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은 OOO이지! 요즘 여행 대세 키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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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이상운)-한국관광공사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20~69세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부산 여행 계획하는 사람의 상당수가 식도락,자연 감상’ 위한 여행을 계획했다. 또한, 예상 지출 비용 중 숙박에 가장 많은 비중을 두며 코로나19안전 여행’ 초점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부산관광공사

     여행 기간 선호하는 활동으로 식도락자연 감상을 선택한 사람은 각각 응답자의 31%, 29.1%였다. 코로나 이후 야외 언택트 관광지, 해수욕장, 자연 관광지 등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할 수 있는 야외 장소 관한 관심은 높아진 반면, 실내 유료체험 공간과 문화시설, 위락시설에 대한 관심도는 줄었다. 또한 응답자 절반 이상(55.4%)가족과 함께하겠다고 답했다.

    출처-부산관광공사

     1인당 지출 비용의 경우 약 228000원으로 비중은 숙박비가 27.7%, 식료품비가 26.6%로 높았고 교통비와 쇼핑비는 각각 17.4%, 13.7%였다. 숙소 선택에서는 청결과 위생 가장 신경 쓴다고 조사 됐다
     
      부산 여행 시기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726일부터 88일을 선택했다. 체류 기간은 23일이 45.1%, 12일이 33.0%였다.
     
     부산으로 이동하는 주요 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가 43.9%로 가장 많았고, 기차가 29.1% 고속·시외버스가 10.1%였다.
     
      부산을 다녀간 이들의 만족도는 70.6%였으며, 재방문 의사를 나타낸 비율은 75.4%였다.

    사진제공(라이브스튜디오)-한국관광공사 / 사진제공(김지호)-한국관광공사

      풍부한 해산물, 밀면, 돼지국밥 등 부산의 특색있는 음식과 자연 및 도시 풍경 등의 볼거가 여름 휴가지로써 부산의 매력이라고 설문 조사 참가자들은 답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코로나 이후 관광 트렌드가 변화되고 있는 만큼 빅데이터 분석, 각종 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며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산 여행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주현선 여행+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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