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으로 가득한 축제, 세인트 패트릭 데이 즐기기



녹색으로 가득한 축제,
세인트 패트릭 데이 즐기기



317일은 세인트 패트릭 데이다. 아일랜드에 가톨릭을 전파한 성 파트리시오를 기념하기 위한 축일이다. 아일랜드에서는 국경일로 지정돼 있다.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 영미문화권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축제를 즐긴다.
 
세인트 패트릭 데이에는 거리가 초록색 물결로 넘실거린다. 초록색이 가톨릭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헐리우드 영화나 미국 드라마에서 한번쯤 본 장면이 바로 이것이다. 세인트 패트릭 데이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글 = 서주훈 여행+ 인턴기자
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검수 = 홍지연 여행+ 기자
*개별 출처 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