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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thly Archives: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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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가 간다] 평일 한낮, 에어비앤비 푸드 트립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중요하다는 얘기가 매일같이 들리는 요즘, 솔직히 고백하자면 퇴근 후 소파에 누워 쉬기 바쁘다. 일찍 퇴근해도 딱히 특별한 일도, 재미있는 사건도 없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두 에디터가 에어비앤비 푸드 트립에 도전했다. 트립에서는 각 분야에 열정을 가진 호스트와 함께 일일 체험이 가능하다.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두 시간 동안 요리에만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 그 시간이 탐이 났다. 요리하고 있는 내 모습은 분명히 어딘가 어설펐지만 그 과정으로 얻은 성취감은 생각보다 오래 간다. 내가 만든 거라고는 믿기지 않는 맛있고 예쁜 음식은 덤. 쉽지 않아...

    [겨울N온천]산삼온천갈까~ 왕의 온천갈까? 골라가는 토종온천 톱7

    온천의 계절이 돌아왔다. 온천은 대부분 산 좋고 공기 맑은 곳에...

    [인터뷰] 박준우 셰프, 접시에 여행을 담다

    박준우 셰프의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음식들 첫 여행지 벨기에에서 접한 레몬타르트프랑스 갈...

    [독일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추천 Top 5

    © German National Tourist Board (Gorfer) 안녕하세요 여행플러스입니다. 12월이 얼마 남지...

    [모르페우스 호텔] 꿈같은 미식의 향연, 에디터의 선택은?

    꿈의 신, 모르페우스 신전에서 경상도에서 나고 자란 에디터는 느긋한 사람들과 하는 식사가...

    [인터뷰] 이코노미석에서 비즈니스 기내식 먹을 수 있는 항공사

     린지 화이트(Lindsay White) 에티하드항공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 “이코노미석에서 비즈니스석 기내식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