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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연 여행+ 기자, Author at 여행플러스

문서연 여행+ 기자 (34 Posts)

  • 마이애미 해변을 다채롭게 즐기는 다운타운 도보 하루 코스 마이애미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주도다.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 이어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3위로 꼽힌다. 마이애미는 미국의 대표 여름 휴가지로 유명하다. 세계 유명 갑부들의 별장이 즐비하며 많은 부자가 이곳에서 노후를 보낸다. 여름휴가의 고유명소가 된 마이애미는 아름다운 해변을 비롯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줄리아와 헨리(Julia & Henry’s) 모름지기 여행 중에는 아침식사를 든든히 해야 한다. 마이애미 다운타운은 미국에서 세 […]
  • 호주 남부의 예술과 문화도시, 애들레이드 도보 코스 애들레이드는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의 주도다. 동물원, 경기장, 박물관 등 여러 시설을 갖춰 호주 남부의 예술과 문화를 담당한다. 유명 관광지들이 시내와 가까워 도보 여행에도 제격이다. 다운타운 주변에서 알차게 즐기는 하루 코스를 준비했다. 애들레이드 동물원 Adelaide Zoo 애들레이드엔 호주에서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가진 동물원이 있다. 애들레이드 동물원은 250종 이상과 2500마리 이상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남반구에서 유일하게 판다를 […]
  • 뚜벅이로 즐기는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 하루 코스 뉴질랜드는 1865년 오클랜드에서 웰링턴으로 수도를 이전했다. 웰링턴은 전 세계 수도 중 가장 남쪽에 자리 잡고 있다. 여전히 뉴질랜드 경제의 중심지는 오클랜드지만 웰링턴은 지리적인 특성을 이용해 국내 철도, 도로, 해상, 항공 교통의 주축으로 성장했다. 웰링턴엔 마오리족의 역사와 함께 뉴질랜드인의 애정이 가득 담긴 관광지들이 많다. 뚜벅이로 가볍게 떠나는 웰링턴의 하루 코스를 준비했다. 웰링턴 박물관 Wellington Museum 모름지기 […]
  • 누에보 다리 방문 전 즐기기 좋은 스페인 론다 역사 코스 스페인 론다는 안달루시아 지방 말라가주의 도시다. 론다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건축물이 많아 매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론다의 대표 상징물은 120m의 협곡 위에 세워진 ‘누에보 다리’다. 다리를 보기 위해 론다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필수 코스다. 누에보 다리 방문 전 들리기 좋은 론다 반나절 코스를 준비했다. 알모카바르 문 Puerta de Almocábar 도시의 입구에서 여행을 시작해 […]
  • 최고급 럭셔리 자랑하는 마카오 5성급 호텔 ‘모르페우스’ 방문해 보니 마카오 대표 공연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의 복귀를 알리는 기자회견장. 공연만큼 큰 주목을 받은 건 멜코의 호텔이었다.
  • 투자금만 4000억원 이상, 5년 만에 복귀 알린 마카오 대표 공연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는 270도 원형 극장에서 △아크로바틱 △다이빙 △수중 스턴트 등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 수상 공연이다. 관광객 사이에서는 마카오에서 ’꼭 봐야 할 공연‘으로 알려지며 2010년 초연 이후 4000회 이상의 무대, 600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코로나로 인해 2020년 2월 중단된 이후 오는 5월 공식 복귀를 알렸다.
  • 7시간 웨이팅 사실일까? 성심당 전 지점 직접 방문해 보니 지난 2월 대전 대표 빵집 성심당에서 샌드위치 전문 매장인 ‘샌드위치 정거장’을 개점했다. 본점 지하에 새로운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설렌다는 반응과 함께 본점에 사람이 더 몰릴 것 같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 이탈리아 관광청, 미쉐린 스타 크리스티나 바워만 셰프와 함께하는 쿠킹쇼 개최 주한 이탈리아 관광청이 서울 강남구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크리스티나 바워만 셰프와 함께하는 쿠킹쇼’를 열었다.
  • ‘하동에 안 갈 하등의 이유가 없네’ 지리산이 펼쳐지는 편백나무 스파 리조트 온천에 관한 관심이 온천수보다 뜨겁다. 지난 3일 에어비앤비가 발표한 ‘Z세대가 주목하는 올겨울 여행 트렌드’로 ‘자연에서 즐기는 웰니스’가 꼽혔을 만큼 힐링 여행이 대세다.
  • 세계 4대 겨울 축제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언제 가야 좋을까 캐나다의 ‘퀘벡 윈터 카니발(Quebec City Winter Carnival)’이 71회 축제 구성을 공개했다. 퀘벡 윈터 카니발은 매년 4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캐나다 대표 축제 중 하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은 △하얼빈 국제 빙설제 △일본 삿포로 눈축제 △노르웨이 오슬로 스키 축제와 함께 세계 4대 겨울 축제로 꼽힌다.
  • 사그라다 파밀리아 제치고 ‘스페인 최고 기념물’ 등극한 ‘이곳’ 코르도바 메스키타 대성당을 스페인 최고 명소로 꼽은 것은 영국 여행사 ‘이글루 크루즈(Iglu Cruises)’다. 이글루 크루즈는 심사를 위해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에 등록된 수만 개의 리뷰를 분석했다.
  • ‘삼바 축구의 전설’ 호나우두, 한옥마을부터 스키장까지…韓 무슨 일 브라질 ‘삼바 축구의 전설’ 호나우두(Ronaldo Luís Nazário de Lima)가 최근 한국 이곳저곳에서 목격담이 나오며 화제를 낳고 있다.
  • 68년 만에 12월 최대 강설량 기록한 일본 스키장 일본 홋카이도 스키 리조트에서 이른 시기에 이례적으로 많은 눈이 내려 화제다.
  • 1500억 쏟아 부어 美·英에 들어선다는 비디오 게임 테마파크 미국 게임 전문 매체 IGN에 따르면 마인크래프트가 지난 11월 멀린 엔터테인먼트(Merlin Entertainments)와 ‘마인크래프트 놀이공원’ 건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멀린 엔터테인먼트가 비디오 게임과 협력한 첫 사례다.
  • ‘오징어게임 2’ 열풍에 ‘이곳’도 관심 집중한다는데…어디 오징어게임 익스피리언스는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오징어게임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2023년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현재 △미국 뉴욕 △호주 시드니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운영 중이다.
  • ‘새해 카운트다운의 성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새해전야, 올해 눈여겨 볼 장면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가 현지 시각 26일 ‘2025년 새해전야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뉴욕 타임스퀘어는 120년 가까이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를 개최한 새해 카운트다운의 대표 명소다. 타임스퀘어는 매년 5000만 명이 찾는 관광지로 새해 전야 방문객은 평균 100만 명 이상이다.
  • 일본 호텔·료칸 100선 공개, 1위 료칸 ‘시라타마노유 가호’ 어디 니가타현 시바타시 ‘시라타마노유 가호’가 일본 최고 료칸으로 선정됐다. 지난 11일 일본 ‘여행 신문 신사’가 ‘프로가 선택하는 일본의 호텔·료칸 100선’을 발표했다. 여행 신문 신사는 매년 △호텔・료칸 100선 △관광・식사, 기념품 시설 100선 △관광버스 30선 △수상 관광선 10선을 발표한다. 올해 50주년을 맞은 이 심사는 전국 여행사 관계자들의 투표로 이뤄진다. 호텔・료칸의 심사 기준은 △서비스 △요리 △시설 △기획이다.
  • 흔들면 색이 변하는 카멜레온 막걸리를 아시나요…‘다도참주가’ 체험기 [찾아가는 양조장④] 정부는 현재 전통주 진흥 정책에 한창이다. 그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양조장’이 있다. 지역 우수 양조장을 선정해 전통주 만들기 및 시음을 하는 지역 관광 연계 사업이다. 2013년부터 시작해 ‘2024 찾아가는 양조장’엔 △밀과노닐다 △민속주 안동소주 △갈기산포도농원 △다도참주가 4곳을 추가했다. 여행플러스는 그중 전남 나주 특산물을 활용한 막걸리 양조장인 다도참주가에 다녀왔다.
  • 4.56㎞ 달린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오징어게임 행사 화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오징어게임 달리기 대회가 열린다. 넷플릭스가 오는 12일 로스앤젤레스 이스트 할리우드에서 ‘오징어게임 4.56K 달리기 대회(Squid Game 4.56K Run)’를 개최한다.
  • 크리스마스 맞아 영국 왕실 개방한다…내부 둘러보는 값은 올해 개방한 공간은 △버킹엄 궁전(Buckingham Palace) △윈저 성(Windsor Castle) △홀리루드하우스 궁전(Palace of Holyroodhouse) 등이다. 윈저 성 내부는 6m 높이의 크리스마스트리와 수천 개의 반짝이는 불빛으로 장식했다. 트리는 세인트 조지 홀과 크림슨 드로잉 룸에서 볼 수 있다. 올해 새롭게 공개한 공간은 ‘메리여왕 인형의 집’이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조지 5세가 아내인 퀸 메리에게 선물한 에드워드 시대의 거주지를 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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