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정보 얻으면 관광청이 경품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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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진행
    여행상품 개발‧일정 계획짜기 도움 줄 것 기대
    프로그램 참여 시 커피 쿠폰‧와인 등 경품 증정


    뉴질랜드관광청(지사장 권희정‧www.newzealand.com/kr)은 청정여행지 뉴질랜드를 좀 더 알리기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이벤트로 명명한 이번 프로모션은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홈페이지(https://traveltrade.newzealand.com/ko-kr/campaign/nzsp/)에서 진행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증가하면서 각국 간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 또한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이에 예비 여행객은 물론 여행사 등 여행업계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뉴질랜드관광청도 여행 업계 종사자들이 본격적인 해외여행 재개를 준비할 수 있게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뉴질랜드에 대한 전문 지식과 다양한 정보로 뉴질랜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여행일정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벤트를 통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모듈 1개 이상 이수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모듈 10개 이상 이수하면 10명을 추첨해 뉴질랜드 쇼비뇽 블랑 와인을 증정할 예정이다. 



    넬슨 테즈먼 / 사진 = 뉴질랜드관광청


    또한,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무료로 교육할 수 있다.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관광청 인증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취득한 스페셜리스트 단계를 기준으로 추후 다채로운 혜택이 주어진다.

    뉴질랜드관광청 관계자는 “해외여행 관련해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 참여로 여행업계 종사자를 포함해 여행에 뜻이 있는 분 모두 본격적인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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