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언택트 여름나기, 선물 가득 ‘문화유산 방문코스’로!

    - Advertisement -



      코로나19를 피해 휴가를 보내려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언택트여행이 주목받고 있는 올여름,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전국 각지의 문화유산에서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한국 문화유산 방문코스를 공개했다.
     

    출처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 방문코스는 타인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여가를 즐기는 언택트 문화에 적합한 야외의 장소들로 구성했고, 12일과 23일 일정 두 가지로 꾸려진 코스는 총 7개다.




    언택트 문화유산 방문코스 7

    불국사, 공산성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천년 정신의 길>은 천년고도 경주와 우리나라의 정신문화 수도인 안동의 대표 명소들이 거점을 이루며, 그중 대릉원 일대는 4계절 내내 아름다운 장소로서 SNS에서도 인기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백제 고도의 길>은 충남 공주와 부여, 전북 익산을 통해 아름다운 백제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코스로 동선이 짧아 12일로도 충분히 백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성산일출봉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소릿길>은 전북과 전남 지역의 우리 옛 소리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 남도국악원, 필봉 농악전수관 등이 포함되어있어 남도민요를 경험할 수 있다. <설화와 자연의 길>은 제주 용머리 해안 등 전설을 품은 세계유산 제주도의 자연과 독특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장소들로 구성했다.


    경복궁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왕가의 길>은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역사를 고루 느낄 수 있는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궁궐과 산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교통과 관광, 숙박 인프라가 잘 발달한 수도권 지역이라 예산과 취향에 따라 방문할 장소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다.
     


    도산서원, 해인사 / 출처 : 한국관광공사

     
      <서원의 길><수행의 길>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서원, 산사를 중심으로 조선 시대 성리학적 세계관과 선비정신과, ‘불교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각 거점과 자세한 일정에 대한 정보는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문화유산 스탬프 북

    출처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 방문코스 소개와 더불어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문화유산 스탬프 북을 함께 공개했다. 스탬프 북은 경복궁, 창덕궁 내 문화상품관 및 충무로 한국의 집을 비롯하여 각 거점 지역의 문화유산 비치 장소에서 받을 수 있다.
     
      스탬프 북에 불국사, 창덕궁 등
    각 문화유산의 특징을 담은 도장을 찍는다면 문화유산 여행의 추억을 더 특별하게 간직할 수 있다. 스탬프 북 출시를 기념해 진행하는 선물 증정 선착순 이벤트도 놓쳐선 안 된다.




    홍보관에서 7개 문화유산 코스 체험하고 기념품 받자!

    출처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인지도 제고와 방문 활성화를 위해 이동식 홍보관을 마련해 운영한다. 홍보관은 크게 방문 캠페인 존무형 문화재 존으로 구성되며, 각 주제에 맞는 체험, 전시, 시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홍보관은 세계유산축전이 펼쳐지는 경북 안동 하회마을, 경북 경주 대릉원, 제주 서귀포 성산일출봉, 제주 거문오름·세계자연유산센터, 조선왕릉문화제가 열리는 구리시 동구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홍보관에서 360VR 문화유산 영상 체험은 물론, “나만의 문화유산 여행 계획 짜기“, “국가무형문화재 공예 시연 및 체험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VR 안경, 시어터박스, 문화유산 방문코스 가이드북, 교통카드 등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심수아 여행+ 인턴기자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