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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여행+ 인턴 기자, Author at 여행플러스

서예지 여행+ 인턴 기자 (7 Posts)

  • 100만 명이나 몰린 이곳 결국 ‘MZ세대 성지’됐다 2020년 강남구 오픈 후 ‘MZ문화공간’의 성지MZ세대 10~30대 방문자가 73%2021년부터 하루 최대 5600명 방문 ​ 서울 강남대로에 눈에 띄는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의 명칭은 바로 ‘일상비일상의틈byU+(틈)’이다. 틈은 통신사인 LG유플러스가 만든 MZ세대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언뜻 통신사 매장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니다. LG유플러스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목적을 띤 곳이다. 틈의 화려한 외관에 MZ세대의 이목이 자동으로 쏠렸다. 짧게는 […]
  • 승무원이 말한 기내에서 가장 안전한 좌석 승무원이 의외로 비행기에서 가장 안전한 좌석을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에 따르면 항공기 뒤쪽의 중간 좌석에 앉은 승객의 생존율이 가장 높았다. 지난 35년간 미국 연방 항공국 CSRTG는 기내 좌석별 사망률을 조사했다. 그 결과 비행기 앞쪽 좌석에 앉은 사람의 사망률은 38%, 중간 좌석에 앉은 승객의 사망률은 39%로 나타났다. 반면 항공기 뒤쪽에 앉은 탑승객의 사망률은 32%로 […]
  • 치킨, 파스타도 아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기내식 메뉴’ 세계 최대의 기내식 회사 중 하나인 게이트 그룹은 새로운 기내식 트렌드로 채식 요리를 꼽았다. 게이트 그룹이 선보인 기내식 메뉴는 총 여섯 가지다. 강황 소스를 곁들인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베이컨 소스를 얹은 블루치즈 등이다. 완전한 채식 음식은 아니지만 기존의 육류 중심 메뉴보다 채식 비중이 커졌다. 미국 매체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기내식 단골 메뉴인 치킨과 파스타는 없다. 요리 […]
  • 더 이상 다낭과 패키지 여행이 아니다! 호이안 명소 4 저렴한 물가와 가까운 거리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베트남. 그중 호이안이 베트남 다낭의 인기를 치고 올라오고 있다. 호이안은 베트남 꽝남성의 남중국해 연안에 있는 작은 도시로 한 때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무역중심지였다. 건물과 주변 모습들을 통해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것을 볼 수 있다. 호이안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몽환적이면서 느긋한 분위기를 한번 느끼면 그만의 매력에서 헤어 나올 […]
  • 헤어드라이어로 집에 불낸 범인, 알고 보니 ‘개’ 개가 헤어드라이어를 켠 후 집에 화재를 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5일 영국 일간지 더 미러(The Mirror)는 집에 혼자 남은 개가 전원이 연결된 헤어드라이어를 실수로 켠 후 침구와 매트리스에 불을 붙였다고 전했다. 에식스(Essex) 소방당국은 집에 연기가 자욱하다는 신고를 받고 화재지역으로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침실에서 불이 피어나는 것을 보고 재빨리 화재를 진압했다. 개리 신(Gary Shinn) 소방 관계자는 “헤어드라이어에 […]
  • 일본이 뽑은 ‘올해의 음식’ 1위는 일본이 뽑은 ‘올해의 음식’ 1위에 냉동식품이 선정됐다. 지난 8일 CNN에 따르면 일본 식품 정보기업 구루나비종합연구소(GRI)는 매년 그해를 상징하는 ‘올해의 한 접시’를 선정한다. 냉동식품 외에 선정된 식품은 유산균음료⸱중화 요리 등이다. 구루나비연구소는 “올해의 음식으로 냉동식품이 선정된 이유는 냉동식품이 일본 국민 식습관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라면서 “냉동식품은 향후 일본 식문화에 더욱 중요한 존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총무성의 가계조사에 […]
  • 키 65.24㎝,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남성 이란 출신 남성 아프신 에스마일 가데르자데(Afshin Esmaeil Ghaderzadeh)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의 키는 65.24㎝이다. 지난 15일 데일리메일(dailymail)은 세계 최단신 기록을 세운 아프신을 소개했다. 왜소증을 앓고 있는 아프신의 현재 몸무게는 6.5㎏이다. 20년간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했던 아프신은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다. 또한 혼자서 공부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문맹이다. 아프신이 세상과 소통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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