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도시’ 터키 이스탄불의 매력 파헤치기

해외여행 규제를 완화하면서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세계 각국이 많은 관광객을 모으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중해 동쪽에 위치한 터키도 다시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터키문화관광부는 터키 대표 여행지 이스탄불을 소개하는 시리즈 영상 ‘New Cool’을 공개했다. New Cool은 예술 미식 쇼핑 세 가지 주제로 나뉘며, TV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78개국에서 볼 수 있다.

영상의 첫 번째 시리즈 이스탄불의 예술은 New Cool(Art in İstanbul is the New Cool)’은 역사적 보물 창고이자 예술과 문화의 현장인 이스탄불을 알린다. ‘세계 8대 불가사의아야 소피아를 중심으로 도시의 과거를 이야기한다.

아타튀르크 문화 센터이스탄불 모던, 센트랄 이스탄불 등 문화 예술 공간으로 도시의 현재를 이야기한다. 또한, ‘이스탄불 컨템퍼러리 아트페어’ ‘베이욜루 컬처 루트 페스티벌잠들지 않는 도시 이스탄불의 주요 예술 및 문화 행사를 소개한다.

두 번째 시리즈 이스탄불의 맛은 New Cool(Taste in İstanbul is the New Cool)’은 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미식의 도시 이스탄불을 보여준다. 터키의 전통 아침식사와 함께 튤립 모양 유리잔에 담긴 터키식 홍차 차이가 처음에 나온다.

보스포러스 해협이 한눈에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메제’ ‘쾨프테’ ‘되너’ ‘케밥’ ‘시미트’ 등 다양한 터키 요리를 소개한다. 바클라바와 옥수수전분 장미수 우유로 만든 전통 디저트 귤라츠, 터키식 커피투르키쉬 딜라이트 같은 디저트도 눈길을 끈다.

세 번째 시리즈 이스탄불의 쇼핑은 New Cool(Shopping in İstanbul is the New Cool)’은 다양한 쇼핑을 즐기는 이스탄불을 소개한다. 실내 전통시장 그랜드 바자르에서는 ‘수제 카펫’ ‘세라믹 타일’ ‘전통차 세트’ 등 터키의 추억을 쇼핑할 수 있다.

터키 디자이너 전문 부티크에서는 유니크 디자인 의상을 판매한다. 중심가 탁심니샨타쉬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도시 곳곳에서 광대한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 복합몰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스탄불터키 최대 도시이며 동로마 제국과 오스만 제국의 수도였다. 보스포러스 해협을 두고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걸쳐 있다. 2014년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할 도시 1로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이스탄불 직항편은 터키항공에서 4회 운항중이다. 인천~이스탄불(TK091)은 수, , , 00:40 출발, 06:20 도착(11시간 40), 이스탄불~인천(TK090)은 화, , , 02:25 출발 18:30 도착(10시간 5)이다.




 / 디자인 = 서주훈 여행+ 인턴기자
감수= 장주영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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