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맵과 루이비통이 내놓은 때깔 다른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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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기술과 루이비통의 럭셔리가 만나
    완성한 격이 다른 여행 가이드

     

    루이 비통이 『시티 가이드』를 통해 소개한 각 도시 대표 명소가 애플맵을 통해 공개된다.
     

    애플맵은 iOS 14 출시와 함께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를 포함한 콘텐츠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각 도시 속 흥미로운 여행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Guides)> 기능을 공개했다. 시간대별 방문하면 좋을 장소를 추천하는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의 <24시간 도시 산책(24 Hours in the City)> 기능을 통해, 총 32개의 도시에서 꼭 둘러봐야 할 대표적인 명소를 추천한다.
     

    아이폰, 아이패드 및 맥(MAC) 기기로 사용 가능한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앱은 출시 5주년을 기념해 그래픽 디자인 및 기술 업데이트도 새롭게 진행했다. 해당 앱을 보유한 전 세계 약 80만 명의 사용자들은 파리, 서울 등을 비롯한 주요 32개 도시의 여행지 소개, 오디오 및 비주얼 여행 프로그램, 엽서 공유 기능, 새로운 사진 필터 등의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애플 ‘최고의 여행 앱(best travel app)’ 부문에 선정된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앱은 프랑스어, 영어, 중국어로 콘텐츠를 제공하며, 『트래블 북』 및 『패션 아이』와 같이 여행을 주제로 하는 루이 비통의 또 다른 출간물을 살펴볼 수 있는 섹션도 포함됐다.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는 각 도시를 테마로 만든 가이드으로 1998년부터 처음 출판됐다. 서울편은 2013년 최초 발간, 2019년엔 개정판이 나왔다.
     

    루이 비통 출판사(Les Editions Louis Vuitton)는 시티가이드 말고도 여행에 영감을 주는 다양한 서적과 출간물을 펴내고 있다.  여행을 주제로 하는 컬렉션 3개의 시리즈인 ‘시티 가이드’와 ‘트래블 북’ 그리고 ‘패션 아이’를 포함하여 오늘날 100여 개의 출간물을 소개하고 있다. 

    홍지연 여행+ 에디터

    ※사진제공=루이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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