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엔 여기’ 커피 마시러 갔다가 작품 보고 나오는 이곳의 정체


커피 마시러 갔다가 작품 보고 나온다는 ‘이곳’의 정체



올해 국내 미술 시장 규모가 1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갤러리와 카페를 결합한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커피 마시러 갔다가 작품 보고 나오는 갤러리형 카페 4곳을 소개한다. 예술가에게는 전시 기회를, 방문객들에게는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글 / 디자인 = 정미진 여행+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