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역대급 인생샷 건질 수 있다고 소문나 예약 폭주해버린 “이곳”의 놀라운 정체

가을에는 울긋불긋 단풍성지로, 겨울에는 흰 눈의 절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각광을 받는 화담숲이 노란 수선화가 만개한 봄을 맞고 있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와 화담숲은 자작나무숲에서 하얀 수피의 자작나무 아래로 가득한 노란 수선화 배경으로 인스타그래머블한 스폿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색채원과 반딧불이원에 마련한 피크닉 콘셉트와 사진전 주제의 포토존에서 특별한 인생사진도 남길 수 있어

세계가 반한 ‘K-소스’ 성지, 순창의 장독 활짝 열어보니…

기념촬영 중인 순창발효테마파크 김재건 원장과 장담그기 기능인들 전북 순창군 (재)순창발효테마파크 및 민속마을 일대에서 짭짤하고 감칠 맛 나는 행사가 12일 열렸다.     간장과 고추장을 사먹기만 할 뿐 직접 담가볼 엄두를 못 내는 도시민들에게 장독대분양 및 장담그기 체험을 제공하는 ‘2022 순창 장독열리는 날’ 행사다.     순창군과 순창발효테마파크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고추장의 본고장 순창 장류의

[여행+봄] 똑같은 게 싫은 사람 위한 색다른 여행지 5

[여행+봄] 똑같은 게 싫은 사람 위한 색다른 여행지 5 ​ 그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같은 곳을 오간다. 익숙함도 그만의 매력이 있지만 그 정도가 넘어 지루함으로까지 이어진다면 삶은 한 마디로 재미가 없지 않을까. 그래서 새로움 또는 색다름에 대한 갈증을 가지게 된다. ​ 간헐적 여행을 떠날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도 이런

[여행+아트]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계시나요? … 가볼만한 전시 4

[여행+아트]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계시나요? … 가볼만한 전시 4 ​ 컬래버레이션, 흔히들 콜라보라고 하는 협업은 각계각층에서 벌어진다. 음악과 미술, 스포츠와 패션, 자동차와 게임 등 그 영역 또한 광범위 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신의 폭이 좁아진 여행 그리고 전시업계도 숨통을 트이기 위한 방안으로 협업에 나서는 분위기다. 거창하게 여행이라 하지만 일단 문

단풍 명소로 알았는데…사실 봄이 더 예쁜 이곳

서울 근교 나들이 명소 화담숲이 다시 문 연다.   경기도 광주 화담숲이 겨울 휴장 기간을 종료하고 3월 18일부터 다채로운 봄꽃들과 함께 개원한다. 시간대별 입장 인원수를 분산하여 여유롭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3월 4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운영하는 생태수목원이다. 약 5만 평 규모의

3.1운동 유적지 타임라인 여행, 직접 보니 더 뭉클하네

오늘은 제103주년 3.1절이다. 1919년 3월 1일, 일제 지배에 항거해 독립을 선언하며 한반도와 세계 각지에서 대규모 독립 운동이 일어났다. 3.1 운동으로 세워진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20년 3월 1일을 독립선언일로 지정했다. 광복 이후 1946년에 국가 경축일로,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 공포로 국경일로 지정됐다. 3.1절의 시작인 3.1 만세운동의 흔적을 알아볼 수 있는

천리포수목원, ‘국가 전문 자격증’ 취득 가능한 숲해설가 수강생 모집한다

천리포수목원에서 2022년 유아숲지도사와 숲해설가 전문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천리포수목원에서 운영하는 전문과정을 수강하면 산림청이 발행하는 ‘유아숲지도사’ 국가 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유아숲지도사는 숲을 통해 유아가 정서 함양 및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사람이다.   천리포수목원은 3월 19일부터 9월 17일까지 제5기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 강의

정용진도 조인성도 반한 해창막걸리, 110만 원 ‘아폴로’ 출시… 왜죠?

오병인 해장주조장 인터뷰 영상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막걸리가 110만원!? 정용진도 반한 초고가 해창막걸리 이야기 여행플러스 TOUR PLUS | 안녕하세요 여행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한 병에 110만원인 막걸리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여행플러스가 해창주조장 오병인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조인성 배우, 허영만 화백도 반한 110만원 초고가 막걸리 이야기!

일본·중국 제치고… 아시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과자 기업

2022 글로벌 제과 기업 순위가 공개됐다. 국내 기업 오리온이 아시아 1위 제과 기업에 등극했다.   글로벌 제과 업계 전문지 ‘캔디 인더스트리’는 매년 전 세계 제과 기업의 전년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100위까지 순위를 발표한다. 국내 기업으로는 오리온(12위), 롯데제과(24위), 크라운해태그룹(29위) 등이 2022 글로벌 제과 기업 톱 10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출처: 오리온

새롭게 열고 서로 연결하고…서울에 생기는 2000㎞ 규모 숲길 정체

서울 도심에 숲과 공원을 잇는 2000㎞ 규모 숲길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숲·공원 등 녹지를 가깝게 향유할 수 있도록 서울 전역의 초록(숲·공원·정원·녹지)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초록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를 촘촘하게 잇는 선형길이 완성해 서울 어디서든 녹색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코로나 등 특수한 상황으로 생활반경이 제한될

[여행+제주] 이 7곳을 가지 않고 제주의 봄을 봤다 말할 수 없다

[여행+제주] 이 7곳을 가지 않고 제주의 봄을 봤다 말할 수 없다 ​ 시인이기도 한 이해인 수녀는 봄이 참 좋았나 보다. 2015년 내놓은 ‘언제라도 봄’이란 시에서 ‘겨울에도 봄, 여름에도 봄, 가을에도 봄, 어디에나 봄이 있네’라고 노래했다. 그러면서 ‘우리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이라고 마무리 지었다. 그렇다. 봄은 어쩌면 우리 곁을 떠난 적이

“왜 혼자 오냐고요?” 대한민국 혼행 보고서

한국관광공사, 분석결과 발표 1인 가구와 혼자 하는 여행이 꾸준히 늘었다. 이로 인한 여행 행태와 산업의 변화는 무엇일까. 답을 찾을만한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했다. 한국관광공사는 1인 가구와 혼행(혼자 하는 여행)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소셜데이터(`19.1월-`21.11월), 카드데이터(`19.1월-`21.12월) 및 여행소비자 심층인터뷰(`22.1월, 2030 – 4050세대 대상 혼행 좌담회(국내외 세대별 혼행 유경험자 12명)) 등을 통해 혼행의 특성을 파악하고 1인 여행 시장에 관해 나타난 시사점을 ‘한국관광 데이터랩(datalab.visktkorea.or.kr)’을 통해 발표했다. ■ 1인 가구 관광 소비 비중 14.58%로 전년대비 약 5.5%P 증가 통계청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중(18년 29.3%→`19년 30.2%→`20년 31.7%)과 혼자하는 여행 수요(`18년 2.5%→`19년 4.1%→`20년 4.8%)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데이터 분석 결과는 2021년 관광부문 전체 소비액중 1인 가구의 소비 비중이 14.58%로 전년대비 약 5.5%P 급증한 것을 보여준다. <제공 = 한국관광공사> 소셜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백신접종 이후(2021.2월~) 1인 활동(혼밥, 혼술, 혼행, 혼캠, 혼캉스, 혼등 등)에 대한 소셜 언급량이 증가했으며, 혼행은 일반적인 여행뿐 아니라 혼캠(혼자 캠핑), 혼등(혼자 등산), 혼캉스(혼자 바캉스) 등 세분화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여행 1인분 시대 – 혼행의 목적, 특성, 여행행태는? 소셜데이터와 혼행 좌담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혼행을 떠나는 주된 이유는 혼자만의 시·공간,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 즉흥여행의 편리함 등으로 나타났다. 혼행의 장점으로는 편리한 일정조정·의사결정, 1인에게 쾌적한 숙소, 자유로움 등이 꼽혔다. 혼행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는 2030세대는 혼행에 대한 로망, 동반자와의 스케줄  조정의 어려움 등을 들었고, 4050세대는 은퇴 기념, 관계에서 벗어나는 수단 등을 꼽았다. 혼행지로는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제주, 부산, 서울, 경주, 강릉, 전주 등이 많이 언급되었다. 제주도에서는 해수욕장과 트레킹 코스, 부산에서는 바닷가와 흰여울 문화마을, 서울에서는 경복궁 등에 대한 인기가 높게 나타났다. 경주는 황리단길, 야경, 도보여행이, 강릉은 경포대, 바다풍경, 카페투어, 중앙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고, 전주는 객리단길, 효자동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혼행지로 떠올랐다. 2030세대 및 4050세대 모두 코로나19 이후 혼행 증가를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혼행 내용면에서는 4050세대가 코로나가 별다른 변화를 줬다고 느끼지 못하는 반면, 2030세대는 비대면 여행(키오스크, 차박 등), 당일여행, 야외공간 이용 증가 등을 들었다. 혼행 정보에 관해서는 2030세대가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4050세대는 기사, 잡지, 블로그 등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혼행의 어려움(주변 시선, 혼밥, 안전, 교통 불편 등) 해결방안 필요 혼행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주변의 불편한 시선, 1인 메뉴 제한에 따른 혼밥의 어려움, 안전 우려, 교통의 불편함, 높은 여행비용 등이 공통적으로 꼽혔다. 애로사항은 세대별로 차이를 보였는데, 2030세대는 혼밥과 치안 문제, 4050세대는 주변 시선과 반려동물 동반의 어려움을 꼽았다. <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1인 여행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1인 여행 시장 수요변화 및 분석 정보를 업계에 제공하는 한편, 혼행에 대한 인식 개선, 1인 메뉴 확대, 셀프 포토존 확산, 짐 보관 및 이동 서비스 개발, 안전여행 동행서비스 개발, 샘플러 메뉴 개발, 1인 체험프로그램 및 혼행 할인프로그램 활성화, 시티투어 등 교통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과 인프라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선희 힌국관광공사 관광컨설팅팀장은 “혼행에 불편함이 없는 여행서비스와 환경이 갖춰진다면 개인화ㆍ다변화하는 관광수요에 대해 맞춤형 대응이 수월해질 것”이라며 “분석 결과가 여행 1인분 시대, 혼행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사업기회 발굴에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권오균 여행+ 기자] 갔다온 사람들 200% 추천 ‘살면서 한번쯤 꼭’ 가보라는 이 여행 – 여행플러스

코로나 끝나도 회사 출근은 하지 말자는 트립닷컴

트립닷컴 그룹이 3월 1일부터 혼합형(하이브리드) 근무 제도를 도입한다. 트립닷컴은 혼합형 근무 제도는 원하는 시간과 공간에 근무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택 근무와도 다르다고 밝혔다. 트립닷컴 그룹의 혼합형 근무 제도는 트립닷컴 한국지사를 비롯한 글로벌 오피스에 모두 적용되며, 현지 상황과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나라별로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제공 = 트립닷컴> 트립닷컴 그룹은 혼합형 근무 제도를 공식적으로 시행하기에 앞서 2010년과 2021년 두 차례에 걸쳐 시범 운영을 진행한 바 있다. 2021년 전 세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시범 운영에서 참여자 대상 설문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 중 93%는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고 답변 헸으며, 78% 이상은 ‘일과 삶의 균형 향상에 도움이 된다’, 75% 이상은 ‘웰빙이 보장되었다’고 각각 응답했다. 또한, 시범 운영 이후 이직율이 32% 감소하며 직원들의 높은 직업 만족도를 이뤄냈다.  코로나 19가 발생한 2020년부터 재택근무를 시행 중인 트립닷컴 한국지사의 혼합형 근무제 공식 도입은 포스트 코로나 시에도 직원들의 원격 근무를 인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기업이 코로나 종식과 무관하게 재택근무 등 새로운 근무형태를 도입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다. 미국의 거래플랫폼 기업 로빈후드나 일본의 야후재팬 역시 올해 초 거주지 제한을

비즈니스석 발권 작년보다 3배 늘었다

인터파크투어 발권량 분석결과 최근 해외항공편 비즈니스석 발권이 3배 증가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인터파크투어가 최근 약 3개월 간(21년 11월 15일~22년 2월 21일) 전년 동기간(20년 11월 15일~21년 2월 21일) 대비 비즈니스 및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해외 항공권 발권을 비교한 결과, 발권이 각각 360%, 359% 증가했다. 대부분 연내 출발하는 수요다.  <매경db> 최근 3개월 간

대학생이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배낭여행’ 대신 ‘호캉스’

여기어때, 557명 설문조사 하고싶은 활동 압도적 1위 ‘여행’배낭여행보다 호캉스 선호 필요한 조건은 ‘경제력’과 ‘시간’ 대학생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 유형이 ‘배낭여행’에서 ‘호캉스’로 바뀌었다.여기어때가 새 학기를 맞아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대학생활 버킷리스트로 가장 많은 85.7%가 ‘여행’을 선택했다. 떠나고 싶은 여행의 형태는 ‘호캉스(67.6%)’가 가장 높았다. 과거 여러 설문조사에서 부동의 1위였던 배낭여행은 50.0%에 그쳤다. 최근 호캉스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팬데믹으로 자유로운 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순위가 뒤바뀐 것이다. <제공 = 여기어때> 대학생활 중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는 ‘경제적 여유(86.6%)’와 ‘시간적 여유(82.4%)’가 가장 높게 조사됐다. 버킷리스트 1위가 여행인 만큼, 여행에 꼭 필요한 경제력과 시간을 가장 필요한 조건으로 선택했다.대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위 두 가지 조건의 충분 여부를 조사한 결과, 대학생은 시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력이 부족하고, 졸업생의 경우 직장 생활 등으로 경제력은 확보되었으나 시간적 여유는 상대적으로 적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모바일 리서치 플랫폼 오픈서베이를 활용해 여기어때 앱 사용자 55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권오균 여행+ 기자] 갔다온 사람들 200% 추천 ‘살면서 한번쯤 꼭’ 가보라는 이 여행 – 여행플러스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은 물론 여행도 바꿔 놓았다. 끊임없이 변이 바이러스가 생겨나고 국경이 열리고 닫히고가

을지로 10년차 직장인도 잘 몰랐던 숨은 명소

어느덧 회사생활이 10년이 되어 갑니다. 집-(술집)-회사-집-(술집)-회사만 반복하다 보니 회사 근처는 등잔 밑처럼 희미합니다. 집과 회사 사이에 있던 ‘술집’도 코시국이라 거의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디 멀리 떠나기 부담스러워서 회사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바로 을지로입니다. 우선 간략히 을지로를 설명하겠습니다. 을지로(乙支路, Eulji-ro)라는 이름은 1946년 해방 이후 일본식 동명을 정리하는 사업에서 고구려 을지문덕(乙支文德) 장군의 성씨인

‘술꾼 3인방’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 제주 여행 “여기어때?”

  제주 왕복항공권부터 숙박권까지 풍성한 제주 여행의 행운이 쏟아진다. 여기어때는 최근 tvN이 새롭게 시작하는 예능 ‘산꾼도시여자들’의 제작지원을 기념해 ‘제주 우정 여행’ 이벤트를 준비했다. 출처: unsplash 프로그램 출연자처럼 제주로 우정여행을 기획하고 있는 이들은 물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라산 등반과 고급 리조트 숙박, 올레길 걷기 또는 우리만의 독채 펜션 중 친구와

삼일절에 독도 하늘에서 “독도는 우리 땅” 외쳐볼까

하나투어, 삼일절 기념 독도‧울릉도 무착륙 관광 상품 선봬제주왕복항공권‧화장품 등 다양한 이벤트 경품 증정 사진 제공=한국관광공사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은 삼일절(3.1절)을 일컬어 “이 날은 가장 신성한 날이요, 자유와 평등과 정의의 생일이오”라고 말했다.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기 위해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서를 발표하며 전 국민이 운동에 나선 모습을 뜻깊게 표현한 것이다.103주년을 맞는 삼일절을

서귀포, 대구, 광주, 경주, 전주까지…후기만점 숙소 5선

부킹닷컴, 2억여건 후기 분석국내 도시 1위 서귀포 이어 대구, 광주, 경주, 전주 추천 식당 하나 찾아갈 때도 처음이라면 후기를 꼼꼼히 보게 된다. 같은 값이면 당연히 더 깨끗한 공간에서 맛있는 한 끼를 먹고 싶다. 여행도 그렇다. 더 편하게 자야 즐거운 여정을 즐릴 수 있다. 숙박은 분명히 여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다. 숙소가 마음에 들면 하루 여정의 끝에 여독이 싹 가시는가 하면 숙소가 불만족스러우면 그 여행지에 대한 기억조차 아쉽게 남을 수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후기로 파악한 한국 내 좋은 숙소 5곳이다.

“느리게 살아도 괜찮아유” 코로나 블루 치유할 마을여행

속도보다 방향이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지긋지긋한 코로나 물론 끝까지 조심해야 한다. 그렇지만 마음이 너무나도 피폐해지니 마음 건강도 챙겨야지 싶다. 붐비는 장소는 피하면서도,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 줄 여행지를 찾아봤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체험 마을은 좋은 답이었다. ▲ 충남 예산 슬로시티대흥 ▲ 경남 김해 클라우드베리 ▲ 제주 청수마을이다. 각양각색 개성 만점 마을을 하나씩 소개한다.

[만약에 여행] 2023년 제주에 꼭 가야할 이유가 생겼다는데…

[만약에 여행] 2023년 제주에 꼭 가야할 이유가 생겼다는데… ​ 사진 = 언스플래쉬 가끔씩 미치도록 궁금할 때가 있다. PC를 켰을 때 나온 아름다운 화면의 ‘그곳’은 도대체 어디일지 말이다.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대지, 길 따라 쭉 늘어선 사이프러스 나무 행렬 등의 이국적인 모습은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욕구에 불을 지핀다.

일단 저장! 가성비 갖춘 한정판 밸런타인데이 호텔 케이크

“월급 빼고 다 올라” 가성비 갖춘 밸런타인데이 호텔 프로모션 가성비 넘어 가심비 갖춘 밸런타인데이 호텔을 찾고 있다면 일단 저장 ​ ​ ​ 밸런타인 데이 ​ ​ ​ ​ ​ ​ ​ 호텔업계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아직 날은 춥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줄 한정판 케이크부터 포토존 명당,

‘잠은 집에서…’ 반나절 호캉스 인기

‘반나절 호캉스’ 수요가 폭발했다. 여기어때의 지난달 반나절 호캉스 예약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2배 급증했다.   <제공 = 여기어때> 반나절 호캉스는 숙박 없이 호텔 룸을 이용하는 상품이다. 호텔에 따라 룸을 최대 11시간까지 이용하고, 호텔 수영장이나 브런치 등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최근 호텔이 단순 숙박 시설에서 여가, 힐링 공간으로 한걸음 진화하며 등장한

29만9000원으로 태국, 필리핀 여행 찜해둘까?

인터파크투어 ‘3無’ 최저가 패키지날짜변경, 취소, 지역변경 가능미리 예약하고 원하는 시기에 출발항공권, 호텔, 관광 등 모두 포함4~5일 일정 여행상품 선착순 판매 얼어붙은 해외여행 시장에 파격적인 여행상품이 나왔다. 인터파크투어는 양국 간 자가격리 해제 시 떠날 수 있고, 유동적으로 취소나 조건 변경이 가능한 태국, 필리핀 패키지를 업계 최저가로 출시했다.   태국 방콕 에메랄드 사원. <제공 =

해외관광청 대표단이 국회 방문한 이유는…

국회관광산업포럼과 만나 협약 체결“320만 관광업 종사자 손실 보상을”“항공편 재개와 노선 쿼터 증가 필요”경제 위축 시키지 않는 ‘방역경제’ 논의 코로나19와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가장 피해가 큰 여행관광산업의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국회관광산업포럼 공동대표인 송재호 의원(왼쪽에서 둘째)과 주한외국인관광청협회 대표인 김보영 이탈리아 관광청 대표(왼쪽에서 셋째)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여행플러스가 간다] 강원도 눈썰매타러 갔다 기진맥진하고 온 썰

[여행플러스가 간다] 강원도 눈썰매타러 갔다 기진맥진하고 온 썰 ​ 起_기 눈(雪). 보는 눈(目)이 아니다. 하늘에서 내려 온 하얀 꽃송이의 그 눈이다. 송이송이 눈꽃송이를 두고 세대별 생각은 극명하게 갈린다. 10대, 넓게 2030세대까지는 설레어 하는 이들이 많다. 반면, 40대를 넘어가면 분위기가 바뀐다. 일단 아무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현실적 접근도

‘밸런타인데이에 뭐하지?’… 고민하는 커플을 위한 추천 여행지&숙소

지역별 여행지와 호텔 추천 트립닷컴, 최대 48% 할인 특가 밸런타인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갑갑한 일상을 벗어나 잠깐이라도 여유로운 시간과 호캉스를 즐기고자 하는 연인들을 위해 여행지를 제안한다. 마침 트립닷컴에서 지역별로 밸런타인데이에 즐기기 좋은 관광코스와 가성비 좋은 호텔을 추천했다. ▷ 부산 – 해운대와 영도 클래식과 핫함 사이 부산은 언제 누구와 오더라도 즐겁게

봅슬레이 눈썰매 타러 나가볼까? 강원도 체험 마을 3선

봄이 다가오는 시기이지만, 한편으로 끝물인 겨울이 아쉽기도 하다. 겨울의 끝자락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강원도의 체험 마을 3곳을 소개한다. 한국관광공사가 2월을 맞아 추천한 ‘겨울 체험 마을’이다. 구체적으로 ▲ 강원도 원주 황둔삼송마을 ▲ 강원도 평창 대관령눈꽃마을 ▲ 강원도 평창 하늘목장이다. 탁 트인 야외에서 하늘도 보고 기분전환에 좋은 장소이나, 코로나19

오감만족 힐링천국! 뷰 좋기로 소문난 서울 ‘북캉스’ 성지 4곳

연휴가 길었던 만큼 후폭풍도 유난히 거세다. 뒤틀린 생체리듬에 자꾸만 꾸벅꾸벅 잠이 오고 온몸이 찌뿌듯한 요즘. 힐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어디라도 가볼까 싶다가도, 막상 주말이면 꼼짝 않고 이불 속에 있기 마련이다. 멀리 가지 않아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반짝 기분 전환할 방법, 어디 없을까? ​ 이런 고민을 가진 이들이라면, ‘북캉스’를 떠나보는 건

한국인 여행객 10명 중 4명 “휴가지에서 사랑에 빠진 경험 있다”

한국인 여행객 10명 중 4명 이상이 휴가 중 로맨스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스닷컴이 진행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 44%가 ‘휴가 중 로맨스를 적어도 한 번 이상 경험해 본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설문조사는 원폴(One Poll)이 2021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12월 23일까지 코로나19 창궐 전이나 후 휴가를 다녀온 또는

아니 벌써?! 입춘 꽃 구경하고 가세요

태안 천리포수목원에 봄꽃이 피었다.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천리포수목원이 봄꽃 개화 소식을 알렸다.    매실나무   구불구불 가지마다 하얀 꽃봉오리가 달린 매실나무(Prunus mume ‘Tortuous Dragon’). 매실나무 꽃 매화는 매서운 추위를 이기고 청아하게 꽃을 피워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의 사랑을 받았다.   버클랜드   잎 가장자리에 뾰족한 가시가 있는 중뿔남천

혼자 산다고 여행도 혼자 할까?

서울시 1인 가구 여가·관광 실태조사‘혼자’ 보다 ‘같이’ 하는 여가·관광 선호같이 하는 이유는 Z세대 “비용 절약” X세대 “생각・감정 공유를 위해” 답변    혼자 살아도 여행까지 혼자 하지는 않는 경향이 파악됐다. 다만, 같이 여행하는 이유는 세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서울시 전체 가구의 1/3에 달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서울관광재단이 여가·관광 실태를 조사한 결과다. 서울시와

“중국 여행객 몰려들기 전에 가세요” 제주 드림타워 솔직 후기

드림타워 야경 [롯데관광개발 제공] 작년 12월 한 달에만 200억원 벌어들인 이곳. 코로나 시국에도 홈쇼핑에 떴다 하면 완판 행진을 기록해 ‘코로나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리조트가 있다. 2020년 12월 문 연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이하 드림타워)다. 드림타워는 국내 단일 호텔로는 처음으로 객실 1000실 시대를 열었다. 개장 후 1년 동안 130만 명이 방문했다는 드림타워를 직접

뇌가 섹시해지는 ‘파주 ART 트립’ 2탄

옹골차다:(순우리말) 옹골지고 기운차다, 실속있게 꽉~~! 차있다 1탄의 명필름 아트센터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 전시부터 영화까지 옹골차던 ‘파주출판도시’의 순간들을 글과 사진으로 세세하게 기록한다. 취재하며 관계자에게 들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는 덤. 오늘도 파주로 출발한다. 1. 명필름 아트센터 4층 ‘마당을 나온 암탉’ 전시회 ‘마당을 나온 암탉’은 명필름이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개봉 후 112일 만에 2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는 꼭 솔로탈출 원한다면? 사랑이 싹트는 대구 로맨틱 데이트 코스

어느새 1월이 다 가버린 시점에서 한 달 전 야심차게 세운 새해 계획과 다짐을 되돌아본다.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 모르겠다. ‘아직은 연초니까…’하며 회피하고 있는 건 나뿐일까 걱정도 된다. 올해는 사랑하게 해주세요! 많은 이들이 새해 소원으로 간절히 빌었을 ‘솔로 탈출’. ‘언젠간 생기겠지’하며 더는 미룰 순 없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구 당일치기 여행을

[제주 원도심 투어 Ⅱ] 제주 토박이들이 지킨 산지천의 보물들

제주 원도심을 구경하는 건 골목에서 보물찾기를 하는 것 같다. 구석구석 이야기가 넘치는 공간이 한 가득이다. 제주목관아 주변 한짓골과 칠성로에서는 80년대 지어진 산부인과 건물을 리모델링한 ‘고요산책’, 100년 역사를 지닌 적산가옥에 들어선 카페 ‘순아커피’,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례로 칭찬받는 북초등학교 ‘김영수도서관’, 구도심 최초의 목욕탕을 리모델링한 카페 ‘리듬’ 등을 살펴봤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칠성로를 거쳐

“금딸기가 돌아왔다” 호텔 딸기 뷔페 9선

제철을 맞아 딸기 인기가 뜨겁다. 수확량이 충분치 않아 딸기를 즐기지 못한다는 넋두리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 이른바 금딸기라말까지 나온다. 가장 맛있는 계절에 먹어야 하는 만큼 포기는 이르다. 배부르고 맛있게, 그리고 예쁘게 딸기를 즐길 수 있는 호텔 별 딸기 디저트&애프터눈티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 <제공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살롱 드 딸기 위드 바비 시즌 7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4월 30일까지 ‘살롱 드 딸기 위드 바비 시즌 7’을 통해 현지 직송 논산 설향 품종 딸기를 주재료로 한 24종의 다양한 딸기 디저트를 선보인다. 생과일 그대로의 설향 생딸기는 물론 딸기 마카롱, 딸기 비스킷 슈, 딸기 티라미슈, 딸기 치즈 케이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세이보리 메뉴로 씨푸드 에그 누들 또는 햄앤치즈 크리스피 롤 2가지 메뉴 중 1인 1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로제 떡볶이, 맥앤치즈, 매운 치킨 꼬치로 구성된 핫 푸드 섹션을 통해 단짠의 마법을 즐기며 달콤한 디저트들을 더욱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 라운지에서 주중 오후 1시 30분에서 3시 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1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3부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 더 라운지 ‘폴링 인 러브 위드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 & ‘레이닝 스윗니스 빙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레이닝 스윗니스 빙수’. <제공 = 메리어트 호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8 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는 ‘폴링 인 러브 위드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호텔 페이스트리 팀이 엄선한 신선한 제철 딸기 만으로 특별히 창작된 애프터눈 티 세트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섬세한 플레이팅을 자랑한다. 새콤달콤한 생딸기와 아몬드 크림을 샹티 쇼콜라 크림으로 감싼 딸기 몽블랑을 비롯해 딸기 치즈케이크, 플라밍고 아몬드 케이크, 딸기 마카롱, 딸기 아마레띠 등 총 9종의 디저트가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세이보리 메뉴로는 갓 만들어진 라즈베리 스콘 2개와 튀긴 카다이프(견과류를 첨가하여 만든 가느다란 페이스트리)에 피스타치오와 크림치즈를 곁들인 카다이프 롤, 촉촉한 브리오슈 번 위에 다양한 베리류와 바나나를 크림치즈와 함께 올린 베리 프렌치 토스트, 딸기 치즈볼 등이 준비된다. 더 라운지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애프터눈 티 세트와 함께 2월 28일까지 선보이는 ‘레이닝 스윗니스 빙수’는 부드럽고 곱게 갈은 달콤한 밀크 눈꽃 아이스 위에 얹은 제철 생딸기를 빙수 가니시인 보드라운 솜사탕과 누드 빼빼로, 아기자기한 모양의 초콜릿 우산 쿠키들로 달콤한 맛을 극대화시켜,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더 라운지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 쉐라톤 그랜드 인천 – 베리 베리 모먼츠 쉐라톤 그랜드 인천은 2월 28일까지 제철 딸기를 테마로 한 애프터눈티 세트, ‘베리 베리 모먼츠’를 선보인다. 이번 애프터눈티 세트는 딸기 타르트, 딸기 무스, 커스타드 무스를 더한 프레지에 케이크와 진한 초콜릿에 생딸기를 더한 딥 브라우니 그리고 베리 마카롱과 부드러운 식감의 딸리 에클레어, 슈톨렌 등 총 9가지의 다채로운 디저트로 구성됐다. 이와 더불어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딸기 오픈 샌드위치, 딸기 카프레제와 미니 버거, 고구마 칩도 함께 제공한다. 시그니쳐 음료 2잔으로는 싱가포르 럭셔리 티 브랜드, TWG의 티 컬렉션 또는 시즌 딸기 음료 중 선택할 수 있다. 커넥시온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 베리 굿 스트로베리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는 2월 28일까지 ‘베리 굿 스트로베리’를 선보인다. 베리 굿 스트로베리는 다채로운 딸기 코스 요리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핑크베리와 랍스터 전채요리부터 망고 살사를 더한 부라따 치즈 그리고 메인 요리로는 최상급 안심과 양갈비, 연어를 제공하며,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파크 카페에서 음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런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단, 목-토 운영)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 오! 마이 베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오! 마이 베리!’. <제공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은 4월 30일까지 제철 딸기와 달콤한 초콜릿 퐁듀의 조합을 선보이는 ‘오! 마이 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다양한 딸기 디저트, 상큼함을 담은 딸기 아보카도 새우 브루스케타와 딸기 초콜렛 퐁듀는 물론 매콤한 펜네 로제 치즈 떡볶이로 단짠의 법칙을 완성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볼루션’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 헨젤과 그레텔 인 스트로베리 하우스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는 4월 3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딸기 뷔페, ‘헨젤과 그레텔 인 스트로베리 하우스’를 선보인다.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모티브로 한 딸기 뷔페 ‘헨젤과 그레텔 인 스트로베리 하우스’는 딸기 과자집을 비롯해 딸기 파블로바, 딸기 생크림 케이크, 딸기 판나코타, 구겔호프, 딸기 롤케이크, 딸기 젤리, 딸기 마카롱, 딸기 슈, 레드 벨벳 케이크, 딸기 무스, 브라우니, 머핀 등 각양 각색의 딸기 디저트를 선보인다. 특히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3가지 핫 디쉬 포카치아 피자, 치킨 윙, 떡볶이도 준비되어 있다. 다. 스파클링 와인, 딸기 망고 주스, 딸기 레모네이드, 커피, 티도 무제한 제공된다. 모모 카페에서 주말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 – 더 라운지 스트로베리 프로모션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는 2월 28일까지 ‘더 라운지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달콤하고 이색적인 딸기 디저트로 구성된 본 프로모션은 제철 딸기를 활용한 이색 와플,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딸기 케이크 그리고 생딸기를 이용한 아이스 딸기 라떼와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딸기 모히토로 구성됐다. 더 라운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라스트 오더는 오후 8시 30분까지 가능하다.   ◇ 코트야드 서울 판교– 올어바웃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코트야드 서울 판교는 4월 30일까지 모모바의 시그니처 프로모션, ‘올 어바웃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를 운영한다. 애프터눈 티 세트에는 따뜻한 티 한잔과 함께 제철 딸기를 가득 머금은 마카롱, 타르트, 판나코타, 무스, 슈, 레드 벨벳 케이크, 초콜릿 퐁듀 등으로 구성된 앙증맞은 딸기 디저트가 제공된다. 모모카페에서 주중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말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최근 20대 여성이 많이 찾는다는 곳의 정체

작심삼일의 시기는 지났다. 새해 시작부터 하려고 했던 결심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면 성공, 그렇지 않다면 잠정적 실패라 할 수 있다. 물론 다시 다짐하고 시작하는 것은 자유다.  무슨 일이든 일단 시작하고 볼 일이다. 하지만 약속은 지키기 쉽지 않다. 혹자는 매일 새롭게 약속하면 부담이 덜할 것이라고 눙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크고 어려운 계획보다는 작지만 쉽고 매일 할 수 있는 약속을 하라고 조언한다.  사진 = 언스플래쉬 그런 의미에서 취미 하나쯤 만드는 것은 각박하고 답답한 삶을 바꾸는데 도움을 줄 묘책이다. 최근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새로운 취미 생활을 즐기려는 욕구가 커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숙박 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취미활동 등을 위해 공간대여를 한 경험이 있는 20대 여성이 40.2%에 달했다. 이어 2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각각 18.9%, 30대 남성이 11.7%였다.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새로운 취미를 찾아 도전하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는 것이다.  공간대여는 소규모 모임, 개인 창작과 연습 등 다양한 목적에 맞는 공간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동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여기어때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61.6%가 ‘최적화된 공간’을 공간대여의 장점으로 꼽았다. 다양해진 취미만큼, 각 활동에 맞는 모든 공간을 소유할 수 없다 보니 최적화된 공간의 필요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공간대여를 통해 이들이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일까. 66.1%의 응답자가 파티룸을 꼽았고, 이어서 운동 공간 33.9%, 카페 31.4%를 선택했다. 남녀 모두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파티룸과 달리, 2순위에서는 남성이 운동 공간, 여성이 카페를 골랐다. 이는 취미와 모임을 함께 누리는 요새 문화가 투영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최근 취미 생활은 ‘장비빨’을 넘어 ‘장소빨’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스타그래머블한 분위기를 좇는 성향 또한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이번 설문조사 응답자의 76.2%가 취미 생활을 위해 최적화된 공간을 대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며 “젊은 층을 위주로 공간대여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모바일 리서치 플랫폼 오픈서베이를 활용해 여기어때 앱 사용자 281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여기어때는 공간대여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1000명에게 공간대여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media.naver.com 놓치면 손해! 야경 끝내주는 대구 ‘조명맛집’ BEST 3 – 여행플러스 낮보다 밤이 더 좋은 당신! 화려한 도시와 블링블링한 조명이 만나 환상적인

“그래. 나도 한 번쯤…” 펜트하우스에 신라 왕족 체험 어때?

경주 코오롱호텔, ‘신라의 황금빛 달밤’ 패키지 출시12첩 반상 조식 수라상‧족욕 테라피 등 제공 한 번쯤 이뤄지지 않을 것 같은 상상을 할 때가 있다. 로또 1등 당첨 같은 행운 말이다. 전생이 있다면 난 어떤 삶을 살았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도 한 번쯤 해본다. 왕족? 아니면 또 다른 존재로.  최근 한반도 역사상 최초의 통일을 일군 신라시대의 왕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있어 관심을 모은다. 꿈이 아닌 현실 속에서 왕족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신라시대 수도였던 경북 경주의 코오롱호텔이 그 주인공이다.  사진 = 경주 코오롱 호텔 코오롱호텔은 프라이빗한 펜트하우스 자미원에서 신라시대 왕족의 하루를 체험할 수 있는 ‘신라의 황금빛 달밤’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실제 왕족들의 일상을 살펴보며 특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무엇보다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매력적이다. 신라의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경주답게 아이들과 함께 한국사 공부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삼국유사’ 속 경덕왕의 기록을 토대로 왕실 전통차부터 수라상, 족욕 등도 즐길 수 있다.  사진 = 경주 코오롱 호텔 또 한 가지 특별한 것은 숙소이다. 코오롱호텔의 단 하나뿐인 펜트하우스 자미원에서 1박을 한다. 자미원은 하늘나라 임금의 궁궐을 의미하는 단어로 신라왕의 휴식공간을 그대로 구현했다. 446㎡(약 135평)의 넓은 규모 객실로, 침실과 게스트룸, 거실, 다도실, 테라스 등 5개의 공간으로 구성한다. 테라스에는 하늘정원 명상길과 히노끼 명상탕을 마련해 청정자연 속 온천욕과 산책, 명상 등을 즐길 수 있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최고급 스위트룸으로 손색 없다.  패키지 속 혜택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신라 왕실차인 천명차와 한과, 양갱 등이 어우러진 웰컴 다과상을 제공해 신라시대 전통 방식으로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조식으로는 왕의 수라상을 그대로 재현한 12첩 반상의 자미원 전용 조식을 인룸 다이닝으로 선보인다. 쌀밥, 소고기맑은국, 생선구이, 낙지‧명란젓, 고사리‧도라지 나물 등 신라 구진미(九珍味)를 식재료로 활용한 궁중요리를 유기그릇에 제공한다. 메뉴는 계절별로 바뀐다. 사진 = 경주 코오롱 호텔 이밖에도 경덕왕 시기 두 개의 해가 나타났을 때 산화공덕을 지은 일화를 기반으로 물에 띄울 수 있는 진달래꽃을 제공해 족욕 및 향기 테라피를 즐길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 279만9000원부터며, 체크인 3일 전까지 예약할 수 있다. 경주 코오롱호텔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코오롱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 경주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신라시대 왕족들이 즐기던 다양한 먹거리부터 즐길거리는 물론 낭만적인 토함산 전망까지 누릴 수 있어 수준 높은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뇌가 섹시해지는 ‘파주 ART 트립’ 1탄

​ 서울에서 한 시간이 채 안 걸리는 거리, 드라이브 코스, 왠지 매섭고 거친 칼바람 그리고 자유로까지. ‘파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책도 그렇다. 책을 떠올릴 때 빠뜨릴 수 없는 지역이 바로 파주다. ‘파주출판도시’는 이제 하나의 고유명사가 됐다. 출판 공동체를 꿈꾸던 출판인들이 모여 1989년부터 조성을 준비해 완성한 이 공간은 이제 ‘책’ 뿐 만

‘대구 사람들 다 여기 있었네’ 현지인 맛집 4곳 직접 가봤더니…

​ 대구는 음식이 맛있기로 꼽는 지역은 아니다. 그래서 더욱 고민이었다. 자주 오기 힘든 대구여행, 이왕이면 “참 맛있게 잘 먹고 다녔다”는 기억으로 남기고 싶었다. 그래서 묻고 또 물었다. 20대인 친구들부터 부모님 지인들까지 대구 현지인을 총동원해 ‘대구 먹킷리스트’를 만들었다. 그 중 고르고 골라 네 곳을 다녀왔다. 대구 여행 중 ‘찐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여기가 이거야?”, 역대 지폐 도안에 등장한 서울 시내 명소들

오늘 1월 22일은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지폐 신권이 통용된 지 15년이 되는 날이다. 카드나 전자 화폐 사용이 늘면서 지갑 속의 지폐를 꺼낼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세뱃돈이나 용돈을 받을 때,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코인노래방이나 게임방을 갈 때 아직도 지폐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지폐를 들여다보면 앞면과 뒷면에 위인과 함께

“9900원으로 특급호텔 한 달 살기”…여기어때 ‘럭키백’ 이벤트

27일 럭키백 판매 오픈2000개 한정 수량 선착순 21일 사전 알림 신청하면 가능성 ↑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9900원에 특급호텔 한 달 살기 패키지를 판매하는 럭키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럭키백 이벤트는 흔히 말하는 ‘꽝’이 없다. 단 돈 9900원으로 특급호텔 한 달 살기부터 여기어때 1만 포인트 적립까지 모든 럭키백 구매자들이 혜택을 받는 상품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L7 강남 바이 롯데 객실. <출처 = L7 강남 호텔 공식 홈페이지> 특급호텔 한 달 살기 숙박권은 1명에게만 주어지며 ‘L7 강남 바이 롯데’에서 3, 4월 중 본인이 선택하여 한 달 숙박을 이용할 수 있다. 2등 당첨자들에게는 롯데호텔 서울 이그제큐티브타워 2박 숙박권(3명)과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1박 숙박권(5명)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블랙 숙소 20만원 쿠폰(15명) ▲양키캔들 엘리베이션&가든랜턴 캔들워머 세트(25명) ▲호텔/펜션 5만원 할인 쿠폰(50명) ▲메가박스 2인 패키지(100명) ▲BBQ 황금올리브 치킨 세트(200명) ▲여기어때 1만원 포인트(1,601명)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럭키백은 오는 27일 11시부터 2000개 한정수량으로 선착순 판매할 예정이다. 여기어때는 ‘5분 전 알림’ 신청 사전 페이지를 21일 오픈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희경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여기어때 럭키백은 무조건 구매가보다 높은 값어치의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당첨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편”이라며 “많은 고객들이 사전 알림 설정으로 선착순 경쟁에 참여해 원하는 상품에 당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권오균 여행+ 기자] 절벽과의 거리 단 2.5m..’숨 막히는 크루즈 여행’ – 여행플러스 거의 ‘만차’인 곳에서 주차를 할 때, 아찔했던 경험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단 2.5m의 간격만을 두고 그리스

[부산에 가면] 경상도 음식 맛없다는 이들이 부산에 꼭 가야 하는 이유

[부산에 가면] 경상도 음식 맛없다는 이들이 부산에 꼭 가야 하는 이유 ​ 음식, 요리하면 떠오르는 고장은 호남이다. 전북과 전남 모두 맛과 심지어 가지수에 있어서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할 만큼 자부심이 강하다. 실제로 경험해보면 수긍이 간다. 한정식 상다리가 부러지느냐, 휘어지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사진 = 비짓부산 그래서일까. 상대적으로 호남을 제외한 타 지역의 음식에

“호랑이해 여행 트렌드는 T.I.G.E.R” 야놀자, 2022 여행 시장 예측

포스트코로나 여행 수요 기대↑워케이션 등 신규 트렌드 눈길 올해 여행의 핵심은 고급화와 다양화로 요약된다.야놀자가 20일 2022년 여가 트렌드로 ‘T.I.G.E.R’를 발표했다. 야놀자는 지난해 야놀자 자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술 도입(Technology) ▲통합서비스 선호(Integrated Service) ▲프리미엄 여행 인기(Glamorous and Luxury Travel) ▲환경에 대한 관심(Environment) ▲휴식과 근무의 결합(Rest and Work) 등 5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이러한 트렌드는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공 = 야놀자> 먼저, 여행업계의 기술 도입(Technology)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여행산업 위축 속에서도 지난해 야놀자클라우드의 글로벌 호텔 솔루션 고객사는 20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행 수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이를 선점하기 위한 기술 투자가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통합서비스(Integrated Service)에 대한 선호도도 눈에 띄게 늘었다. 라운지ㆍ수영장 등 부대시설 이용권, 인룸다이닝 등을 포함한 호텔 패키지 이용률은 2020년보다 77% 높아졌다.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숙소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프리미엄 여행(Glamorous and Luxury Travel)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특급호텔(4ㆍ5성급) 예약건수는 호캉스 등 프리미엄 여가 트렌드 영향으로 20년 대비 54% 상승했다. 풀빌라 예약률 역시 46% 증가했는데, 이는 전체 펜션 카테고리 신장률과 비교해도 18%p 높은 수치다. 해외 여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비용 대비 최상의 여가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숙소에 대한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여행업계의 환경에 대한 관심(Environment)도 높아졌다. 지난해 야놀자가 진행한 ‘친환경 ESG 숙소 기획전’에는 전국 50여 개 호텔이 참여해 친환경 여행에 대한 업계의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친환경 어메니티 비치, 침구 교체 간소화 등 호텔 차원의 노력을 넘어 넘어 플로깅 캠페인(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패키지, 텀블러 사용 시 할인 등 고객 참여 활동으로 확대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이슈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올해도 여행과 환경보호가 양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이후 원격근무가 일상화되면서 휴식과 근무가 결합된(Rest & Work) 워케이션도 부상했다. 야놀자, 토스, 라인플러스 등 IT 기업들을 필두로 시작된 워케이션은 이색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복지이자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신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부는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내 숙소, 관광상품과 연계한 워케이션 전용 상품을 개발 중으로, 워케이션이 여행업계 회복을 지원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야놀자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오히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여행 수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기술 도입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여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숙소 내에서 레저를 즐기는 통합서비스, 휴식과 근무를 동시에 즐기는 워케이션 등 새로운 형태의 여행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권오균 여행+ 기자] 절벽과의 거리 단 2.5m..’숨 막히는 크루즈 여행’ – 여행플러스 거의 ‘만차’인 곳에서 주차를 할 때, 아찔했던 경험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단 2.5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