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플검증단]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딸기 뷔페 ‘베리 베리 스트로베리’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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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

지금 계절만 되면 최근 호텔가를
시작으로 각종 카페나 베이커리
등에서 퍼지고 있는 딸기 붐!

곳곳에서 딸기를 사용한 케이크,
초콜릿 등 디저트나 쥬스,
셰이크 등 음료 메뉴를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어요.

특히나 딸기 의,
딸기 에 의한,
딸기 를 위한
‘딸기뷔페’가 열리고 있어요.

그. 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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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것을 먹지 않고서는
못배기는 여플검증단이 떴습니다.

딸기뷔페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고 있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Grand Walkerhill Seoul)
에서 열리는 딸기뷔페
‘베리 베리 스트로베리
(Very Berry Strawberry)’
를 다녀왔답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서
새로 리뉴얼한 로비 라운지
‘더 파빌리온’에서 열렸어요,
예랑허니비, 뚜비
이렇게 셋이서 다녀왔습니다.

사진 = 여플 예랑

사진 = 여플 예랑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1층
로비 라운지에 들어서자마자
번쩍거리는 조명과 딸기들이
가득한 입구가 보입니다.

사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 들어갔는데요,
왼편에 보이는 여성분이 예약자 이름을
확인하고 안내해줍니다.

저희가 방문한 때는
금요일 1부 타임이었습니다.
제한시간은 2시간입니다.


★★ 그랜드 워커힐 서울 ‘베리 베리 스트로베리’

이용 기간 
2017년 2월 4일(토) ~ 5월 7일(일) 매주 금토일
운영 시간대 
금 1부 17:00~19:00, 2부 19:30~21:30
토·일 1부 12:00~14:00, 2부 14:30~16:30, 3부 17:00~19:00
금액 
성인 6만3000원
어린이 4만5000원
미취학아동 3만원

※사전예약 필수.

사진 = 여플 예랑

사진 = 여플 예랑

입구 오른편에는 워커힐 딸기뷔페를 대표하는 거대한 베리타워가  >_< 이 베리타워에 사용된 딸기만 약 2000개라고 해요. 타워의 높이는 24단이에요.

여기 있는 딸기들이 모두 생딸기인데요, 자기 접시에 직접 담아서 먹으면 된답니다! 곱게 다듬어지고 큼직한 딸기들인데요, 다들 욕심껏 잔뜩 담아가더라고요.

사진 = 여플 예랑

사진 = 여플 예랑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붉은 색의 향연~ 메뉴는 총 45가지로, 일본 ‘케이오 플라자 호텔 도쿄’의 파티쉐를 초청해 일본 특유 감성을 담은 디저트도 선보였다고 해요. 조금 이따 찬찬히 메뉴를 둘러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사진 = 여플 예랑

사진 = 여플 예랑

저희는 라운지 윗단 한가운데 가장 조명이 쨍하게 비추는 자리로 안내받았습니다.

사진 = 여플 예랑

저희가 앉은 테이블은 이런식으로 세팅이 돼있습니다. 물수건은 테이블에 비치돼있지 않고 딸기 메뉴들 있는 쪽에 있어서 따로 집어와야 합니다.

사진 = 여플 예랑

오자마자 직원분이 웰컴드링크로 어떤 음료를 마실거냐고 물어봅니다. 2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데요, 딸기 모히또와 사진으로 라떼아트를 해주는 더치 아이스 라떼입니다. 그밖에 티도 즐길 수 있는데, 저희는 고르지 않았어요.

사진 = 여플 예랑

사진 라떼 아트를 선택하는 저(예랑)는 이 설명서를 보고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기왕이면 제가 가장 예쁘게 나온 사진(.. )을 골라서 보내봤습니다.

사진 = 여플 예랑

그럼 번호를 이렇게 주는데요, 이 번호는 코인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인당 1개씩만 주어집니다. 이 번호를 가지고 딸기 산 왼편에 있는 카운터에 가서 라떼 아트를 받아오면 됩니다.

사진 = 여플 예랑

라떼 담당 직원이 이렇게 더치라떼를 일단 만들어주는데요.

사진 = 여플 예랑

이런 기계 아래 하트 부분에 라떼를 둡니다. 그럼 화면패널에서 자신의 사진을 고르면 사진 모양대로 라떼아트가 인쇄됩니다.

완성된 사진 라떼 아트. 사진 = 여플 예랑

완성된 저의 라떼아트입니다!
팁을 드리자면 얼굴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보이는 사진들이 좋아요. 배경은 가능하면 많지 않고요.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다면 그 자리에 찍은 사진을 넣어도 되고요.

사진 = 여플 허니비

라떼아트 말고 고를 수 있는 딸기 모히또. 청량감 있어 보이는데요, 제(예랑)가 마신 게 아니라 무슨 맛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딸기 뷔페 메뉴 평가

그럼 본격적으로 뷔페를 돌기 전에, 저희가 딸기뷔페를 평가하기 위해 정한 몇 가지 기준을 소개할까 합니다, 저희는 전체적인 분위기, 서비스, 딸기의 신선도, 메뉴의 다양성, 그리고 직접 먹어본 메뉴에 대해 평가해보려고 해요.

– 전체적인 분위기

사진 = 여플 예랑

예랑 : 전반적으로 차분하지만, 각 테이블마다는 핀조명이 있어 식사할 때 불편하지 않음. 각 테이블 간 거리가 가깝지 않아서 다른 테이블 이야기가 들리지 않아서 좋았음.

뚜비 : 분위기는 좋았으나, 앉았던 자리가 조금 불편했다.

허니비 : 셀카 잘 나오는 조명. 여성분들 대만족 하실 듯. 고급스러우면서도 아기자기한 분위기.


– 서비스

허니비, 예랑, 뚜비의 딸기뷔페 인증샷 w / 미니 베리타워. 사진 = 워커힐 조리사

예랑 : 서빙하는 사람들부터 메뉴를 조리해주는 직원까지 모두 살갑다. ‘맛있다’고 한마디 건네니 더욱 친절하게 챙겨주고 메뉴도 추천해줬음. 베리타워 옆에서 인증샷을 찍으려고 하니 먼저 나서서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해줄 정도였음.

뚜비 : 친절하고 직원들이 살가워서 기억에 남았다.

허니비: 홀서비스 해주시는 직원분들이 많아서 편하고 쾌적하게 뷔페를 즐길 수 있었음. 먼저 묻거나 요청하지 않아도 살갑게 말을 거시거나 사진을 찍어주시는 등 굉장히 친절했음. 

– 딸기의 신선도

직접 접시에 담아온 생딸기와 마카롱. 사진 = 여플 예랑

예랑 : 디저트들은 부족해지면 곧바로 채워넣기 때문에 신선했음. 다만 생딸기는 워낙 많아서인지 사전에 미리 꼭지를 떼고 디스플레이를 해둬서인지 시원하지 않았음.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먹으면 정말 맛있었을 것 같음.

뚜비 : 전반적으로 신선했던 느낌. 다만 생딸기의 경우, 조금만 더 시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허니비 : 상당히 많은 양의 생딸기가 디피돼있는데도 무르거나 못생긴 딸기를 찾기 힘들었음. 상태 좋은 딸기를 선별하여 제공한다는 것이 느껴짐. 부족해서 못 먹는 일은 없을만큼 즉각즉각 딸기를 수급해주시지만, 아무래도 외부에 그대로 노출돼 있다보니 촉촉함보다는 조금 마른느낌이 있었음. 맛은 달고 맛있었음.


– 메뉴의 다양성

치킨강정 위 붉은 것들이 딸기라 믿어본다. 사진 = 여플 예랑

어디에 딸기 요소가 들어간지 발견하기 가장 어려웠던 딸기 피자. 사진 = 여플 예랑

가장 신기했던 딸기 초밥. 맛은 기대하지 말고 신기함을 기대하자. 사진 = 여플 예랑

평범해 보이는 새우초밥. 자세히보면 밥이 딸기색이다. 사진 = 여플 예랑

예랑 : 개인적으로는 딸기가 가장 중요해서 다른 메뉴는 없어도 된다는 주의이지만, 딸기 치킨강정, 딸기 떡볶이, 딸기 초밥, 딸기 피자 등 딸기를 다양하게 활용한 메뉴와 일반 식사 메뉴(쌀국수, 새우초밥 등)가 있어서 신기했음.

뚜비 : 디저트의 종류도 다양하고, 디저트가 질리면 입가심할만한 메뉴 (쌀국수, 훈제연어샐러드)도 적당히 있어서 좋았다.

허니비 : 딸기디저트 자체도 메뉴가 상당히 많았고, 딸기를 이용한 메뉴 이외에도 기대하지 않았던 메뉴들이 있어서 좋았음. 메뉴도 디저트에 느끼해진 속을 달래주기 좋은 센스있는 음식들이었음.

그럼 각 메뉴에 대한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 맛의 평가에 앞서 자신의 입맛에 대한 설명

예랑 : 달다구리라면 사족을 못 씀. 치즈케익, 슈크림 들어간 디저트를 좋아함.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딸기 바나나 수박. 도전적인 편이라 신기한 음식도 잘 먹지만 냄새에 민감.

뚜비 : 생크림, 치즈류 디저트를 굉장히 좋아함. 딸기는 과일 중 최애 과일.

허니비 : 얼큰하고 매운 맛 좋아함. 면이 주식임. 설탕의 단 맛 안좋아함. 특히 마카롱 안먹음. 과일은 전부 좋아함. 



(1) 딸기 수제트 크레페

예랑 : 4점 ★★★★ 뚜비의 추천을 받고 먹은 메뉴인데, 맛있었음! 크레페가 조금 더 겹겹이 들어가 있어도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뚜비 : 4.5점 ★★★★☆ 얇은 크레페의 층층사이에 부드러운 딸기크림이 듬뿍들어가 있어서 맛있었다.

허니비 :4점 ★★★★ 겉은 촉촉하고 속에 딸기 크림이 많이 들어가 있어 부드럽고 맛있었다.




(2) 딸기 후레쉬 바닐라크림

예랑 : 4.5점 ★★★★☆ 워커힐 딸기 뷔페에서 먹은 디저트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메뉴! 바닐라 슈크림이 밑에 깔려있고 위에 딸기가 통으로 올라가있는데, 달달한 슈크림과 달콤새콤한 딸기의 조화가 환상. 원래 뷔페에 와서 같은 메뉴 2번 먹는 사람이 아닌데, 유일하게 2번 먹은 메뉴!

뚜비 : 4점 ★★★★ 바닐라빈이 콕콕박혀있는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과 상큼한 딸기의 조합이 너무 좋았다. 바삭바삭하게 씹히는 알갱이와 부드러운 시트는 덤. 강추인 메뉴!!! (다만 10th Anniversary라고 적혀있는 저 화이트초콜릿은 정말 맛이없다. 설탕물먹은 휴지심 씹는 느낌)

허니비 : 5점 ★★★★★ 안에 들어있는 슈크림이 지나치게 달지 않고 부드러워서 계속 손이 가는 맛. 슈크림과 딸기의 조화가 아주 좋음.


(3) 딸기 미니 피라미드

예랑 : 3.5점 ★★★☆ 위에 올라간 화이트 초콜릿과 딸기와 딸기크림이 정말 맛있다! 초코x딸기 조합도 바나나x초코 조합만큼이나 아름다운듯. 다만 아래 빵은 그럭저럭이었음.

뚜비 : 3점 ★★★ 위에 피라미드 초코와 딸기까지는 맛있는데, 밑에 빵이 정말 맛이없었다. 빵의 식감이 마치 시중에 파는 과자 ‘커스터드’를 봉지를 뜯은채 3일동안 방치해둔뒤 먹은 느낌.

허니비 : 3점 ★★★ 초코렛과 딸기를 함께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런데 아래에 있는 빵이 아무맛도 나지 않고 퍽퍽했다.


(4) 레지아노 치즈케익

뚜비 : 4.5점 ★★★★☆ 치즈케익의 빵부분이 타르트 쉘같은 느낌이였고 치즈와 상큼한 딸기, 그리고 달콤하게 조린듯한 베리의 조화가 훌륭했던 메뉴.

허니비 : 4점 ★★★★ 치즈케익과 위에 토핑된 과일맛이 잘 어울렸음. 치즈가 아주 촉촉한 느낌은 아니지만 생크림이 들어있어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 듯한 맛.


(5)  딸기 화이트 롤

예랑 : 2.5점 ★★☆ 비주얼 대비 실망한 디저트. 겉보기 정말 귀여워서 일본 편의점의 모찌롤 같은 맛을 기대했지만, 흐물흐물해서 아쉬웠음.

뚜비 : 3점 ★★★ 비쥬얼만 봤을때는 가장 맛있어 보였는데, 생각보다 크림이 맛이없고 크림과 롤의 식감이 조화롭지 못했다.

허니비 : 2.5점 ★★☆ 안에 크림이 너무 무르고 롤도 촉촉한 느낌보다는 진득진득한 느낌. 맛없는건 아니지만, 먹다 남김.


(6) 딸기 요거트 치즈

사진 = 여플 예랑

예랑 : 3.5점 ★★★☆ 오마이갓. 꾸덕한 치즈 맛에 감탄하게 된다. 다만 얇은 딸기 슬라이스가 올라가있어서 딸기가 조금 아쉬움.

뚜비 : 3.5점 ★★★☆ 새콤한 요거트와 치즈, 딸기 조합이 맛있었다. 뭔가 꾸덕한 느낌의 치즈케이크에 상큼한 딸기가 입가심으로 올라가있는 느낌.

허니비 : 안먹음.

(7) 10주년 딸기 케익

사진 = 여플 허니비

뚜비 : 3.5점 ★★★☆ 딸기 화이트 롤에 들어간 크림보다는 생크림이 맛있었고 딱 예상하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 맛.

허니비 : 4점 ★★★★ 담백한 맛의 생크림과 촉촉한 케익시트. 평균이상의 생크림 케익 맛.

예랑 : 안먹음 (.. )


(8) 마카롱 6종

사진 = 여플 예랑

예랑 : 4.5점 ★★★★☆ 용량 대비 가장 칼로리가 높은 디저트가 마카롱이라고 하던가.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마카롱. 딸기 블루베리 유자 녹차 초코 등 6가지 맛이 있는데, 전부 다 맛있고 고급지다. 안에 필도 맛있고 겉에 코크도 고급져서 먹자마자 감탄. 집에 싸가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뚜비 : 안 먹음 (.. )

허니비 : 마카롱 안좋아함..


(9) 딸기 쿠키 슈크림

사진 속 왼편 워커힐 글자 밑에 있는 녀석이 딸기 쿠키 슈크림. 사진 = 여플 허니비

뚜비 : 3.5점 ★★★☆ 겉은 바삭하면서 안은 슈처럼 부드러운 식감에다 딸기 크림 필링이 가득들어있어서 맛있었다.

예랑 : 안 먹음 (.. )

허니비 : 5점 ★★★★★ 딸기 쿠키 슈크림은 안먹었고, 저 블루베리같은 과일이 올려져 있는 초코 생크림 쿠기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음. 안에 들어있는 초코크림이 적당히 달면서 부드러웠고 약간 바삭한 식감의 초코쿠키와의 조화가 훌륭.


(10) 딸기 타르트

(사진이 없는듯하다..ㅠㅠ)

뚜비 :  4점 ★★★★ 바삭한 타르트 쉘과 크림, 토핑된 딸기와 베리의 조합이 맛있었다. 한입에 쏙 넣어서 먹기 좋았다.

예랑 : 안 먹음(,, )

허니비 : 뭔지 모르겠다.

(11) 딸기 떡볶이

딸기 떡볶이를 조리사분이 담아주고 있다. 사진 = 여플 예랑

예랑 : 3.5점 ★★★☆ 딸기 떡볶이라 그래서 떡볶이 건더기로 딸기가 들어가나? 싶었지만 알고보니 위에 말린 딸기 후레이크를 뿌리는 거였다. 사실 떡볶이가 매콤해서 딸기 후레이크의 맛은 묻힌다. ‘떡볶이’에 중점을 둬 평가하면 3.5점, 딸기에 중점을 둬 평가하면 좀 더 낮은 평가를 받을듯.

허니비 : 먹지 않았지만 떡볶이가 방치된 느낌보다는 조리사분이 실시간으로 조리해주시고 계서서 뭔가 맛있어보였음.

딸기 떡볶이에서 ‘딸기’ 역할을 하는 딸기 후레이크. 사진 = 여플 예랑

*** 총평

직접 접시에 담아온 디저트들. 사진 = 여플 예랑

예랑 : 4.5점 ★★★★☆
사실 딸기뷔페에 오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인.증.샷. 인증샷 찍기 좋은 스팟들이 많아서 즐거웠음. 메뉴를 다시 채워넣는 속도도 빠르고, 생딸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딸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음. 딸기 디저트들도 맛있고 서비스도 전반적으로 친절해서 매우 만족! 솔직히 가격이 6만3000원이지만 요즘 딸기 1kg이 1만6000원이라고 하니, 퀄리티도 더 좋고 굵은 생딸기만 몇접시 공략하고 디저트 냠냠하면 된다. 또 이곳의 분위기와 서비스 등까지 고려하면 1년에 한번쯤 가도 될만하다. 

뚜비 : 4점 ★★★★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곳. 이쁜 사진 찍을만한 스팟(딸기산과 워커힐 마스코트 인형)도 넘치고, 상큼하고 달달한 딸기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곳

사진 = 여플 허니비

허니비 : 5점 ★★★★ 단음식을 별로 안좋아해서 디저트류는 많이 먹지 못하는 편인데, 전반적으로 지나치게 단 음식이 없어 입맛에 아주 잘 맞았다. 중간에 느끼함을 달래줄 쌀국수 아주 좋았음. 두그릇 먹음. 새우초밥도 새우살이 푸짐해서 아주 맛있었음. 전체적으로 맛 없는 메뉴를 찾기 힘들었다. 먹는재미에 보는재미까지 더해져 별 6점 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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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메뉴가 많아서 전부다 먹어보진 못했지만, 먹은 메뉴들을 솔직하게 평가하려고 노력해봤습니다 ^^ 딸기 뷔페에 가고 싶으셨던 분들, 비교를 하고 싶으신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이상 여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