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 하고 기부도 하고…일석이조 행복 여행법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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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도 하고, 기부도 하는 여행을 아시나요.

    BC카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 고객들은 현금으로만 결제를 할 수 있었지만 이제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입장권을 BC 유니온페이 카드 및 QR로 결제할 수 있다. 한국에서 사용하던 결제수단을 입장권 구입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환전 등 불필요한 수고 또한 덜었다.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오는 1231일까지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입장권을 BC 유니온페이 카드 및 QR로 결제 시 5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기간 내 고객당 1,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BC카드는 고객이 결제한 입장권 총액(1인 20위안·한화 약 3500원)의 50%를 추가로 출연해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행사기간 동안 청사를 방문만 해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기부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상하이 임시정부청사는 중국 내 대표적인 항일 유적지로, 1926년부터 1932년까지 6년간 독립운동의 주요 활동 거점이었다. 상하이를 방문하는 국내 관광객들에게 윤봉길 의사 의거 현장인 루쉰공원과 함께 필수 관광코스로 꼽힌다.

    BC카드는 상하이 임시정부청사를 시작으로 중국 내 다른 항일 유적지에도 동일한 결제수단을 적용할 예정으로 국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C 유니온페이 카드 QR로 입장권을 결제하는 모습


    이문환 BC카드 사장은 상하이 임시정부청사는 대한민국을 있게 한 중요 유적지로, 국내 관광객들의 보다 편리한 방문을 위해 총영사관과 함께 결제수단을 확대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이 역사적 장소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 다양한 결제수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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