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혁 가이드의 에스토니아 탈린

안녕하세요?
‘내 삶에 여행을 더하다’ 여행+ 입니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가이드라이브 시즌 2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대망의 시즌 2, 마지막 투어는 서인혁 가이드와 함께 에스토니아 탈린으로 떠납니다.
동유럽의 끝, 낯선 두근거림을 가진 에스토니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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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린이라는 도시를 아십니까?
동유럽의 북쪽 끝. 발트해에 면한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의 수도다.
언젠가부터 낯선 여행지가 주는 설렘을 잊고 살았다면 탈린으로의 산책은 분명 그 자체로 묘한 두근거림을 안겨줄 것이다.

서인혁 가이드는 리투아니아 교환학생을 시작으로 발트 3국의 매력에 푹 빠져 탈린에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석사과정을 밟는 동안 에스토니아 세종학당에서 한국어 교사 생활을 5년간 하게 됐고,
이를 통해 에스토니아의 사람들과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자연스레 깊어졌다.
비슷한 점이 많은 두 나라를 비교하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이 특유의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