 정확한 언어로 고객 편의를 증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지금 홍콩이 그리운 세 가지 이유! 랜선으로 떠나는 홍콩 여행

야식 만들어 드라이브 스루로 판다는 호텔

롯데호텔 서울은 늦은 밤에도 집에서 호텔식 요리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더 나잇 플렉스(The Night Flex)’를 내년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호텔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물건은 ‘이것’

출처 : 언스플래쉬   객실에 비치된 물건을 거리낌 없이 훔쳐 가는 숙박객 때문에 호텔업계는 꾸준히 골머리를 앓아 왔다. 이에 일부 호텔에서는 아예 숙박객이 가져가는 물건들로 홍보를 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가장 많이 도난당한 호텔 물품은?   호텔정보업체 웰니스헤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호텔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물건은 수건, 목욕가운,

품절 대란이 예상되는 특급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올 연말은 조촐하게 집에서 파티나 하렵니다. 예전 같으면 분위기 좋은 맛집 검색에 여념이 없었을텐데 올해는 조금 다릅니다. 집에서 먹을 와인과 포장 음식 그리고 디저트를 열심히 검색 중입니다. 맛도 맛이지만 ‘비주얼’에 조금 더 신경쓰기로 했어요. 먹기도 좋고 보기도 좋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앞에 두고 기분이라도 팍팍 내야겠습니다. 올해야말로 꼭 호텔케이크를 사먹어야겠다는 확신이

“5성급 호텔 못지않은 ‘♡♡♡♡♡’점짜리 부티크 리조트 영종도에 만들었죠” 이현지 더위크앤리조트 대표

스위스 호텔학교 출신 호텔리어 국내 첫 어반 부티크 리조트 선보여 “다양한 객실·시설로 밀레니얼 유혹 친구 초대할 집 만들듯 리모델링” 지난달 리모델링을 마치고 공식 개장한 더위크앤리조트 외관. “스위스 로잔스쿨에서 호텔경영학을 공부할 당시 교수님이 가장 강조했던 건 ‘호텔은 로케이션, 로케이션, 로케이션’이었어요.” 이현지 트리니티디앤씨 대표는 지난달 더위크앤리조트를 공식 개장하면서 이같이 입지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서울 호텔에서 ‘한 달 살기’ 견적 뽑아주는 어플 나왔다

특별한 날에만 찾던 호텔,일상이 될 수 있을까? 여행 스타트업 트래블메이커가 한 달 살기를 할 수 있는 호텔을 모아볼 수 있는 예약 서비스 ‘호텔에삶’ 플랫폼을 론칭했다. 현재 ‘호텔에삶’에 올라온 한 달 살기 패키지는 총 6개로 주로 직장 근처에 있는 프리미엄 호텔들이다. 글래드 라이브 강남,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매출 떨어져 난리라는 특급호텔…이런 것까지 한다?!

매출 떨어져 난리라는 특급호텔…이런 것까지 한다?! : 코로나 시대 특급호텔의 서바이벌 전략      코로가19 사태로 여행산업 전반이 타격을 받았다. 여행사·항공사·면세점은 물론 호텔 업계도 마찬가지다.  ‘치료제가 나올 때까지 몇 달만 버텨보자’ 마음가짐은 이미 사라졌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몇몇 호텔은 ‘위드 코로나’로 방향을 틀었다. 호텔 방에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꾸미고 프라이빗 모임을 위해 객실을 내어준다. 조리 명인들과

“하루만 풀소유” 남산뷰 가성비 호캉스 즐기기 좋은 호텔

명동 호텔에 가면 비로소 보이는 것,남산타워 막바지 연차 소진을 해야 하는 계절이 왔다. 예년 같았더라면 연말 모임도 많았을 테지만 코로나를 핑계로 오롯이 나 홀로, 애인 혹은 가족과 보내야 하는 겨울이다. 집에 있기에는 아쉽고 어딘가 떠나기에는 두렵다면 방역이 철저한 호텔 여행이 제격이다. 마음 같아서는 특급 호텔에 묵으며 낙엽이 지는 남산을 바라보며

“호텔서 비행기 타는 듯”… ‘에어 레스케이프’ 타볼까

해외 여행을 못가는 갈증을 해소해주는 호텔 패키지 상품이 출시됐다. 출국장에서 여권에 도장찍고 퍼스트 클래스 항공에 올라 기내식을 음미한 연후에,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서는 도심 풍경을 만끽하는 기분을 선사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이 모든 과정은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이뤄진다. 이를 위해 호텔 측은 항공에 탑승한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투숙객 대상으로 기내식과 면세점

영종도에 호텔 뺨치는 리조트 ‘더위크앤리조트’ 들어선다

리모델링 후 26일 그랜드 오픈 국내 최초의 어반 부띠끄 리조트 호캉스와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 15개 타입의 객실, 다양한 시설 갖춰 영종도하면 국제공항부터 떠오르지만, 최근 들어 호텔과 휴양시설이 늘면서 점차 여행지로 매력도 상승하고 있다. 5성급 파라다이스시티가 포문을 열었다면, 국내 최초 어반 부띠끄 리조트 ‘더위크앤리조트’가 뒤를 잇는다. 부동산 개발 및 호텔 리조트

방 한곳에서 63빌딩 남산타워 롯데월드타워까지 전부 보인다는 뷰 맛집 호텔 스위트

여행+가 대신 가봤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최고라 평가 받는 스위트룸 ​ 네, 오늘 포스팅은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여행+가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평가를 받은 호텔 스위트룸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조금 뜸해졌지만 대한민국 특히 서울은 한해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이상이 찾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여행지였습니다. 2010년대 들어 외국인 관광객 숫자가 급증하면서 서울 도심 곳곳에 기라성

“현대판 노예” 악평 남긴 사용자 고발한 호텔의 최후

출처 : 씨뷰 리조트 홈페이지  여행 리뷰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에 자신들에 대한 부정적인 사용 후기를 남긴 고객을 고발한 태국 호텔이 되려 트립어드바이저에 의해 경고받았다. BBC에 따르면 트립어드바이저는 자사 홈페이지에 고객이 체포된 일이 발생했으니 해당 호텔 사용을 주의하라는 경고문을 게시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미국 시민인 웨슬리 반즈는 올해 초 씨뷰

샤인머스캣 무제한? 늦가을 정취 느낄 호텔가 소식 3

늦가을 정취 느낄 호텔가 소식 3 제법 쌀쌀해진 가을. 호텔에서 힐링하며 늦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주 주목할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국내 최초 ‘샤인머스캣 무제한 뷔페’ 사진 =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샤인머스캣 무제한 뷔페를 연다. ‘포도계 샤넬’ 샤인머스캣 디저트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뷔페 ‘샤인머스캣 스튜디오’를 진행한다. 샤인머스캣 에이드 또는 달달한 포도향이 일품인 티를 웰컴드링크로 맛볼 수 있다. 디저트 전문 파티시에가 준비한 디저트 13종 및 인기 디저트 크로플 등이 함께 제공된다.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26층에서 THE 26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샤인머스캣 스튜디오’는 10월 3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주말 정오부터 2시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1인 6만원, 어린이 1인 4만원 (부가세 포함). 서울드래곤시티는 지난 1월부터 딸기, 망고를 활용한 디저트 뷔페를 꾸준히 선보였다. 고객들 성원에 보답하고자 고급 포도 품종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디저트 뷔페를 국내 최초로 준비했다고 한다.  한편, 서울드래곤시티는 샤인머스캣 스튜디오 오픈과 함께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안전하고 즐거운 할로윈’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 ‘힙지로’에 ‘포포인츠 명동’ 오픈 사진 =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포포인츠 명동은 26층 규모로 375개 객실을 갖췄다. 뷔페 레스토랑 에볼루션(Evolution), 라운지& 바(Lounge & Bar), 피트니스 클럽, 미팅룸 등의 부대 시설로 구성했다.  객실은 슈페리어·디럭스·프리미어·을지로 스위트 총 4타입이다. 남산타워부터 동대문, 을지로를 조망하며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있다. 호텔 내부는 1970년대 을지로를 모티브로 꾸몄다. 국내 토종 디자인브랜드 ‘메이드한멋’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곳곳에 한국의 미를 담았다. 호텔 3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에볼루션’은 조식·중식·석식 스타일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석식은 을지로 감성을 담은 세미 뷔페메뉴로 무제한 맥주와 해피아워 타임을 즐길 수 있다. 포포인츠 명동은 오픈을 기념해 객실 패키지로 ‘을지로 비어나잇’을 12월 23일 까지 판매한다. 가격은 108,900원(세금 및 부가세 포함). 소노호텔&리조트 반려인 친목 다지는 `유유견종 333` 패키지 출시 사진 = 소노호텔&리조트 소노호텔&리조트는 ‘유유견종 3.3.3’ 패키지를 출시했다. 같은 견종끼리 모여 친목을 다지고, 반려동물의 사회화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평소 알고 지내던 반려동물 가족과 함께 이색 여행을 떠나기에 좋다. ‘유유견종 3.3.3 패키지’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투숙 가능한 소노캄 고양과 비발디파크에서 동종견종 대상 3가족이 3개의 객실 이용 시 30% 할인된 금액으로 투숙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객실은 인공조명에 지친 반려동물의 안구 건강을 위해 통로부터 객실 내부까지 간접 조명을 사용했다. 객실 바닥은 관절 부상을 막기 위해 논슬립 플로어로 마감했다. 반려동물 성향과 동선을 배려해 침대와 툇마루를 일반 객실보다 낮게 설치했다. 또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배기 시스템을 설치해 반려동물과 쾌적한 공간에서 교감할 수 있다. 반려동물 맞춤 식단을 제공하는 카페&레스토랑 띵킹독(Thinking Dog)에서 함께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소노호텔&리조트 관계자는 “지난 8월부터 30kg가 넘는 대형견까지 투숙 가능하다”며 “특히 소·중·대형견 존을 구분해 다양한 크기의 반려동물들이 비슷한 체급의 친구들과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소노캄 고양은 18만6000원부터, 비발디파크는 13만5000원부터. 대표 반려인 1명이 객실 3실을 한 번에 예약하고, 체크인 시 개별적으로 결제할 수 있다.권효정 여행+ 에디터

서울엔 없다! 지방 6개 지점 모두 뷰맛집으로 대박난 토종 호텔

안녕하세요~ 여행+ 홍지연 에디터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우리네 일상은 참 많이 변했습니다. 특히 여행은 더 그렇습니다.   해외여행은 엄두도 못 내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국내 여행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상황에서는 ‘언택트’를 내세운 캠핑이나 차박 같은 여행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죠.   코로나 사태 이후 5월 황금연휴,

코로나 불황 속 전년 대비 52%나 판매 상승한 호텔 그 비결은?

코로나 19가 불러온 불황에 여기저기서 한숨 소리가 거세다. 무엇보다 치명타는 여행업계. 한때 전년 동기대비 90% 이상 매출이 급감하기도 할 만큼 최악의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마치 야구에서 9회말 2아웃 만루홈런으로 경기를 역전시킨 경우처럼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킨 곳이 있다기에 수소문했다. 그 주인공은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다.   2015년 인천 송도에 들어선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한옥호텔 최초로 5성 등급을 획득하며 주목받았다. 지난 5월에는 인천경제청으로부터 경원재를 위탁운영 중인 앰배서더호텔그룹(주식회사 서한사)이 5년 추가 연장계약을 확정지었다.  경원재가 여행플러스에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연간 객실 점유율이 2016년 60.8%에서 지난해 69.8%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 수요가 급감한 상황 속에서도 경원재의 객실 판매는 증가했다. 올 1월부터 8월까지 객실 판매는 전년 동기간 대비 52% 증가했다. 여행 수요가 많이 상승한 시기인 6월과 8월에는 전년 동기간 대비 객실 판매가 각각 100%, 120% 이상 늘었다.  그렇다면 이 시국에 반전에 성공한 경원재만의 비결은 무엇일까. 성재영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부총지배인에게 답을 구했다. 성 부총지배인은 “코로나 이전 호텔의 주중 고객 중 30% 이상 차지하던 개별 관광객이나 그룹 등 인바운드 관광객이 지난 2월부터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들어오지 않게 됐다”며 “하지만 3월부터 본격적으로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호텔을 찾는 내수 고객 수요층으로 대체돼 전년 대비 객실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 부총지배인은 “코로나 이전에도 아동을 동반한 가족 단위가 많았으나, 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신혼부부 등 대가족 단위의 예약이 확연하게 증가세”라고 설명했다. 소규모 내지는 가족 단위의 호캉스, 나아가 풀빌라 느낌의 투숙에, 한옥호텔이라는 이색 경험까지 3박자를 공략한 것이 성공한 셈이다. 경원재 측은 한 가지 이유를 더 들었다. 경원재가 선보인 친(親) 고객

무제한 뷔페에서 1인 1접시로! 코로나 시대 호텔 갈 때 꼭 확인해야할 것

# 코로나시대 준비없이 호캉스가면 생기는 일 A씨는 지난 주말 1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서울 시내에 있는 5성급 OO호텔을 찾았다. 예약은 호텔 예약 전문 사이트에서 했다. 이그제큐티브 비즈니스 디럭스 더블룸(라운지 이용 포함, 야외 수영장 이용 불포함) 상품이었다. 가격은 세금 봉사료 포함 52만원.  출처: 언스플래쉬 체크인할 때 호텔 직원이 ‘코로나 때문에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셰프가 차례상까지? 올해 추석 준비는 호텔에 맡겨볼까

사진=Pixabay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추석 풍경도 달라질 전망이다. 귀성을 자제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비대면으로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호텔업계에서도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각종 추석 선물세트와 서비스 등을 내놓고 있다. 고향 방문을 못하는 상황을 고려해 고마운 마음을 대신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으며, 차례상 음식 투 고 서비스를 처음으로

GS리테일·핸드픽트컬렉션즈, 언택트 호텔 개발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대면 요소 최소화, 위생·보안 극대화된 지역 거점 호텔 ‘로컬 커뮤니티 플랫폼’ 적용으로 지역 활성화 기대 전주를 시작으로 전국 네트워크 확대 목표 GS리테일과 핸드픽트컬렉션즈는 ‘플랫폼 기반 언택트(Untact) 호텔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 해당 MOU는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됐다. 플랫폼 기반 언택트 호텔은 모듈화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대면 요소를 최소화하고 위생·보안을 극대화한 운영 자동화 호텔이다. 이용객의 만족도와 호텔 사업자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내년 오픈을 목표로 전주 한옥마을 인근 지역에 호텔을 개발·운영한다. 이를 위해 조성되는 펀드에 양사 모두 참여한다. 이번 MOU에는 파빌리온자산운용이 금융 파트너로 참여했다. 3사는 향후 ‘플랫폼 기반 언택트 호텔’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데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첫 번째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지역은 전주 한옥마을과 인접하다. 최근 트렌디한 가게들이 집중 조성되면서 ‘객리단길’로 유명한 지역이다. 오랜 전통과 힙한 감성이 만나 다양하고 풍부한 로컬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지역이기 때문에 변화된 여행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선정하게 됐다고 한다. 또한 핸드픽트는 로컬 커뮤니티 플랫폼 버전 2.0을 제공하고 주변 지역 연계 및 활성화 시스템을 수행할 계획이다. 최근 코로나19에 의한 이동제한의 영향으로 여행과 호텔분야가 많은 영향을 받았다. 앞으로 여행은 여러 면에서 크게 변화될 것이며, 플랫폼 기반 언택트 호텔은 변화된 여행에 가장 적합한 호텔이라는 입장이다. 핸드픽트는 미래의 여행과 호텔에 관해 연구하면서 새로운 모델의 론칭을 준비해왔다. 이는 여행자가 호텔을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호텔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의 변화와 라이프스타일이 어떻게 바뀌어갈지를 엿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핸드픽트는 밝혔다. 권효정 여행+ 에디터

다가오는 가을 물씬 느낄 풍요로운 호텔가 소식 4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바람이 여름의 끝을 알린다. 호텔들도 시기에 맞춰 새로운 서비스를 속속들이 내놓고 있다. 무화과로 풍미 가득하게 즐기는 가을부터 여유로운 휴식과 식사 메뉴, 풍요로운 가을맞이까지.  8월 말 호텔가 소식을 전한다.      서울드래곤시티, ‘무화과 특선 코스’ 사진 = 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가 가을의 대표적인 제철 식재료인 무화과를 활용한 ‘무화과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무화과 특선 코스는 서울드래곤시티

요즘 트렌드 집에서 맛있게 즐기자! 호텔 식음의 변신

사진 =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코로나19로 등장한 트렌드는 단연 ‘비대면’이다. 물건 구매를 비롯해, 교육과 여가 등 여러 분야로 발을 넓히는 비대면 서비스가 호텔에도 등장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26일, 비대면 트렌트에 발맞춰 그랩앤고(Grab&Go) 서비스를 선보인다. 그랩앤고 서비스는 테이크 아웃 포장 서비스로, 빠르고 안전하게 집에서 호텔 식사를 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