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중 현금, 카드, 온라인 뱅킹…뭐가 제일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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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nsplash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거리 두기 완화와 함께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오랜만에 떠나는 해외여행, 어떻게 하면 똑똑하게 돈을 쓸 수 있을까?
사소하지만 중요한 정보를 몇 가지 소개한다. 아래 정보를 참고하여 오랜만에 떠나는 해외여행. 즐겁고 똑똑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환전은 미리미리

출국 직전 공항에서 환전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너무 바쁜 경우가 아니라면 이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 공항에 가기 전 어플을 통해 환전을 하면, 최대 90%의 환율 우대 혜택을 볼 수 있다. 기존 거래 은행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환전 우대 혜택을 볼 수 있으니, 공항에서 바로 환전하는 것보다 환전은 미리 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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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해외 결제 혜택 확인

마스터카드, 비자카드 등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카드에 따라서 해외 결제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존재한다. 호텔 할인카드, 해외 결제 포인트 적립카드, 캐시백 이벤트 등 여행 성향에 따른 다양한 혜택이 있다. 카드에 따른 혜택을 확인하고 똑똑한 여행을 즐기자.

신용카드 한도 확인

현지에서 차를 대여하는 경우, 신용카드의 한도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해외 렌터카 업체의 경우 한도를 통해 보험 구매 여력 등을 체크하기 때문이다. 한도가 낮은 경우, 차량 대여를 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으니, 한도가 낮은 경우 여행 전 미리 상향하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 flickr

현지에서는 현지 통화 사용

현지에서 카드로 결제하거나 ATM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경우 현지통화 또는 원화로 결제할지 결정할 수 있다. 이때 원화로 결제할 경우 현지 환율에 따라 계산되기 때문에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때문에 원화가 아닌 현지통화로 결제하는 것을 추천한다.

통신비는 한 번 더 확인

개인의 데이터 사용량, 전화 사용량에 따라 통신비는 큰 차이를 보인다. 이에 사용량과 성향에 따라 유리한 로밍 방법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통신사에 따라 단기간 로밍 상품을 판매하기도 하며, 장기로 여행하는 경우 현지 선불폰 유심을 사용하면 유리하다. 무엇보다도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호텔과 식당 등의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글 = 정윤지 여행+ 인턴 기자
검수 =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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