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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예 여행+ 기자, Author at 여행플러스

박소예 여행+ 기자 (17 Posts)

  • “디즈니 덕후들 모여라!” ‘100주년 디즈니’ 덕질하기 좋은 명소 3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2023년 10월 16일 창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최근 캐릭터 열풍이 몰아치면서 다양한 캐릭터들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디즈니 캐릭터들은 100년에 걸쳐 꾸준히 마니아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디즈니 덕후들을 위해 디즈니 100주년 팝업스토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명소들을 소개한다. 01 디즈니 100주년 팝업: 하우스 오브 위시 ​ 디즈니 코리아에서 10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2024년 […]
  • 日 버스 ‘어린이용 운전석’ 화제... “어른이지만 앉고 싶어” 일본 니가타시의 한 버스 회사가 차내에 어린이용 운전석을 설치해 관심을 끌고 있다. 좌석 앞쪽에는 핸들과 속도계를 설치했고, 아래에는 엑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가 있다. 도로 상황을 연동한 모니터도 있어 버스 운전사가 된 것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소식은 일본 SNS에서 4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지금 당장 니가타에 가고 싶다” “어른이지만 타고 싶다”는 […]
  • 프랑스 파리 ‘하수구’에 식품 보관한 노점상 적발… 위생 관념 경악 프랑스 파리 에펠탑 부근에서 하수구에 보관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판매한 노점상들이 적발됐다.   현지 신문 르 파리지앵이 올린 영상 속에서 한 남성이 하수구 부근에서 음식이 담긴 가방을 꺼냈다. 그는 재료가 든 카트로 끌고 하수구 안으로 들어가기도 했다. 관련 내용을 목격한 파리 시민들의 증언도 잇달아 이어졌다. 증언에 따르면, 이들은 하수구에 보관한 반죽이나 고기 등의 재료를 이용해 […]
  • 싱가포르가 지속 가능한 식탁을 영위하는 방법 싱가포르는 전체 식량 자원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다. 하물며 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수입하는 만큼, 식재료의 지속가능성은 싱가포르 식생활의 주된 화두다. 싱가포르는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현지생산 현지소비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움직임부터 잉여생산물을 줄여 국가 차원의 음식물 쓰레기를 줄인다. 또 대체육을 사용한 비건 음식부터, 육고기를 전혀 활용하지 않는 식당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지속가능한 식탁에 앞장서고 […]
  • 이코노미가 비즈니스로... 승무원이 알려주는 좌석 업그레이드 꿀팁 여행 관련 정보 공유 사이트 트래블 앤 레저가 항공 승무원들의 조언을 모아 이코노미 승객이 좌석을 업그레이드 받을 확률을 높이는 팁을 공유했다. 전 승무원 캣 카말라니(Kat Kamalani)는 적절한 때에 업그레이드 의향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카말라니는 “탑승 후에는 승무원이 할 수 있는 조치가 거의 없다”면서, “비행기 탑승 전에 업그레이드를 요청하라”고 말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게이트 승무원은 […]
  • 오타루 ‘항구’를 ‘방귀’로... 30년 동안 방치된 日 표지판 오타 일본 홋카이도 인기 명소 ‘오타루 항구(Otaru port)’를 ‘오타루 방귀(Otaru poot)’로 잘못 표기한 표지판이 화제다. 30년 이상 오타가 방치됐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일본 SNS에서는 ‘오타루 방귀’가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아사히 신문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도로 표지판은 1992년 도로 확장 공사 당시 설치됐다. 올해 10월경, 한 시민이 영문 오류를 발견했다. 올바른 표기로 수정된 표지판은 지난 7일부터 재설치됐다. 이러한 해프닝을 […]
  • 하다 하다 이런 귀신의 집까지?…10년 묵은 폐여관 활용한 공포 체험 화제 늦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시원한 곳을 원한다면 등골이 오싹해지는 곳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최근 일본에 이색 담력 체험 장소가 화제를 낳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난 8월 돗토리현(鳥取県) 요시오카(吉岡) 온천 마을에 오픈한 귀신의 집 ‘디스토피아 요시오카 후쿠쥬엔’이다. 이 곳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가상으로 꾸며낸 공간이 아니라 실제로 있던 ‘폐여관’을 활용한 귀신의 집이라는 점이다. 철근 콘크리트 조형의 3층 건물로 […]
  • ‘나만 알고 싶은 비밀’ 대만 타이페이 단수이 하루 코스 단수이(淡水)는 대만 배우 주걸륜(周杰倫)과 계륜미(桂綸鎂) 주연의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不能说的秘密)’ 촬영지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은 2007년 대만에서 개봉한 멜로·로맨스 영화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주인공(주걸륜 분)이 예술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생기는 스토리로 소녀 샤오위(계륜미 분)와 함께 피아노를 통해 사랑을 확인한다. ​ 영화는 개봉 당시 국내 관객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2008년 국내에서 처음 개봉했고 이후 2015년 […]
  • 4개 대륙 13개 국가 방문하는 초호화 기차여행 등장 기차 전문 여행사 레일부커스(Railbookers)가 기차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하는 초호화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내년 8월부터 판매하는 이 상품은 80일 동안 7개의 기차에 탑승해 총 4개 대륙, 13개 국가를 지난다. 객실 내부는 5성급 호텔 수준을 자랑하며, 식사도 최고급으로 진행된다.   가장 먼저 캐나다 밴쿠버에서 로키 마운티니어를 타고 3일 동안 캐나다 로키산맥, 레이크 루이스, 밴프국립공원을 여행한다.   다음은 비행기를 타고 영국 에든버러에 넘어가 벨몬드 로열 스코츠맨을 […]
  • 일본에서 만날 수 있는 테마파크 BEST 4 이름만 들어도 가슴 떨리는 그곳 테마파크. 남녀노소 누구나 아름다운 환상의 나라로 떠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다. ​ 일본에서는 다양한 테마파크를 만날 수 있다.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테마파크 외에도 일본이 자랑하는 콘텐츠를 주제로 한 퓨로랜드부터 온천 테마의 나가시마 스파랜드까지, 매력적인 테마파크가 가득하다. 일본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 테마파크 4곳을 소개한다. 빡빡한 현실에서 벗어나 여행의 환상에 흠뻑 젖어보자. […]
  • 파리 ‘도로 위 무법자’ 전동 킥보드 대여 금지 결단 파리에서 전동 킥보드가 공식적으로 금지됐다. 타임아웃 외신에 따르면 지난 1일 파리에 있던 1만5000대의 킥보드가 동시에 자취를 감췄다. 이는 프랑스가 유럽 최초로 공유 전동 킥보드를 도입한 지 5년만의 일이다. 파리에 있는 전동 킥보드 대여 서비스는 35세 미만의 학생들과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었다. 그렇지만 이 서비스는 첫 출시부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법 주차가 도시 […]
  • 바다 한 가운데에서 열창… 일본 ‘히노끼 노래탕’ 등장 이제 바다 한가운데에서도 노래방을 즐길 수 있다. 일본 시즈오카(靜岡)현 아타미(熱海)시에 위치한 호텔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에서 히노끼탕 형태를 한 직경 2.5m의 원형 보트를 띄워 아타미의 바다 한가운데에 노래방을 만들었다. 안전상의 이유로 참가하는 고객 전원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며 근처 해안에는 항상 달려갈 수 있는 거리에 직원이 상주해있다. 또한 기존 원형 보트를 히노끼탕 모형으로 개조한 것이기 때문에 가라앉을 […]
  • 열차에서 족욕을 즐길 수 있다고? 일본 이색 열차 눈길 일본 열차 내에서 족욕을 즐길 수 있는 ‘족탕 열차’가 재운행을 시작해 관심을 끈다. 일본철도 고모노조 관광협회가 긴테쓰 나고야역과 유노야마 온천 역을 지나는 관광 열차 츠도이 2호차에 족욕탕을 설치했다. 이는 일본에서 현재 운행 중인 유일한 족탕 열차다. 족탕 열차는 2018년 유노야마 온천 개업을 기념하기 위해 처음 운행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운행을 잠시 중단했다가 4년 만에 재개했다. 탑승객들은 […]
  • 1년 간 180명이나 다쳤다…일본에 때 아닌 야생곰 주의보 내린 사연 일본 전역으로 곰 출몰이 잇따르는 가운데 시즈오카현에서 곰 출몰 위치를 정리한 지도를 만들어 배포를 시작했다. 올해 들어 일본은 야생 흑곰의 습격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등산 중 곰을 만나거나, 민가를 습격하는 등의 사례가 끊이질 않는다. 일본 전국적으로 180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했고, 이는 조사를 시작한 2006년 이후 역대 최대 수치이다. 후지산을 끼고 있어 관광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
  • 음료 테이크아웃도 금지? 밀라노가 밤거리 단속 강화하는 이유 이탈리아 북부 도시 밀라노가 늦은 저녁 시간 발생하는 소음공해를 방지하기 위해 포르타 베네치아 부근의 음료 및 음식 테이크아웃을 전면 금지했다. 금지 범위는 식당이나 카페에서 파는 음료, 음식 테이크아웃부터 야외 테이블이 있는 식당에서 식사, 심지어는 자판기로 음료수를 뽑는 것까지 포함한다. 유로뉴스에 따르면, 밤거리 단속은 심야 소음공해에 지친 포르타 베네치아 지역 주민들이 공무원들에게 민원을 넣으면서 시작했다. 유흥가인 […]
  • 131일간 만리장성 달린 두 형제 대체 무슨 사연      중국 만리장성을 따라 131일 만에 3262㎞를 달린 형제의 사연이 화제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지미 린지(Jimmy Lindesay)와 토미 린지(Tommy Lindesay) 형제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에 따르면 형제의 아버지 윌리암 린지(William Lindesay)가 35년 전에 외국인 최초로 만리장성을 완주한 바 있다. 당시 윌리암 린지는 외부의 원조 없이 오로지 현지 주민들의 도움으로 여정을 마쳤다. 그때는 휴대폰도 없었고 간단한 […]
  • 밤에도 안전하게… 벳푸 무료 야간 버스 운영 일본 벳푸시가 25일부터 밤늦은 시간 시내를 경유하는 야간 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벳푸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늦은 시간에도 시내를 순환하는 ‘야간 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버스는 시내에 있는 ‘기타하마버스정류장(北浜バス停留所)’을 기점으로 주택지나 가마도 지옥, 온천 료칸 등이 있는 가메가와(亀川) 방면, 간나와(鉄輪) 방면, 오기야마(扇山) 방면 총 세 개의 노선으로 운행된다. 자세한 노선 별 시간표는 웹사이트(https://www.city.beppu.oita.jp/seikatu/bouhan_anzen/anzen_koutuu/nightbus.html)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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