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재택근무 시작… 집에서 근무가 어렵다면 “호텔로 출근해”

    - Advertisement -

    글래드 호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재택근무가 필요한 직장인들을 위한
    ‘호텔로 출근해’ 패키지 출시

    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다시금 격상됨에 따라 일상의 여러 풍경이 바뀌었다. 이에 맞춰 호텔가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24일, 재택근무를 진행하는 직장인을 위한 ‘호텔로 출근해’ 패키지를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호텔로 출근해’ 패키지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라이브 강남 등 서울 4개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자택에서 업무를 진행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외부인과의 접촉을 걱정하지 않고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호텔 객실의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체크인은 오전 8시부터 가능하며 객실에는 조명, 넓은 책상, 무료 인터넷 등 쾌적한 업무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업무시간 중 즐길 수 있는 간식도 제공한다. 커피타임을 위한 블루 보틀의 싱글 오리진 1캔과 간식을 위한 오뚜기 스낵박스(미니뿌셔 또는 뿌셔땅 2개, 진짬뽕 1개, 진짜장 1개로 구성)이다. 체크아웃은 오후 7시까지다. 해당 패키지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중한정 상품이며 가격은 7만 5천 원이다. 1박당 3만 원을 추가하면 투숙도 가능하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재택근무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 직장인들을 위해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김지현 여행+인턴기자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