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렌드 집에서 맛있게 즐기자! 호텔 식음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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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코로나19로 등장한 트렌드는 단연 ‘비대면’이다. 물건 구매를 비롯해, 교육과 여가 등 여러 분야로 발을 넓히는 비대면 서비스가 호텔에도 등장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26일, 비대면 트렌트에 발맞춰 그랩앤고(Grab&Go) 서비스를 선보인다.

    그랩앤고 서비스는 테이크 아웃 포장 서비스로, 빠르고 안전하게 집에서 호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포장된 식음을 현장에서 제공 또는 드라이브스루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대면 접촉을 최소한으로 하여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그랩앤고 서비스로 제공되는 메뉴는 총 5종이며, 가격은 단품 포함 1만 4천 원부터 2만 원까지이다. 패밀리 세트는 5만 원이다.

    사진 =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주로 버거, 샌드위치 종류로 간편하게 집에서 먹을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한우 소고기 패티, 오이나물, 고추장 마요네즈로 한국적인 맛을 낸 <안다즈 버거>를 비롯해 삼겹살, 베이컨에 쌈장 마요네즈로 간을 한 <안다즈 파니니 BLT> 닭 가슴살과 아보카도, 양상추를 올린 <치킨 아보카도 랩> 훈제연어와 허브 크림치즈, 루콜라를 곁들인 <훈제연어와 크림치즈 랩>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위한 치즈와 버섯으로 만든 <할루미 치즈와 버섯 랩> 이다. 해당 메뉴들은 모두 감자튀김과 함께 테이크 아웃 박스에 담아 제공된다.

    팁 하나. 상기의 그랩앤고 메뉴 중 두 가지를 선택하면  패밀리세트로 제공된다. 치킨텐더, 과일, 가든 샐러드 및 각종 소스가 추가로 구성되어 3-4인이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김지현 여행+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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