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정석] 두바이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6가지

 [여행의 정석]

두바이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6가지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

흔히들 석유의 나라라고 아는
두바이
사실 석유는 전부 고갈됐어요.

그 대신 미래 먹거리 산업이자
굴뚝없는 공장인 관광산업에
엄청 공을 쏟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서 다양한 랜드마크나
다양한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요.
기네스의 나라 두바이에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해봤습니다.

스티커 이미지

# 두바이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6가지


1. 부르즈 칼리파(Burj Khalifa)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부르즈 칼리파. 사진 = 여플 예랑

첫번째는 뭐니뭐니해도
두바이의 상징이자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버즈 칼리파(Burj Khalifa)’!
그 높이는 828m이고
삼성물산이 준공에 참여하면서
우리나라에도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내부에는 아르마니 호텔 및 쇼핑몰 등이
들어와있어요.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매달렸던 건물도
이곳이에요.

125층과 148층에 전망대가 있는데요,
148층은 지상 555m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요.
At the top sky 티켓을 구매하면
125층과 148층을 모두 갈 수 있어요.

(가격은 350디르함이라 엄청 비싸답니다…
손이 후덜덜…
대신 올라가기 대기실에서 대추야자나
올라가서는 라운지에서 마실 것을
무제한으로 줘요)

148층 전망대 가는 대기실에서 나눠주던 대추야자(데이츠). 사진 = 여플 예랑

125층까지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린뒤
148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로
갈아타야 하는데요,
125층까지 가는데 총 77초 걸리더군요.

125층까지 가는데 77초 걸리는 엘리베이터. 사진 = 여플 예랑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당연히 세계 최고예요.

148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바이의 야경. 사진 = 여플 예랑

148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바이의 야경. 사진 = 여플 예랑

밤에 바라보면 반듯반듯하게
반짝거리는 야경이 정말…
저의 부족한 사진실력이
한스러울 정도로 아름다워요.


2. 두바이몰 분수 쇼
(Dubai Mall Fountain Show)

두바이 몰의 레스토랑 ‘칼루치오’ 테라스에서 바라본 두바이몰 분수 쇼. 사진 = 여플 예랑

두바이가 자랑하는
가장 아름다운 쇼 중 하나가 바로
두바이 몰(Dubai Mall)의 분수 쇼에요!

매일 오후 6시부터 저녁 11시까지
30분 단위로 한 곡씩 나와요.
노래에 맞춰서 분수 모양도 바뀌고 매일 어떤
노래가 나오는 지는 미리 알 수 없다고 해요.

이슬람의 휴일인 금요일에는
낮 1시반, 2시에도 2번 한다고 해요.
평일 낮에는(금제외) 1시랑
1시반에 2번씩 한대요.

자세한 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https://thedubaimall.com/en/entertain-detail/the-dubai-fountain-1

두바이 몰의 레스토랑 ‘칼루치오’ 테라스에서 바라본 두바이몰 분수 쇼. 사진 = 여플 예랑

부르즈 칼리파 148층에서 바라본 두바이 몰의 분수 쇼. 사진 = 여플 예랑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의
Time to Say goodbye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제가 들은건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Thriller,
아델(Adele)의 Skyfall이었어요.

그리고 아랍어 노래 2곡이었는데,
전혀 모르겠고요… 보통
팝송 – 중동 쪽 가수 노래 – 팝송
이런식으로 섞는 것 같아요.


3. 버즈 알 아랍(Burj Al Arab) 호텔

호텔 들어가는 입구에서 바라본 버즈 알 아랍. 사진 = 여플 예랑

두바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라고 한다면,
부르즈 칼리파와 ‘버즈 알 아랍’
꼽을 수 있지요.

7성급 호텔로도 잘 알려진
버즈 알 아랍은
전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호텔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어요. 전체 층은 총 24개층인데,
모든 건물이 복층구조예요.
건물 높이는 총 321m예요.

버즈 알 아랍 호텔 내부에 들어가면 로비에 보이는 계단 분수. 사진 = 여플 예랑

1층 로비에 들어가면 보이는 계단 분수에요.
버즈 알 아랍은 로비도 복층으로 돼있는데요,
1층 리셉션에서 체크인을 하는 게 아니에요.
체크인은 자신이 숙박하는 방 플로어에
올라가면 가운데에 체크인 데스크가
따로 있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버즈 알 아랍 내부. 가운데 건물이 뻥 뚫려서 천장까지 오픈돼있다. 사진 = 여플 예랑

가운데 테이블이 보이시죠?

가운데마다 있는 곳이 바로 각 층마다 있는
체크인 데스크에요.
관광객과 손님들이 번잡한 로비에서
숙박객들이 시간 낭비하지 않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층마다 버틀러 서비스를 마련한 거라고 해요.

원래는 숙박객이나 레스토랑 이용객 아니면
내부에 들어갈 수 없지만,
저는 여플의 힘을 빌려
특별히 내부 구경을 시켜주었어요!

호텔 24층. 사진 = 여플 예랑

그도 그럴게,
버즈 알 아랍에서 숙박하려면
하룻밤에 200만원
기본으로 들어가기 때문이죠.
프로모션이나 패키지 등에 따라 바뀌지만

평균 1박에 200만원인데요,
두바이 여행 성수기인 12월부터 3월까지는
99% 예약이 꽉찬다고 해요.

사진 = 여플 예랑

운 좋게 방이 비어있어서
내부 구경을 시켜주셨어요.
버즈 알 아랍의 모든 방은
스위트룸으로 복층구조로 돼있어요.

객실 1층의 대략적인 모습. 사진 = 여플 예랑

객실 1층의 대략적인 모습. 사진 = 여플 예랑

객실 1층의 대략적인 모습. 사진 = 여플 예랑

일을 볼 수 있게 맥 데스크탑 등이 마련돼있고
의자나 소파는 붉은 색이나 금색, 푸른색을
기반으로 꾸며져있어요. 정말 화려해요.

방에 들어가면 창밖으로 아라비아해가 한눈에 보인다. 사진 = 여플 예랑

버즈 알 아랍은 모든 방이 오션뷰인데요,
창밖으로는 아름다운 아라비아 해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객실 2층 내부. 사진 = 여플 예랑

객실 2층 내부. 사진 = 여플 예랑

객실 2층 내부. 사진 = 여플 예랑

위층으로 올라가면 침실이 마련돼있어요.
침대는 보라색 톤으로 정리돼있고,
위에 거울을 붙여놨답니다.

침대에 누워서도 당연히
창밖으로 1층과 똑같은 뷰를 볼 수 있어요.

객실 화장실 내부. 사진 = 여플 예랑

객실 화장실 내부. 사진 = 여플 예랑

객실 화장실 내부. 사진 = 여플 예랑

위층에 있는 화장실.
정말 화려함의 끝판왕이죠?

붉은색과 푸른색 타일에 금으로 포인트를 준
화장실은 호화로움의 끝이랍니다.

내부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옆에 있는
해변에서 보통 인증샷을 많이 찍곤 하셔요.

아라비아 전통 배 Dhow 모양이라 마치
바다 위에 떠있는 모습처럼 보여요.


4. 이슬람 문화 체험

사진 = 여플 예랑

올드 두바이 데이라 지역에는
두바이의 전통문화와 이슬람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문화센터 같은 곳이 있어요.
셰이크 모하메드 문화 센터인데요,
줄여서 SMCCU라고 부른답니다.

올드 두바이 지역의 유적지를 돌아보는
투어도 있고,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Cultural Meal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있어요.

사진 = 여플 예랑

제가 참석한 건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1시에 열리는 Cultural Meal이었어요.

중동 스타일 식사가 비슷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두바이스러운 식사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가격은 1인당 90디르함이에요.

든 설명은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적당한 영어실력이면 대충은 들리실거에요.
이날은 백인 비율이 상당히 높더라고요.

사진 = 여플 예랑

중동 지역에서는 집에 손님이 오면
반드시 식사 전에 아라빅 커피를 대접한대요.

집 주인(호스트)는 커
피를 오른손으로 주는데요,
그 때 반드시 오른손으로 받아야 해요.
왼손으로 받으면 무례하다고 하네요.

커피를 더 마시고 싶으면 커피주전자를
가져올때 손을 내밀면 되고,
괜찮으면 컵을 살짝 흔들면 된대요.

아라빅 커피와 함께 대추야자를 먹는데요,
이게 그렇게 중독되더라고요.

아라빅 커피. 사진 = 여플 예랑

아라빅 커피는 초록 커피 콩을 볶은 건데요,
여기에 카다몸이라는 향신료를 넣고
같이 끓이고 마지막에 샤프란을
한두개 첨가한대요.
그래서인지 맛이 참 오묘해요.
이게 정말 커피야…? 싶은 느낌이에요.

처음 마시면 우엑 이런 느낌이 드는데,
먹다보면 조금씩 나도 모르게 익숙해져요.

아라빅 커피 말고도 두바이 사람들이
항상 집에 준비해두는 티가 있는데요,
바로 차이티와 차이카락티에요.
차이카락티는 차이티에 우유를 넣은거래요.

사진 = 여플 예랑

이게 바로 두바이 전통 가정식이에요.
닭고기와 감자가 들어간 카레와
양고기가 들어간 카레 이렇게 2종류와
샤프란으로 색을 예쁘게 낸 볶음밥,
양상추와 토마토, 당근 등이 들어간 샐러드,
전통빵 이렇게 있어요.

사진 = 여플 예랑

배고파서 욕심껏 많이 담아왔네요…

사진 = 여플 예랑

식사를 하면서 저 이슬람 전통 의상
입으신 분이 설명을 해주셨어요.
이슬람의 문화나 두바이의 전통 등에 대해
질문하면 자세하게 대답해준답니다.

참고로 두바이에서는 누구나 원래
음식을 바닥에 깔아두고 먹을만큼 덜어먹고요.
(이건 지위고하 막론하고 똑같대요.)
식사할 때는 식사에만 집중한다고 해요.
참고로 이렇게 가족들이 모이는
응접실 같은 곳을 ‘마즐리스(Majlas)’라고
부른대요.

끝나고 나면 직접 아랍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답니다.
생각보다 디자인이 다양하니
한 번 입어보고 인증샷 찍기를 추천드려요
ㅋㅋ


5. 사막 사파리 투어
(Desert Safari Tour)

잠깐!!! 이곳저곳 멋진 풍경만 보다보니
다들 잠깐 잊으셨을지도 모르는데,
두바이는 원래 사막이었던 거 아시죠?

두바이를 여행하는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이면서도 꼭 해봐야하는 체험이
바로 사막 사파리 투어에요!

사막 사파리를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저는 두바이 현지 알파 투어를 통해 갔답니다.

자기가 숙박하는 호텔로
사파리 투어 차량이 데리러 온답니다.
두바이 도심에서 약 60분을 달려서
가다보면 사막이 보인답니다.
사막 지역에 들어서면
본격적으로 투어할 준비를 해요.

사진 = 여플 예랑

운전사 분들이 차 타이어의 바람을 살짝 빼요.
타이어와 모래의 마찰을 늘려서
폭신한 느낌도 살리고,
차가 모래에 잘 붙어 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해요.

바람이 빵빵하게 들어가면
사막의 움푹 패인 곳을 지나가면
그 위를 붕 떠서 지나가기 때문에
울퉁불퉁해서 엄청 차체가 흔들리기 때문이죠.

사파리 투어 시작. 아래는 움직이는 차안에서 찍은 모습. 사진 = 여플 예랑

이렇게 투어가 시작되면
때부터 완전 놀이기구 타는 기분이에요.

사파리 투어 시작. 아래는 움직이는 차안에서 찍은 모습. 사진 = 여플 예랑

위아래로 들썩들썩 좌우로 흔들흔들.
급강하할 때마다 완전 장난 아니에요.
좌우로 움직이는 차량은
거의 롤러코스터 수준이여요.

저랑 같이 탄 미국인 가족 4명은
완전 소리지르고 난리 났답니다.

사진 = 여플 예랑

중간에는 내려서 사막 모래를
밟을 수 있는 기회도 줘요.

이 때는 다들 맨발로 많이 걸어가요.
운동화보다는 슬리퍼 같은 걸
가지고 가시는게 더 좋을거에요.
아니면 호텔이나 비행기에서 가져온
일회용 실내 슬리퍼를 가져가서
나중에 버리는게 좋아요.

사막 한가운데서 즐기는 일몰. 사진 = 여플 예랑

사막에서 멋지게 노을을 감상할 수도 있어요.

이후에 다시 또 차량을 타고 사막 한가운데
베이스캠프가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베이스 캠프에서는 낙타 타기 체험도
가능하고요, 아랍식 바베큐도 즐길 수 있고,
헤나나 시샤(물담배) 체험도 가능해요.
전통 무용도 즐길 수 있고요.

베이스캠프 바로 옆에서 할 수 있는 낙타 체험. 사진 = 여플 예랑

낙타 체험이 베이스캠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에 제일 인기가 많아요.

그래서 차에서 내리자마자
가서 줄을 서야하는데
별로 기다리지도 않아요.
타는 시간이 짧거든요.
아쉽지만 진짜 짧아요. 1분정도?

베이스캠프로 들어가는 길. 사진 = 여플 예랑.

사진 = 여플 예랑.

사진 = 여플 예랑.

사진 = 여플 예랑.

아랍식 물담배 시샤 체험을 하는 사람들. 사진 = 여플 예랑

기념품샵 사진 = 여플 예랑

샌드아트샵 사진 = 여플 예랑

그밖에 기념품이나 샌드 보틀을
파는 곳도 있어요.
샌드아트는 원하는 디자인과
병 사이즈를 고르면 거기에
원하는 문구를 적어줘요!

심지어 한글도 적으면 그 모양
그대로 그려(?)주니 우리말도 쓸 수 있답니다.

헤나 체험장. 사진 = 여플 예랑

여기는 헤나 문신을 해주는 곳이에요.
오른쪽에 검은 옷 입고 앉은 분이
그려주시는데,
정말 30초도 안걸려서 완성해줘요.

팔에 헤나 문신을 받은 다른 여행객의 팔. 양해를 구하고 사진 찍었다. 사진 = 여플 예랑

이런식으로 팔이나 손등, 다리 등
다양한 부위에 그려주는데요,
마를 때까지 30분동안 그대로 있어야 한답니다.

사막에서 즐기는 아랍식 바베큐. 사진 = 여플 예랑

사막에서 즐기는 아랍식 바베큐. 사진 = 여플 예랑

사막에서 즐기는 아랍식 바베큐. 사진 = 여플 예랑

아랍식 바베큐는 이렇게 뷔페식이에요.
양고기, 닭고기 등을 구이나 꼬치, 조림 등으로
다양하게 만들었고요,
파투쉬나 후무스 같은 음식들도있어서
원하는 만큼 떠먹으면 되어요.

사진 = 여플 예랑

대략 이런 느낌이에요.
생각보다 맛있어요!!
이렇게 식사하면서 전통무용을 구경하다가
8시~9시 사이에 마치고
다시 숙소로 돌아간답니다.
기회가 되면
꼭 가보시길 추천해요!

제가 갔던 투어는 알파투어의
Desert Safari 였고
격은 290디르함이었어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 들어가서
체크해보셔요.
http://www.alphatoursdubai.com


6. 하늘 위에서 두바이 바라보기

두바이는 아름답고 높은 빌딩이 많아요.
처음 두바이에 도착했을 때는
마치 공상과학영화에 나오는
미래 도시 같다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에요.

그래서 사실 땅에서는 그 모습을
100% 즐기기 어려워요.
그래서 두바이 전체 모습을 관람하려면
하늘 위로 가는게 가장 좋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 추천해드리는 건
바로 스카이다이빙 체험이에요!

사진 = 두바이관광청

두바이는 최근 스카이다이빙 마니아 사이에서
핫하게 떠오르는 곳이라고 해요!

아름다운 인공섬 팜 주메이라를 바라보며
뛰는 건 정말 환상적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가 있으니
꼭 한 번 읽어보세요!!
http://news.mk.co.kr/newsRead.php?no=17919&year=2017

그런데 스카이다이빙 가격이
사실 만만치 않아요.
게다가 고소공포증이 있거나
몸이 불편한 분이라면 더더욱 어렵겠지요?

그런 분들에게는 헬기 투어를 추천합니다.

헬기는 출발하기 직전. 가장 좋은 자리는 헬기 파일럿 바로 옆자리가 아닌 오른쪽 모서리! 바로 옆자리는 가운데라 좀 불편하고, 앞쪽 오른 모서리는 앞자리라서 두바이 시내를 앞과 오른쪽으로 볼 수 있다. 사진 = 여플 예랑

헬기투어도 비싸지만…
스카이다이빙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고요
(상대적으로…)

25분간 두바이 상공을 날면서
버즈 알 아랍, 부르즈 칼리파, 더 월드,
팜 주메이라 등을 둘러볼 수 있으니
좋은 경험이랍니다.

헬기에서 바라본 전세계 지도를 형상화한 300여개의 모래섬 ‘더 월드’. 사진 = 여플 예랑

헬기에서 바라본 부르즈 칼리파. 날이 살짝 흐려서 형태만 보인다. 그래도 두바이 날씨 치고는 맑은 편이라고 한다. 사진 = 여플 예랑

헬기에서 바라본 팜 주메이라 섬 끝에 위치한 아틀란티스 더 팜 호텔. 사진 = 여플 예랑

참고로 가격은 1250디르함.
우리 돈으로 약 40만원…
(흑…. 내 지갑…….OTL)
저는 이것도 알파투어를 이용했는데요,
다른 곳도 있으니 더 알아보고
가시길 바랄게요.

두바이 여행 가서
뭘 해야할지는 대충 알겠고…
그럼 두바이에서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제가 직접 작성한
두바이 맛집 리얼후기를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the_trip/220906366030


그럼 이상,
여플예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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