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관광에 ‘생활SOC’를 더하다…문화관광연구원 카드뉴스 공모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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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대관)은 16일 ‘제5회 관광지식 카드뉴스 공모전 :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관광의 미래’ 대상에 ‘생활SOC의 관광활용방안 연구’ 보고서 등을 활용한 ‘우리 동네의 놀라운 변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덕여대 정우진, 최희재의 ‘우리 동네의 놀라운 변신’이 대상을 수상했다


    총 227개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동덕여대 시각디자인학과 정우진, 최희재 수상자는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우리 세대는 새로운 관광지보다는 생활밀착형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생활SOC를 활용한 관광에 대해 많이 알려지지 않아 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주제로 선택하였는데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이혜미(일반)의 ‘이제, 해외여행할 수 있을까?’ △서호영, 나지원, 민지현, 홍채용(동국대 광고홍보학과)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 섬과 썸 타는 법’, △김유림, 박희규(안양대 관광경영학과)의 ‘위기의 관광 일자리, 도와줘요 관광 어벤처스!’ 등이 차지했다.

    우수상 수상자는 △남윤영, 정산설(일반) △사혜진, 김서희, 이신우(대구가톨릭대 광고홍보전공) △김하은, 이지현, 이솔지(인천대 신문방송학과) △정은수, 오윤식(가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박미설, 변지안, 최화영(동아대 관광경영학과) 등이다.



    제5회 관광지식 카드뉴스 공모전 포스터


    올해 5회째를 맞는 관광지식 카드뉴스 공모전은 매년 수준 높은 카드뉴스를 발굴하여 국민에게 관광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대관 원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관광 회복에 대한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 연구원에서 조사한 ‘포스트코로나19에 따른 국내여행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종식 후 국내여행에 대한 국민의 의향은 92.8%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카드뉴스를 통해 국내외 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관광을 통한 국민 행복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공모전 대상 1팀과 최우수상 3팀, 우수상 5팀에게 총상금 400만 원을 수여했다. 수상작들은 관광지식정보시스템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6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은 2002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출입국관광통계, 주요관광지점 입장객통계 등 관광통계정보와 관광정책 및 연구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최용성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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