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에 가볼까? 한국인 ‘발리’ 검색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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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3월 검색량 데이터
6일부터 도착비차 부활

인도네시아가 국경을 다시 개방하자 한국인의 ‘발리’ 검색량이 급증했다. 여행 플랫폼 아고다 가 공개한 3월 검색량 데이터에 따르면, 발리는 인도네시아 여행지 중 검색 순위 1위였으며, 인도네시아는 전 아시아 지역 국가 중 검색 순위 3위를 기록했다. 태국(1위)과 필리핀(2위)를 뒤따랐다. 한국은 아시아 지역에서 여덟 번째로 인기 있는 여행지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발리. <출처 = 픽사베이>

인도네시아 최고 인기 관광지 ‘발리’를 가장 많이 검색한 상위 5개국은 호주, 미국, 싱가포르, 영국, 한국이었다. 특히 인접한 호주(220%)와 싱가포르(200%)는 검색량이 가장 많이 증가했다. 또한, ‘신들의 섬’이라 불리는 인도네시아 곳곳의 섬에 관심이 컸다. 쿠타, 스미냑, 우붓, 누사두아 등이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국경 재개방을 통한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4월 6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43개국 여행객은 도착비자(VOA)를 발급받아 입국할 수 있도록 했다. 도착비자는 관광목적만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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