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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 여행 + 기자, Author at 여행플러스

조유민 여행 + 기자 (9 Posts)

  • “심각한 인종차별” 멕시코 10대, 동급생 몸에 방화 멕시코 케레타로주의 고등학생 두 명이 토착민족의 언어를 썼다는 이유로 동급생의 몸에 불을 붙이는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자 후안 자모라노(Juan Zamorano)는 라틴 아메리카 토착민족 중 하나인 오토미(Otomi) 출신이다. 그가 교실에서 오토미어를 사용하자 그의 동급생 중 한 명이 그의 의자에 알코올을 부었다. 바지가 젖은 것을 깨닫고 후안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다른 동급생이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후안은 이 사건으로 인해 […]
  • 아마존 부족의 외로운 죽음…그 이면 살펴보니 아마존 내 한 원시 부족의 마지막 생존 남성이 사망했다. 원주민 보호 활동가들은 또 하나의 민족을 잃은 것에 대한 애통함을 표했다.     브라질 원주민 보호단체인 푸나이(Funai)는 아마존 원시 부족의 마지막 생존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사망한 남성은 아마존 깊은 숲속 타나루(Tanaru) 원주민 영토에서 고립된 채 살아왔다. 그가 대부분의 생활을 땅에 파놓은 구덩이에서 보냈기에 활동가들은 […]
  • ‘응답하라 서울 100년’ 돈의문 박물관마을로 떠나는 온 가족 시간 여행 한양 도성의 서쪽 정문인 서대문 옆을 든든히 지키던 새문안 마을.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울 격동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새문안 마을은 아직까지 그 자리를 지키며 돈의문 박물관마을로 재탄생했다. 돈의문 박물관마을은 거리를 허물고 새로운 건물을 짓는 보편적인 재개발 방식이 아닌, 지역의 특성을 보존하는 도시 재생 방식​을 채택했다. 그 덕에 마을의 옛 모습이 그대로 남아 어른에게는 향수를, […]
  • 포천 글램핑,어디로 가지? 취향에 딱 맞는 글램핑장 BEST 3 서울에서 한 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경기도 포천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즐길 거리로 아웃도어 마니아들의 성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탄강 세계 지질공원, 산정호수, 백운계곡 등 자연경관과 더불어 ATV와 바이크 체험장, 서바이벌 게임장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웃도어 마니아라면 포천으로 향해보자. 포천에는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는 글램핑장이 여러 곳 있다. 커플 여행, 우정 여행, 아이 동반, […]
  • 스코틀랜드서 열린 기상천외한 대회 스코틀랜드(Scotland)에서 사상 최초의 나무 포옹 대회(Tree Hugging Championships)가 열려 화제다. 2022년 7월 22일 스코틀랜드 아르토니쉬(Ardtornish)의 숲에서는 나무 껴안기 대회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핀란드 라플란드(Lapland)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 나무 포옹 선수권 대회(World Tree Hugging Championships)의 일환으로, 스코틀랜드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회에는 세 개 종목이 포함됐다. 첫 번째는 빨리 껴안기(Speed Hugging) 종목으로, 1분 안에 가장 많은 나무를 껴안아야 한다. 두 번째는 헌신(Dedication) 종목으로, 1분간 나무에 대한 사랑과 존중, 인정을 표현하는 포옹을 하면 된다. 마지막은 자유형(Freestyle)으로, 가장 창의적인 포옹을 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몸을 나뭇잎으로 위장하거나 나무에 입맞춤을 하며 나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또한 나무에 거꾸로 매달리는 등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대회를 즐겼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다락 숲 테라피(Darach Forset Therapy) 측은 “지역 및 지구촌을 대상으로 자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나무가 건강에 미치는 이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덧붙여 “사람을 하나 되게 만드는 친근하고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행사를 주최한 목적을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는 24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이는 주최 측이 목표로 한 10명의 2배였다. 한편 스코틀랜드 최초의 나무 껴안기 대회의 우승 트로피는 모번(Movern) […]
  • 번잡한 이스탄불에서 휴식이 필요할 때 찾는 곳 위스퀴다르 사람의 파도가 넘실거리는 곳 하면 이스탄불을 빼놓을 수 없다. 튀르키예 최대의 도시답게 이스탄불은 현지인과 관광객으로 붐빈다. 이런 번잡함에 지쳐갈 때 쯤 위스퀴다르로 향해보길 바란다. 위스퀴다르는 이스탄불 아시아지구에 있는 해안가 마을이다. 이스탄불은 보스포러스 해협을 중심으로 서쪽에 유럽지구를, 동쪽에 아시아지구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이스탄불 대부분의 랜드마크가 자리한 유럽지구는 항상 많은 인파가 몰린다. 반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아시아지구는 […]
  • 제임스 본드의 발자취를 따라, 이스탄불 007 촬영지 투어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액션 영화 마니아를 양산한 007시리즈는 매번 화려한 로케이션으로 화제를 모은다. 영국, 멕시코, 일본 등 전 세계에 걸친 007시리즈의 촬영지 중에서도 꾸준히 등장하는 곳이 바로 이스탄불이다. 이스탄불은 역사적인 건물들과 화려한 건축미로 시리즈에 매력을 더한다. 영화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가 세상을 지키기 위해 치열한 결투를 벌인, 이스탄불 내 007 촬영지를 따라가 보자. ​ ​ […]
  • 한식의 맛과 멋을 만나는 곳, 한식문화공간 이음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 한식. 기다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재료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는 한식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옛 한국의 정취를 가득 품은 안국에는 한식문화를 다양한 방법으로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한식문화공간 이음’은 한식부터 전통주까지, 한식에 대한 정보제공은 물론 방문객들이 수준 높은 한식 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한식의 미를 […]
  • 비키니 입고 돌아다니면 500유로 벌금 내야 하는 이곳 이탈리아 몇몇 도시는 해변 이외의 장소에서 비키니 착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이탈리아 남부의 휴양지 소렌토는 시내 중심에서 비키니 착용을 금지하는 복장 규정을 제정했다. 이를 위반하면 최대 500유로(65만원 상당)의 벌금이 부과된다. 소렌토 시장 마시모 코폴라(Massimo Coppola)는 “노출이 심한 의상은 품의와 예의에 어긋나 보일 수 있다”며 “이는 지역민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고, 도시의 이미지와 마을의 삶의 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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