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반값 세일’ 파격 선언한 특급 호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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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5월31일까지 투숙 적용
    한정 특가 판매로 1000객실 소진시까지 진행

     
    코로나19로 일상에서 여행이 잊혀져가는 요즘, 한 특급 호텔이 파격 조건을 내걸어 눈길을 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여유롭고 럭셔리한 호캉스를 즐기며 실속도 챙기기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투숙에 한정해 객실을 50% 할인해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한정 특가’는 멀리 떠날 수 없어 새해맞이 여행도 포기해야만 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투숙 적용 기간이 5월 31일까지라 다가오는 설 휴가, 벚꽃 피는 봄의 피크닉, 5월 가정의 달의 가족 휴가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미리 계획할 수 있다. 

    투숙객에게는 럭셔리 브랜드 발망(Balmain)의 욕실 어메니티,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무료 와이파이 이용 등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실내 시설 이용은 정부 방역 조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1000객실 한정 특가의 이용 금액은 일일 기준 요금의 50% 할인 금액으로 2인 기준 15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예약 시 전액 선결제를 해야하고, 변경이나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하다. 아울러 상황에 따라 객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코로나 시국에 도심 속 특급 호텔에 머물며 아늑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객실을 일일 기준 요금의 50% 할인하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행복한 새해 맞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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